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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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대표의 민주당 TV 출연과 당 운영 평가 질문

민주당 대표 경선 · 발언 21

이 이슈에서 김종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래요. 근데 김민석 대표가 너무 많이 출연을 하고 너무 많이 이야기를 하지 않느냐? 쏠림이 심하다. 이런”

  2. “그 당 얘기도 좀 잠깐 여쭤 보겠습니다. 민주당 TV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특히 김민석 대표가 이제 계속 나갔잖아요. 그것의 어떤 효과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를”

  3. “아니, 그 정당 안에는 입장의 차가 있고 노선의 차는 있을 수 있는 겁니다. 얼마든지. 그렇기 때문에 뭐 정당 민주주의라 얘기도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의견이 다름이 있는 거 자체가 문제가 될 건 없는”

  4. “절충이 안 된다고 김민석 대표가 지금 딱 선을 그었잖아요. 그러면 방법은 뭡니까? 서로 노선과 방향이 다른 것을 확인을 했어요. 근데 절충이 안 된대요. 그럼 뭐가 되는 겁니까? 누가 옳은지를 증명하는 거 말고는”

  5. “근데 이제 고생하시는데 지금 그 어려운 질문들을 좀 계속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일단 민주당에서 당대표 직속으로 대통합 추진단을 꾸렸고 세 개 분과 가운데 하나가 뭐냐면 조국 혁신당 연대 분과예요. 어떻게”

  6. “오히려 관심사는 최고위원 경선인 거 같습니다. 5위인 한민수 후보와 6위인 김용 후보의 득표율 차가 0.1%에 불과합니다.”

  7. “0.1% 포인트니까 이거는 뭐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죠. 다만 고려해야 되는 상황 요인이 있는데 30% 반영 비율을 차지하는 국민 여론 조사는 이미 끝났습니다.”

  8. “그렇죠. 바로 이번 주에 있죠.이 이 정도의 격차를 가지고는 뭐 지금 뭐 완전히 대세가 굳쳐졌다고 그 누구도 이야기할 수 없겠죠.”

  9. “거기에 지난 지도부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그래서 어 지도부를 바꿔야 되는 거죠.”

  10. “기타금을 물리는 지금 이런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지금 청년 문제 현실이 무엇인지에 대한 감수성을 민주당이라는 정당이 갖고 있느냐라고 하는 문제 제기가 계속 나올 거 아니겠습니까?”

  11. “청년 후보의 부담을 넘어서 민주당의 부담으로 되돌아올 수도 있다라는 문제식을 깔고 있는 거 같습니다.”

  12. “그러니까 왜 그런 거예요? 결국은 청년 최고위원제, 선출직 청년 최고위원제가 도입이 되어 버리면 어떻게 되겠다라는 겁니까?”

  13. “결국은 이렇게 귀착이 된 거 아니겠습니까?”

  14. “자, 돌아보면 지나온 길이 보이는 법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15. “갈등의 발언지의를 단순화하면 두 축이 있습니다. 하나는 당권 주자들. 또한 죽은 당박의 스피커입니다.”

  16. “본질은 당첨 관계 설정 문제 아니에요.”

  17. “저는 노순가 있다고 생각해요. 사실은 솔직하게 얘기하면 그래서 솔직하게 어떤 그 입장을 밝히고 노선 싸움을 하는게 차라리 더 생산적이다.”

  18. “처리 시점은 포인트가 되지 않는다라고 하는 최종 결론에 도달합니다. 포인트는 오직 하나 누가 당대표가 되느냐라는 점이다.”

  19. “여러 번 얘기했지만 차라리 솔직하게 저는 노선 차가 있다고 생각해요.”

  20.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김민석 총리가 어제 출입 기자가 관담에서 했던 발언을 보면 약간 묘한게 있어요.”

  21. “김민석 총리가 어제 출입 기자가 관담에서 했던 발언을 보면 약간 묘한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