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보고 붕괴
상황실 체계 무력화 및 보고 지연 비판 상황 보고 체계가 과장급에서 끊기고 대응이 전무했다고 비판 상황 보고 체계가 끊긴 점에 대해 추가 질문 및 이해 부족 지적
패널 2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아니 11시 34분에 송파구의 선관이 접수가 됐어요. 초표지가 부족하다. 근데 그때 크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거 같고 다섯 시간 동안 허둥지둥 되다가 결국은 1년 번호 없는 투표지까지 대방초를 합니다.”
2026.07.03YTN 라디오
“그 시간에 서울관이, 중앙선관위, 그리고 행정안전부 상황실까지 먹통이었어요.”
2026.07.03YTN 라디오
“지금 이제 투표용지가 공급이 안 되는 이해 안 되는 사건인데 저희가 국조를 해 보니까 그 상황실 체계가 무력화된 잃어버린 다섯 시간도 있고 그다음에 그 투표가 진행 중인대 개표가 시작된 엉망 진창도 있고”
2026.07.03YTN 라디오
“뭐 그렇다고 봐야죠. 결론적으로. 그러니 선관 위원장과 선관위 사무총장이 핵심인데 이분들은이 상황 보고 체계에서 보고를 받지 못해요.”
2026.06.23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