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로장예찬보수0영향력비판패널 전체 이슈 →한동훈과 오세훈의 장동혁 비판을 사법 리스크와 기득권으로 비판오세훈 장동혁 비판 · 발언 2이 이슈에서 장예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잡는다. 더군다나 골든 크로스까지 만들어낸 이 마. 예. 그러니까 이 당원들과 지지층에 공감을 못 받는 거고 저는 저 둘이 문제가”2026.08.25펜앤마이크TV“보세요. 그때 비례대표 공천 다 밀실 공천이었어요. 맞습니다. 자기 측근을 공천 위원장으로 그쪽에 파견 보내서 그때 비례대표 대다수가 지금 친한계잖아요.”2026.08.25펜앤마이크TV이 이슈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