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2한동훈 거리시위는 실제로 일어날 수 있나3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4이번 기자회견이 지지율 반등에 효과가 있을까5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6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7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8이재명 대통령과 조희대 대법원장의 차담, 어떻게 봐야 하나?9비서실장 교체만으로 사태가 해결되나?10후임 비서실장 인선 기준은?분석 영상 99건1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2한동훈 거리시위는 실제로 일어날 수 있나3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4이번 기자회견이 지지율 반등에 효과가 있을까5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6한동훈 복당은 언제·어떻게 이뤄질까7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8이재명 대통령과 조희대 대법원장의 차담, 어떻게 봐야 하나?9비서실장 교체만으로 사태가 해결되나?10후임 비서실장 인선 기준은?분석 영상 9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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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다주택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다주택 논란에 대해 보수, 진보, 중도 평론가들 사이에 다양한 평가가 나왔습니다. 보수 진영의 허현준과 손수조는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를 '마귀'라고 한 전례와 대비되는 총리 지명의 모순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반면 진보 진영의 하헌기와 정은혜는 아직 지지율에 본격적 영향은 없으며, 처분 과정이 다소 늦었으나 잘 수습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중도 진영의 박성민은 야당의 문제 제기가 반대를 위한 반대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보수 쪽은 부정적 톤이 강했지만, 일부 진보와 중도는 절차적 문제에 주목하며 상대적으로 덜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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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솔답변 인용

    “아, 근데 뭐 일단 부동산 먼저 이야기를 하면요. 그 국민의 힘은 진짜 웃긴 겁니다.”

    2026.06.26뉴스토마토
  1. 한가선답변 인용

    “그러니까 저는이 야당이 문제 제기를 하는게 사실 어떤 그 핀트인지 잘 모르겠어요.”

    2026.06.26뉴스토마토
  1. 허현준답변 인용

    “이재명이 저 한성숙 후보자한테 대마귀라면 좀 섭섭하겠는데요. 자기한테 대마귀라 하고 총리 후보자는 총리 후자니까 총마귀라고”

  1. 송국건답변 인용

    “그런데 본인이 과연이 그런 내체나 가지고 있고 다주택자로서이 지금까지 생활을 해왔는데 그 청년들 집없는 또 서민들의 애로상항 같은 것을 본인이이 정분이 이제 체감을 해서 정청래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냐 그런 문제들이 근본적인 문제가 생기는 거죠.”

  1. 박선원답변 인용

    “그래서이 중기부 장관때 약속한 것을 이행한 것이 아니 이행을 안 했다. 이런 비난이 있을 수 있는데요. 사실은 중기부 장관이 되면서 바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다주택을 처분하기 위해서 이미 노력을 해 왔다. 그런데 안 팔렸는데 그러면 왜 이번에 팔렸느냐? 에 손해보고 많이 가격을 내려서 팔렸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7억짜리를 5억에 내려서 내놓았더니 팔렸다. 또 어 한성숙 총리 후보자가 부동산을 팔려고 내놨다. 이런 것들이 알려지면서 어 그나마 다 처분할 수 있었다 이렇게 이야기하기 때문에 이미 문제가 되는 다주택문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2026.06.26KBS 1라디오
  1. 박선원답변 인용

    “그 다만이 중기부 장관을 하면서 다주택을 처분하기 위해서 이렇게 이제 부동산 시장에이 물건을 내놓았다고 해요. 근데 이제 안 팔린 거죠. 왜냐면 이게 아파트가 아니고 그 단독 주택, 토지 이런 것들이었기 때문에 금방금방 팔리지 않은 겁니다.”

    2026.06.26KBS 1라디오
  1. 손수조답변 인용

    “다주택자는 복사도 안 시킨다라고 얘기를 해 놓고는 총리는 다주택자를 임명하는이 앞뒤가 안 맞는 무지성 이거에 대해서 분노를 하는 거거든요.”

    2026.06.25매일신문
  1. 손수조답변 인용

    “맞는 말씀이시죠. 일단 이제 그 부동산의 기조 자체가 잘못됐다라고 지금 많이 말씀 주시잖아요. 그러니까 다주택자를 애초에 마귀와 악마와 시킨 거 자체가 잘못된 기조죠.”

    2026.06.25매일신문
  1. 임주영답변 인용

    “아, 네. 저는 오늘 이제 그 인사 청문회를 제가 봤는데 제가 그니까 좀 눈여겨 봤던 부분이 그니까 서울 종로구에 있는 불법 그니까 증축 문제 그러니까이 부분을 좀 운영해 봤는데 사실 이게 그 한성숙 그 국무총리 후보자가 그 중기부 장관 그 인사 청문에 할 때도 논란이 됐었잖아요.”

    2026.06.25매일신문
  1. 정은혜답변 인용

    “저도 좀 확인을 해 보니까 일단 좀 아쉬운 부분은 있어요. 왜냐면 장관이 임명이 되기 전에라든지 아니면 이게 부동산 같은 경우는 하루 아침에 처분이 어려우니까 이게 아마 장관이 되셨을 때라도 그 중간에 이제 처분이 어 한 1년 정도 있었으니까 기간이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그 계신 것들을 다 처분을 하셨더라고요.”

    2026.06.25매일신문
  1. 임주영답변 인용

    “저는 그 한성숙 후보자 인사 청문회가 사실상 그 1년 전에 그 중기부 장관 인사 청문회 때 모습이 또 제현되고 있잖아요.”

    2026.06.25매일신문
  1. 손수조답변 인용

    “산성숙 총리 후보자 여기에 지금 기름 붙는 사람이에요.”

    2026.06.25매일신문
  1. 정은혜답변 인용

    “부동산 관련해서 저도 좀 확인을 해 보니까 일단 좀 아쉬운 부분은 있어요.”

    2026.06.25매일신문
  1. 박선원답변 인용

    “예. 그렇게 비판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장관만 하고 물러날 정도로 생각을 하면서 아니면 또 거꾸로 중소 벤츠프 장관하면서 그 일에 집중하다 보니 이러한 그 재산 문제에 또이네 주택이네 개가 있는 불구하고 팔지 않았던 정리하지 않았던 문제를 아 총리 지명을 받으면서 아 참 내가 이러면 안 되지 이렇게 다시 각성을 각성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2026.06.24YTN 라디오
  1. 조용술답변 인용

    “이게 중포를 많이 받을 겁니다. 왜냐면 이분 같은 경우 어떻게 보면 벼락이 지금 수습을 하고 있잖아요.”

    2026.06.23YTN 라디오
  1. 하헌기답변 인용

    “그건 아닌 거 같아요. 이게 지금 본격적인 현안이나 뭐 아이템으로 배치되고 있는 거 같지 않고”

    2026.06.23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