지방분권을 기회다원주의 모델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
지방선거 성장 · 발언 2
이 이슈에서 신인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지방분권 필요하다고 제가 아까 말씀을 드렸고 그게 지방주도 성장을 이끌 하나의 축인데 분권을 하려면은 그 권한에 맞는 책임 그니까 실력과 신뢰를 어떻게 담보하느냐가 먼저 선행이 돼야”
“그니까 이게 뭐 지방 자치라는게 우리가 이제 꽤 올해 한 40년 정도 해 왔는데 아직도 초보적인 단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건 현실인 거 같아요. 결국 공직자라는 것이 대표적인 예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