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전작권 발언
미국과의 안보 협력이 잘 되고 있다고 말하며, 트럼프 발언은 사실과 다르다고 답변 안규백 장관 경질 촉구, 정책·인성 문제 지적 국방부 대변인의 전문성 부족과 매뉴얼 답변을 비판
패널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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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실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제 뭐 장관직을 내려놓은게 정계 은퇴가 아니잖아요. 의원직 가지니까 2년 뒤에도 또 도전을 하실 걸로 알고 있는데 미상 공개 없이 못 할”
2026.09.01정치시그널
“무슨 차이냐? 그냥 해석을 해 보면음 나는 군무이탈을 안 했는데 억울하게 영창은 갔어요라고 들려요. 해석을 하기에. 네.”
2026.09.01정치시그널
“진전 속도를 아니 근데 전작권 전환도 뭐 진전이 있었나요? 뭐 지금 많이 진전됐죠.이”
2026.08.31뉴스토마토
“그리고 지금이 상황도 어 그리고 또 어제 그런 이야기도 있었죠. 그 병적 기록부에 구금 30일 이것을 봤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본인의 병적 기록부에 구금 30일이 있나?”
2026.08.21펜앤마이크TV
“그때 그것에 대해서 거부를 하면서 나는 여태껏 한 점 부끄러움도 없이 살았다.이 말로 대체를 하려고 했어요. 그게 대체가 안 됩니다.”
2026.08.21펜앤마이크TV
“이것은 분명한 병무행정 착오가 아니다. 큰 지금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2026.08.21매일신문
“딱 까놓고 보니까 전문성은 무슨 전문성입니까? 정말 기본적인 것도 지금 모른 거죠.”
2026.08.21매일신문
“안규백 장관이 빨리 정신 차리고 아 내 자리가이 자리 아닌가 보다. 스스로 내려와 내려오는게 맞다.”
2026.08.21매일신문
“그 3분을 안 하지 않겠죠? 본인 알겠죠. 병제기로 자기가 떼봤을 거야. 근데 그거를 공개 안 하고 버틴다는게 얼마나 국력 낭비냐.”
2026.08.21매일신문
“저는 안규배 의원한테 이런 말을 하고 싶어요. 너 아버지 뭐 하시?네”
2026.08.21매일신문
“네. 사실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이것이 을지 훈련이 단순히 축소되었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시작된 훈련이 축소되었다라고 하는 것도 두려운 내용이고요.”
2026.08.19오마이TV
“안규백 장관을 당장 당장 이번 주라도 경지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04펜앤마이크TV
“안규백 경질해야죠. 안규백은 당연히 경질해야 되는 문제고”
2026.08.04펜앤마이크TV
“안규백은 진작 오히려 장관복을 벗겨야 되는 거 아닙니까?”
2026.08.04펜앤마이크TV
“사실상 모든 책임은 우리 군을 무력이 무력을 무장을 해제시키려고 하는 안규백과 이재명의 그 책임이 있습니다.”
2026.08.04펜앤마이크TV
“본인의 기본 기준을 물은 거잖아요. 그런데 대답을 확인을 해 보겠다는 건 어이가 없는 답변이죠.”
2026.07.14매일신문
“기본이 안 되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렇게 말씀하 이어도 최소한의 것은 갖추고 나옵니다.”
2026.07.14매일신문
“어려우실 것 같아요. 최소한의 양심이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
2026.07.14매일신문
“근데 왜 10년이 넘는 2시간 동안 정정을 한 번도 하질 않아서이 사단을 만들고 이거를 청와대가 몰랐을까요?”
2026.07.14매일신문
“지금 안규백 장관이 만약에 임기가 시작된 이후에 우리 국방에 대해서 안보에 대해서 잘 헤쳐 나갔다면 이렇게 소송 그 고발까지는 안 왔을 거예요.”
2026.07.07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