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장관의 퇴임과 후임 인사에 대한 우려 표명
정성호 사퇴설 · 발언 7
이 이슈에서 김상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분이시긴 하죠. 예. 그렇죠. 본인의 이제 도덕적인 결함으로 지적되는 부분의 주요한 인물이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저는 요거는 좀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간곡하게 드리고 싶고요.”
2026.08.27뉴스토마토“근데 중요한 거는 김민석 대표가 지금 이재명 정부에 인사 추천을 많이 해야 돼요. 인재 발굴을 많이 해 가지고. 왜냐면 인사가 굉장히 많이 안 이루어지고”
2026.08.27뉴스토마토“정성호 장관의 존재감과 무게로 볼 때 그리고 대통령과의 관계로 볼 때 뭐 좀 더 이거를 좀 마무리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같겠죠.”
2026.07.28뉴스토마토“그래서 어 지금 민주당도 보안수 사건 폐지 이거 이제 정치적 구호로 지금 만들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보안수 사건 폐지되지 않는다니까요.”
2026.07.28뉴스토마토“그런 거에 대해서 충분한 해명이 될 수 있게 한 다음에 뭐 그만두시든지 그게 좀 해 세소가 안 되면 좀 대통령이나 주변의 뜻을 좀 받아들여서”
2026.07.28뉴스토마토“음. 일단은이 기사가 붉어진 시점은 저는 조금 굉장히 곤혹스러우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2026.07.28뉴스토마토“본인이 지금음 여러 가지 그 대국회 관계에 있어서 한계를 좀 느끼고 있다라고 지금 해석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러느니 그러면은 그 다선 의원으로서 국회에 들어가서 오히려 본인이 본인의 생각을 많은 사람들에게 편하게 얘기하고 설득하는게 오히려 낫지 않느냐라는”
2026.07.27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