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77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77건
ISSUEMAKER

청문회 갈등

국민의힘 의원들의 기본 자질 부족과 법조인 위주 청문회를 비판 국민의힘의 정책 생산 능력 부족과 청문회 스타 부재를 지적 대정부 질문과 인사청문회의 형식적 운영을 비판

비판 89%중립 11%우호 0%

패널 8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1. 박진영답변 인용

    “하죠? 기본 자질이 안 돼 있는 거죠. 자질. 제일 자질 안 되는 사람들이 법조인들인 거 같아요. 보. 예. 법적으로 이게 불법이냐 아니냐”

    2026.09.17스픽스
  1. 오창익답변 인용

    “아니 그런데 그니까 야당 같은 경우에 보면 국힘은 정책 생산 능력이랄까 뭐 이런게 굉장히 떨어져 보여요. 그러니까 청문회를 하면 이건 여당의 시간이 아니라 야당의 시간이잖아요. 야당이 주목받고”

    2026.09.17스픽스
  1. 박진영답변 인용

    “타당하죠? 네. 이제 이게 뭐 여야 공히 정쟁이 되다 보니까 음 뭐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는 원칙적으로 여당 의원들조차도”

    2026.09.17스픽스
  1. 손수조답변 인용

    “아, 저는 뭐 지금 제가 뭘 한다기보다는 저도 같이 느낀게 참 깊이가 얕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대정부질문이 하는 걸 보고. 그 저는 각 의원 의원마다 좀 전문 분야가 있을까? 전문 분야와 관심”

    2026.09.14이영풍TV
  1. 심재홍답변 인용

    “그 저번에 타 방송에서도 제가 대정부 질문 진짜 퀄리티 낮고 대정부 질문 왜 이렇게 가끔 하는지 모르겠다 하면서 열불을 제가 냈었거든요. 그러게. 그게 왜 그랬냐면 대정부 질문 너무 가끔하니까”

    2026.09.14이영풍TV
  1. 강수영답변 인용

    “정무적인 지금 약간 뭐라고 할까? 지지율이 하얀 곡선이 있고 위기감이 팽배하다 보니까 정무적 판단에 너무 매몰된 거 아닐까? 왼쪽을 더 챙겨라.”

    2026.09.04YTN 라디오
  1. 김종일답변 인용

    “예. 이런 얘기를 많이 해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제가 직책 빼고 말씀드리면 김승원 용인보다 훨씬 더 심각한 문제는 청와대다. 네. 청와대 인사검증시스 문제를 지금 저는 권과 언론이 짚어야 될 때라고”

    2026.09.04YTN 라디오
  1. 고현준답변 인용

    “예. 자, 그리고 내일 9월 1일부터는 정기 국회가 시작이 됩니다. 뭐 부동산 공급 관련해서 법안이라든지 뭐 그외 쟁점 법안들이 있을 테고 또 예산안 심사가 있을 겁니다. 예산안도”

  1. 박민영답변 인용

    “아니 근데 이게 지금 우리 인사 청문회에 표준이 돼 버렸어요.”

    2026.06.22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