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분석 영상 37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분석 영상 37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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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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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영 컨설팅 논란, 유튜브·재정 문제 제기

민주당 대표 경선 · 발언 88

이 이슈에서 강찬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러니까 이 박시영 씨 같은 경우에 결국 그게 논란이 됐잖아요. 자기 유튜브에서 그 신천지와 관계에 있는 어떤 여성 단체장 사진을 아마 정청래 후 그 당시 전당대회 후보도 같이 있는 사진을 편집해 가지고 대통령하고만”

    2026.09.21YTN 라디오
  2. “북한을 많이 했는데 그러면 우리 저 이재명 대통령은 바로 나치 전범급의 임무를 저 우리나라 아니 그니까 지금 저분 얘기로는 그렇잖아요 지금. 네졌죠. 네. 아니, 지난번에 한번 던져봤는데”

    2026.09.17YTN 라디오
  3. “전당대 결과를 보니까 아니 송영길 빌려서 김 김민석 대표가 당선된 거지. 저 송영길표 빼고 만약에 둘이 그냥 붙었으면 거의 깻잎차이로 뭐 대등하네. 그리고 국민 여론 조사는 오히려 정청래가 이겼네. 최고위원”

    2026.09.03YTN 라디오
  4. “각오하면서도 지금 안 그럴 수가 없는 거 상황까지 갔다고 봐요. 그 세전 심각하다. 이게 결국은 김민석 대표가 어 말은 그렇게 하더라도 결국은 지금 핵심 지지층 원래 전통적인 지지층을 대변하는 이 친정 세력이나 정청”

  5. “보면은 김민석 대표 입장에서도 이거는 정말 확실하게 못 박아두고 가야 되겠다. 온 온 전 의원이 모인 자리에서 이거 못 박아두고 가야 된다. 왜냐면 대표가 됐고 한 일주일 지났는데 컨벤션 효과가 하나도 없고”

  6. “유민주당은 더점 지지율이 떨어요. 왜냐면 물론 유시민 씨가 어떤 본인의 정치적 동기 그리고 민주당 지도부가 볼 때 굉장히 얄미운 어떤 훼방을 놓고 있는 건 사실이죠. 근데 유시민”

    2026.08.27YTN 라디오
  7. “김민석한테 한 2만 표 27,000표가 갔는데 그게 무슨 김민석 표 아니잖아요. 그건 송영길 좋아서 한 사람들 표지. 그리고 뭐 칸에 자꾸만 다른 그 밑에 칸에 제발 딴 사람 이름 좀 넣으세요 하니까”

    2026.08.25KBS 1라디오
  8. “있는 거예요. 무슨 자신감이냐? 이번 전당대회 결과 보니까 정상회가 졌지만 저저도 지진게 아니다. 지금 뭐 그런 얘기 하고 있잖아요. 이번 전당대회 승자 없다. 자신있게 내길 수 있는게 아니 우리 언론이 봐도 그래요. 그”

    2026.08.25KBS 1라디오
  9. “보완수사권 폐지 밀어붙이고 마음대로 저 장특공인이 어 보저 종부세이 막 올려 가지고 국민 염장지르고 그다음에 ETF 레버리지 단일로 단닐 종목 해 가지고 저 깡통차게 만든 그런 것도 원인 제공하고”

  10. “저는 그이 우리 국미한테 했다는데 우리 국민은 딱 그 심정이었을 것 같아요.”

    2026.08.24정치시그널
  11. “그래서 김민석 후보가이긴 거예요. 이건 김민석 후보가이긴게 아니라 송영길 후보가 지금 채권자가 된 거예요.”

    2026.08.18KBS 1라디오
  12. “이거는 굉장히 심각한 거죠. 이거는 국정운영에 빨간 불이 켜졌다는 거를 당원들과 핵심 지지층마저도 지금 인정하고 있다고 밖에 볼 수가 없어요.”

  13. “지금 보면 현재까지 누적을 봐도 49대 41인데 큰틀에서 이거 저 작년 대선하고 똑같아요.”

  14. “그래서 저는 그런 거에서 다시 한번 국민의 절망감을 느낀다. 국민이 정말 솔직히 지금 노무현 파며 지금 그거에 관심 있는 국민 당원들 일부 강성은 있는지 모르겠어요. 족보 따지는 분들 지금 원국민이 어떤 한 당에 족보 지금 따지는데 그렇게 관심이 있습니까?”

    2026.08.13YTN 라디오
  15. “뭐 저는 기본적으로 지금 온 국민이 가장 고통받고 있는게 부동산 주식 문제 또 그다음 보완 주사권 폐지 논란 이런 것들인데 이런 문제에 대해서 지금 제대로 토론이 없어요.”

    2026.08.13YTN 라디오
  16.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야말로 전격전 플러스 총력전 한마디로 김민석 후보 당선시키기에 정말 팔 소매 팔다 거듭저 그야말로 붙들어다 이렇게 보이고요.”

    2026.08.11KBS 1라디오
  17. “이거는 뭐냐? 이게 굉장히 정치화 됐다는 겁니다.”

    2026.08.11KBS 1라디오
  18. “김민석 후보한테 갈 거 같은데 저는 되고 난다면 후유증이 더 클 것 같아요.”

    2026.08.11KBS 1라디오
  19. “저 김민석 후보 분명히 1위예요. 그런데 김민석 후보가 김민석이라는 이름 갖고서 지금 이게 뭐 1위를 하고 있는 거 같지가 않아요.”

    2026.08.10YTN 라디오
  20. “뭐 지금 두 분이 너무 분석 잘해 주셨고요.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뭐 전반적으로 김민석 후보가 어쨌든간에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후광 또 송영길 후보의 진짜 그야말로 어떻게 보면은 정청래 방지턱네 역할네 이런 것들을 해주고 있고”

    2026.08.10정치시그널
  21. “저는 그 이번에 보면은 그 이재명 대통령이나 친명들이 정말 지난번 경기 지사 때 한호 밀었다가 이제 그 저 희사 후보한테 졌잖아요. 지금도 땅을 치고 정말 그때 그 아픔을 지금 되새길 거 같아요.”

    2026.08.10채널A News
  22. “친명과 친청에 그 당내에서의 세력 분포를 보여주는 양대 사건이 지난 1년간 있었다면은 두 가지인데 하나는 작년 9월에 이제 작년 8월에 전당대회 거기서 이제 집권이 불과 두 달밖에 안 된 대통령이 미는 박찬대가 아니고 그 정성호가 압승을 했잖아요.”

    2026.08.10정치시그널
  23. “김민석 후보가 신승을 하더라도 결국은 이제 당신이 당신 힘으로 이겼냐? 이대 후강 그다음에 송길 후보표 빌려서 이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이후에 그 내 관리 또 취약한 리더십에 대한 어떤 본인의 보강 문제”

    2026.08.10정치시그널
  24. “현직 대통령 그것도 집권 임기가 1년여밖에 안 되면 분이 나야 된다. 대통령이 솔직히 이렇게 대놓고 참재한 전당대회를 과거에 보기가 어렵습니다.”

    2026.08.10정치시그널
  25. “전반적으로 김민석 후보가 어쨌든간에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후광 또 송영길 후보의 진짜 그야말로 어떻게 보면은 정청래 방지턱네 역할네 이런 것들을 해주고 있고”

    2026.08.10정치시그널
  26. “그런 점에서 저는 김민석 후보가 상대적으로 승리 가능성은 높겠지만 상당히 취약한 리더십에 빠질 가능성이 좀 있다”

    2026.08.04KBS 1라디오
  27. “만약에 김민석 후보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아슬아슬하게 박빙으로이긴 이기고 어떻게 거기다 이긴다면은 두 가지 문제 그 리더십에 상당히 앞으로 뭐 대표가 되는 건 좋겠지만 상당히 문제가 생긴다.”

    2026.08.04KBS 1라디오
  28. “그러니까 어떻게 되느냐 이거는 분당을 각오한 지금 싸움을 할 수밖에 없다. 내가 죽게 생겼는데”

    2026.08.03정치시그널
  29. “엄청 네거티브가 더 이제 나올게 예상되고요. 어저께 정말 주목된게 신천지 다시 꺼내서 윤리 확실하게 이제 내가 당선되면 한마디로서 아마 당국권 정지해서 다음 공천 못 받게 하겠다 같아요. 제가 볼 때는 그죠. 제명까지 어렵더라도 다음번 공받게 하겠다야. 이거 무서운 얘기니다.”

    2026.08.03정치시그널
  30. “근데 에이 그거는 설이겠지. 소문이겠지. 근거없는 주장이겠지. 했는데 딴 사람도 아니고 입법부 수장 이분이 첫 기적 간다면서 깠잖아요.”

    2026.08.03정치시그널
  31. “지금 송영길 후보가 그만큼 굉장히 어떻게 보면은 지금 정청래 연임 저지에 상당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 그래서 굉장히 요게 또 변수가 될 것 같다.”

    2026.08.03정치시그널
  32. “지금 송영길 후보의 표는제 2순위 선호는 어 누가 봐도 김민석이 8대 2로 더 유리한 걸로 지금 대각 나와요. 자 그러면 예를 들어 아까 말한 대로 송영길표가 열표라면 그중에 한 일곱표 여덟표가 김민석한데가 그러니까 지금 김민석 후보가 무슨 얘기하냐면 내가 -7%까지 져도 나는 이길 수 있다라고 하는 이유가 송영길한테 적어도 실내지 8 이거를 지금 적을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제 보는 거예요.”

    2026.08.03정치시그널
  33. “그렇다면 이게 그 김민석 정청래가 초박빙 한 40%씩 40%대 지금 대결 하는 마당은 송연길 10%씩 갖고데이 송연길표는 아시다시피 만약에 이제 두 김민석 정청래 두 분이 과반을 획득을 못 한 채 끝나 가지고 경선 투표를 가게 된다면 경선이 없고 대신에 저 우리 3등하게 되는 송영길 후보의 표로 찢어 먹는 거거든요.”

    2026.08.03정치시그널
  34. “근데 문제는 이제 이거라고 봐요. 만약에 그래서 김민석 후보가 당선이 어 둘 1, 2위 정청하고 싸우면서는 초박빙으로 뭐 1, 2% 정도 했지만은 결국 송영길 표대 송영길 이순위표 때문에 된다고 하면 이게 저 나중에 그 이것이 분명히 이제 어떤 논란은 분명히 됩니다.”

    2026.08.03YTN 라디오
  35. “이런 마당인데도 어쨌든 김민석 후보가 그 정성호 후보를 확실히 누르지 못해서 현직 대통령 프리미엄 그다음에 두 번째 다수 당내 의원 당내 다수 의원들 아무래도 다 김민석 지지하는게 많고 또 지금 여기 나와 있는 언론 환경도 지금 보면 민주당 계열 패널들 거의 대부분 지금 친명적 패널들이 많아요. 이런 것들을 볼 때 김민석 후보가 그런 프리미엄을 또 충분히 누리지는 못한 거 같다.”

    2026.08.03YTN 라디오
  36. “또한편 이런 측면이 있다고 봐요. 이번전는 작년과 달리 이재명 대통령이 사실상 본격적으로 참전했다고 다 해석이 되고 있거든요. 뭐 본인 청와대는 당무개 아니라 그러지만 아니 전남광주의 반도체 이런 뭐 몰빵 지금 그 어 저 프로퍼젝트를 직접 발표를 하고 또 그다음 공항 환송 이런 거에 김민석 총리 어 막 나가 이제 물러날 사람 막 이제 여러 번 나오고 들어가게 해주고 그래서 이걸 보니까는 대통령이 김민석 정말 좋아하나 보다. 이거는 뭐 누가 봐도 부인을 못 해요.”

    2026.08.03YTN 라디오
  37. “정청래 후보가 뉴시 효과를 좀 노렸던 거 같아요. 그 초체일 첫 번째를 이제 본인의 고향인 충청으로 잡았잖아요. 그리고 또 부울경도 보면은 여기가 이제 민주당 약세 지역인데 여기에는 민주당 당원으로 이제 있는 분들은 되게 강성, 선명성을 중시하는 분들 또 친노 친문 이쪽 계열이 많습니다. 노무현 문재인의 고향 아니에요. 그러니까이 두 곳은 정청래 후보가 상당히 눈에 띄는 어떤 그 성과를 내갖고 뉴푸셔 효과 초반에 이제 정청래 대세론이 맞네 한 다음에 이제 이걸 갖고서 계속 추세 정청래 대표 쪽에서 맨날 강조하는 키워드가 추세예요. 추세 흐름을 간다. 그런데 이제 그걸 본다면 어 충청에서 오히려 김민석한테 졌네.”

    2026.08.03YTN 라디오
  38. “보나마나 뻔하지. 김민석 지역구 주거나 뭐 저 강득구 지역구 주거나 아 죄송합니다.이 의원님들. 그러나 뻔한 뻔할 뻔자예요.”

    2026.08.03정치시그널
  39. “어 그러니까 이런 좀 약간 어떻게 보면 좀 불리한 국면에도 이게 분명히 정한테 분리한데 그렇더라도 국민들이나 당원들이 볼 때 저렇게 룰도 분리해 또 현직 대통령은 노골적으로 김민석 밀고 있어 그런데 심지어 불경은 이기기까지 와 정청래에 대단하네”

    2026.08.03정치시그널
  40. “자, 그렇다면 이게 그 김민석 정청래가 초박빙 한 40%씩 40%대 지금 대결를 하는 마당에 송영길 10%씩 갖고 근데이 송영길표는 아시다시피 만약에 이제 두 김민석 정청래이 두 분이 과반을 획득 못 한 채 끝나 가지고 결선 투표를 가게 된다면 결선이 없고 대신에 저 우리 3등하게 되는 송영길 후보의 표를 찢어 먹는 거거든요.”

    2026.08.03정치시그널
  41. “저는 근데 이번에 투표율이 현재까지는 낫잖아요. 전 이거 볼 때는 영향이 지금 중요한 건 국민한테 무슨 영향 가는 거 아무 의미 없어요.”

    2026.08.03채널A News
  42. “보나마나 뻔하지. 김민석 지역구 주거나 뭐 강득구 지역구 주거나 아 죄송합니다.이 의원님들 그러나 뻔한 뻔할 뻔자예요.”

    2026.08.03채널A News
  43. “저는 근데 이번에 투표율이 현재까지는 낫잖아요. 전 이거 볼 때는 영향이 지금 중요한 건 국민한테 무슨 영향 가는 거 아무 의미 없어요.”

    2026.08.03채널A News
  44. “작년에 지금 65% 버런 건 지금 기억나는 사람 없어요. 제가 말하니까 지금 이제 아 그랬나 보다 하지 그 이거는 대단한 거예요.”

    2026.08.03채널A News
  45. “이거 송길 후보가 지금 어떻게 보면은 이재명 대통령의 뜻에 딱 맞게 김저 정청래 과반 지금 득표를 막아주고 있는 겁니다.”

    2026.08.03채널A News
  46. “자, 그렇다면 이게 그 김민석 정청래가 초박빙 한 40%씩 40%대 지금 대결 하는 바다에 송영길이 10%씩 갖고데이 송연길 표는 아시다시피 만약에 이제 두 김민석 정청래 두 분이 과반을 획득을 못 한 채 끝나 가지고 경선 투표를 가게 된다면 경선이 없고 대신에 저 우리 3등하게 되는 송영길 후보의 표로 찢어 먹는 거거든요.”

    2026.08.03채널A News
  47. “어 지금 좀 전에 김경 폐계사님 잘 말씀하셨지만 선전하죠. 현직 대통령 프리미엄 거기도 대통령이 대놓고 참전을 한 거거든요.”

    2026.08.03채널A News
  48. “엄청 네거티브가 더 이제 나올게 예상되고요. 어저께 정말 주목된게 신천지 다시 꺼내서 윤리 확실하게 이제 내가 당선되면 한마디로서 아마 당호권 정지해서 다음 공천 못 받게 하겠다 같아요.”

    2026.08.03채널A News
  49. “호남에서 내년 8월이랑 9월 8월이 있게들 존당대회가 이미 시작됐다.”

    2026.07.29정치시그널
  50. “저는 이미 그러니까 전당대회가 시작된 거 같아요.”

    2026.07.29정치시그널
  51. “10만 명대 막 막 들어온다 이거야.”

    2026.07.23YTN 라디오
  52. “이번에 청년 사는 선출으로 하나 해 보자. 그것도 그냥 길을 써서 막았어요.”

    2026.07.21KBS 1라디오
  53. “지금 저 이렇게 말씀을 많이를 하시는데 실제 그들의 행동을 보면 전혀 그렇지가 않고 그냥 옛날 관성 그대로 따라가서”

    2026.07.21KBS 1라디오
  54. “저저 저는 뭐 김상일 평론과 그 말에 참 동의합니다. 우리 국민이 바보가 아니에요.”

    2026.07.21KBS 1라디오
  55. “강찬호 위원님은 정책 후보의 저런 전략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시? 저는 상당히 좀 먹히고 있는 거 같아요. 저저는 뭐 김상일 평론가 그 말에 참 동의합니다. 우리 국민이 바보가 아니에요. 그런데 저는 참 안타까운게 양당 민주당하고 국민의 힘 강성 당원들께서는 민심하고 괴리된 행보를 많이 보이고 계세요.”

    2026.07.21KBS 1라디오
  56. “전 송영길 후보는 좀 눈끼이 갑니다. 이번에 해용합 발전 전문가 이경수 박사 모셨는데 아 그래도 이분은 지금 최소한 뭐 핵인이 이제 연자력이 이런 거에 대해서 미래 비전 갖고서 나는 정청래에 지금 관심이 있다.”

    2026.07.20KBC 뉴스
  57. “x x도 x엑 x지만은 그 하여간 그 불과 이분 얘기가 이제 하루 사실상 하루 앞두고 갑자기 돈 장벽을 높인 거잖아요. 이거 자체가 좀 문제가 있고요. 두 번째는 이분이 누굽니까? 찐명이에요. 찐명.”

    2026.07.20정치시그널
  58. “그러니까 지금 정청래 대표하는 말 정청래 의원 하는 말이 이재명 대통령과 연결이 안 될 수가 없잖아요.”

    2026.07.14KBS 1라디오
  59. “제가 볼 때는 표심보다는 명심의 영향을 미칠 거 같아요.”

    2026.07.14KBS 1라디오
  60. “이실한이 문재인 정 안 된다. 독다 그래서 지금 확실한 사인이고요.”

    2026.07.09YTN 라디오
  61. “지금 전당대 화두가 되는 거예요. 김민석 후보조차 근데 지금 이거 뭐 보안수 사건은 폐지로 하긴 한다고 지금 얘기했잖아요.”

    2026.07.09YTN 라디오
  62. “어 이거 가만히 이렇게 볼 수도 있어 정 정치 공학적으로 보면 친문들이 보니까 야 이거 아무리 봐도 대세는 친명 저저 김민석이나 송영길 쪽인데 예.”

  63. “요게 이제 친노문 뭐 이러잖아요. 이분이 세력이 다 지금친청 정명대정청래 의원 쪽에 붙었다 그러는데 그래서 문조레 이런 말이 나온 것인데 지금 7월 1일 날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을 만난 이후에 지금 문재인 전 대통령이 조용하잖아요.”

  64. “뭐 지금 그래서 원래 친문으로 당연히 분류되시는데 지금 이게 출마하시는이 지금 본인의 포지션이 지금 뭡니까? 그랬더니 아주 독립했습니다.또”

  65. “그 이거 지금 정청래 법한테 안 좋죠. 음 좋기도”

  66. “이게 굉장히 중요한 지점인데 이건 근데 어떻게 보면 정성의 어쨌든 의원한테는 불리하죠.”

  67. “경선 일정과 장소 선정 역시 지금 보니까 정성대 대표 쪽에 유리한 후보 쪽에 유리한 거 아니냐 충청해서 시작해서 충청해서 끝난다든가 뭐 이런 것들이에요.”

    2026.07.06KBC 뉴스
  68. “시작도 끝도 충천권이에요. 이게 원래 그래요. 특별한 의미겠네요.”

  69. “아 왜 이러냐면요. 결국은 바로이 직전까지 대표가 정치원의 대표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정천원의 대표 나가면서이 경선 일정이나 경선 방식을 정하는이 선관위 쪽에 아무래도 영향을 미친 거 아니냐.”

  70. “충청권에서 이게 지금 제가 김민석 후보 쪽에 뭐 사실상 이제 후보라고 볼 수 있겠으니까 김문석 후보쪽이 어제 물어보니까 아 굉장히 그 불만이에요.”

  71. “저는 그런 점에서 예 저는 그런 점에서 이거 상당히 이번에이 룰과 지금 말한 대로 경선 일정 그 순서 저는 과거 노무현의 기적이 왜 일어났습니까? 제주도 울산 등 그 민주당이 과거에 그 좀 저 뭐냐? 소외됐던 지역부터 시작을 하면서 이게 어떻게 보면 언더득이 올라오는 드라마도 나왔었고 논무한 드라마가 나왔잖아요. 너무 판해박힌 딱 정정무 정무적 고려가 딱 느껴지는 이런 일정 정말 그냥 국민 일반이 봐도 소견치 않습니다. 전 그렇게 봅니다.”

    2026.07.02YTN 라디오
  72. “그러니까 이게 뭐 목적이 100% 전당대회용이라고 할 수는 없어도 상당 부분은 지금 전당대회를 견냥했고 그거는 그만큼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친명계가 어떻게든 정청래 정청래 후보는 이번에 당선이 좀 안 되게끔 하는게 굉장히 중요하구나 저는 국민들이 굉장히 이걸 피부로 느끼고 있다고 봅니다.”

    2026.06.30KBS 1라디오
  73. “또 대통령이 두 재벌 청수 앞세워 갖고 이렇게 저 회견을 하는 지금 이런 모습이 나온 거 아닙니까?”

    2026.06.30KBS 1라디오
  74. “저 김윤석 저 총리이라든가 송영길 의원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지금 반도체 혼남 반도체 이거 정말 큰 정말 업적이고 이거 정말 어 우리 저폭적으로 지지하고 이제 밀어드린다 이런 얘기 지금 막 하고 있고 정 김총김 누구죠? 김민석 총리는 뭐 한 달 전인가요? 벌써 큰 거 온다 뭐 이런 얘기도 흘렸고 그렇지 않습니까?”

    2026.06.30KBS 1라디오
  75. “그 시점도 시점이고. 그리고 저 지금 보면은 이거를 집중적으로 환영하고 이걸 퍼트리고 있는 쪽이 다 친청계 후보 친명계 후보들입니다.”

    2026.06.30KBS 1라디오
  76. “저는 전당대회하고 상당히 연관이 있을 거라는 의심을 안 할 수가 없어요.”

    2026.06.30KBS 1라디오
  77. “두 번째는 정말 대통령이랑 격한 어주까지 썼다는 거는이 얘기는 이제 지금 당내 전쟁이 갈 때까지 갔다는 얘기죠.”

    2026.06.29채널A News
  78. “어 지금 제일 뒤에 눈에 띄는 거는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정 드디어 송영길 대표를 송영길 의원을 어 지난주에 관자에 불러서 한남동 관찰을 독대 만 동대 반찬했다는 거 아니에요. 여기서 뭐 다 드러났죠. 제가 보니까 이재 대통령은 딴 건 몰라도 정청래만은 안 돼. 절대 안 돼. 김민석 내보내고 김민석만으로 불안하니까 송영길 나가고 송영길이 김민석한테 몰아주고 그래서”

    2026.06.23KBS 1라디오
  79. “본 제가 볼 때는 본인 스스로의 손을 떠났어요. 세력이 있잖아요. 세력이.”

    2026.06.15정치시그널
  80. “지금 2030의 목소리가 급격히 부상하고 있고 이번 민주당의 페인이 결국 2030에 등돌린 거 아닙니까?”

  81. “이번에 확대 적용까지 선관위 사태 사실 이렇게 심각하고 사실 당대표라면은 팔 거 붙이고 이거에 대해서 지금 국정 조사가 뭡니까? 특검 가야죠.”

  82. “이게 굉장히 논란이에요. 사실은 1인일 표재가 제가 볼 때는 그 이재명 대통령하고 정청래 대표 쪽하고 갈라지게 되는 가장 결정적인 첫 시발점이었다고 보.”

  83. “이번에 확대 적용까지 선관위 사태 사실 이렇게 심각하고 사실 당대표라면은 팔 거 붙이고 이거에 대해서 지금 국정 조사가 뭡니까? 특검 가야죠.”

  84. “지금 제가 보니까는이 선거 결과를 놓고네. 오로지 지금 그 내부의 단권을 지금 계속 먹거나 가지겠다는 이러한 그 욕망밖에 안 보입니다.”

    2026.06.08정치시그널
  85. “일각에서는 지금 평택에 정청래 대표가 김용남 후보 후원 회장까지 맡았지만 실제로 평택 한 번밖에 안 갔잖아요.”

  86. “아 이거 패배죠. 정성대 서울 잃어버렸죠. 평택 날아갔죠. 부산 날아갔죠.”

  87. “이쪽에 산파전 같은 건데 사실은 이쪽은이 친명은 둘 신청은 하는데 아마 둘이 나중에 단위로 하지 않을까?”

  88. “그다음에 이제 나오면 저 바로 저 전당대회에 모두 들어가서 친명 친명계로는 아마 진민석 후보하고 아마 송영길 후보도 나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