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다주택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다주택 논란에 대해 보수, 진보, 중도 평론가들 사이에 다양한 평가가 나왔습니다. 보수 진영의 허현준과 손수조는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를 '마귀'라고 한 전례와 대비되는 총리 지명의 모순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반면 진보 진영의 하헌기와 정은혜는 아직 지지율에 본격적 영향은 없으며, 처분 과정이 다소 늦었으나 잘 수습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중도 진영의 박성민은 야당의 문제 제기가 반대를 위한 반대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보수 쪽은 부정적 톤이 강했지만, 일부 진보와 중도는 절차적 문제에 주목하며 상대적으로 덜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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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뭐 일단 부동산 먼저 이야기를 하면요. 그 국민의 힘은 진짜 웃긴 겁니다.”
2026.06.26뉴스토마토
“그러니까 저는이 야당이 문제 제기를 하는게 사실 어떤 그 핀트인지 잘 모르겠어요.”
2026.06.26뉴스토마토
“이재명이 저 한성숙 후보자한테 대마귀라면 좀 섭섭하겠는데요. 자기한테 대마귀라 하고 총리 후보자는 총리 후자니까 총마귀라고”
2026.06.26펜앤마이크TV
“그런데 본인이 과연이 그런 내체나 가지고 있고 다주택자로서이 지금까지 생활을 해왔는데 그 청년들 집없는 또 서민들의 애로상항 같은 것을 본인이이 정분이 이제 체감을 해서 정청래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냐 그런 문제들이 근본적인 문제가 생기는 거죠.”
2026.06.26펜앤마이크TV
“그래서이 중기부 장관때 약속한 것을 이행한 것이 아니 이행을 안 했다. 이런 비난이 있을 수 있는데요. 사실은 중기부 장관이 되면서 바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다주택을 처분하기 위해서 이미 노력을 해 왔다. 그런데 안 팔렸는데 그러면 왜 이번에 팔렸느냐? 에 손해보고 많이 가격을 내려서 팔렸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7억짜리를 5억에 내려서 내놓았더니 팔렸다. 또 어 한성숙 총리 후보자가 부동산을 팔려고 내놨다. 이런 것들이 알려지면서 어 그나마 다 처분할 수 있었다 이렇게 이야기하기 때문에 이미 문제가 되는 다주택문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2026.06.26KBS 1라디오
“그 다만이 중기부 장관을 하면서 다주택을 처분하기 위해서 이렇게 이제 부동산 시장에이 물건을 내놓았다고 해요. 근데 이제 안 팔린 거죠. 왜냐면 이게 아파트가 아니고 그 단독 주택, 토지 이런 것들이었기 때문에 금방금방 팔리지 않은 겁니다.”
2026.06.26KBS 1라디오
“다주택자는 복사도 안 시킨다라고 얘기를 해 놓고는 총리는 다주택자를 임명하는이 앞뒤가 안 맞는 무지성 이거에 대해서 분노를 하는 거거든요.”
2026.06.25매일신문
“맞는 말씀이시죠. 일단 이제 그 부동산의 기조 자체가 잘못됐다라고 지금 많이 말씀 주시잖아요. 그러니까 다주택자를 애초에 마귀와 악마와 시킨 거 자체가 잘못된 기조죠.”
2026.06.25매일신문
“아, 네. 저는 오늘 이제 그 인사 청문회를 제가 봤는데 제가 그니까 좀 눈여겨 봤던 부분이 그니까 서울 종로구에 있는 불법 그니까 증축 문제 그러니까이 부분을 좀 운영해 봤는데 사실 이게 그 한성숙 그 국무총리 후보자가 그 중기부 장관 그 인사 청문에 할 때도 논란이 됐었잖아요.”
2026.06.25매일신문
“저도 좀 확인을 해 보니까 일단 좀 아쉬운 부분은 있어요. 왜냐면 장관이 임명이 되기 전에라든지 아니면 이게 부동산 같은 경우는 하루 아침에 처분이 어려우니까 이게 아마 장관이 되셨을 때라도 그 중간에 이제 처분이 어 한 1년 정도 있었으니까 기간이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그 계신 것들을 다 처분을 하셨더라고요.”
2026.06.25매일신문
“저는 그 한성숙 후보자 인사 청문회가 사실상 그 1년 전에 그 중기부 장관 인사 청문회 때 모습이 또 제현되고 있잖아요.”
2026.06.25매일신문
“산성숙 총리 후보자 여기에 지금 기름 붙는 사람이에요.”
2026.06.25매일신문
“부동산 관련해서 저도 좀 확인을 해 보니까 일단 좀 아쉬운 부분은 있어요.”
2026.06.25매일신문
“예. 그렇게 비판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장관만 하고 물러날 정도로 생각을 하면서 아니면 또 거꾸로 중소 벤츠프 장관하면서 그 일에 집중하다 보니 이러한 그 재산 문제에 또이네 주택이네 개가 있는 불구하고 팔지 않았던 정리하지 않았던 문제를 아 총리 지명을 받으면서 아 참 내가 이러면 안 되지 이렇게 다시 각성을 각성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2026.06.24YTN 라디오
“이게 중포를 많이 받을 겁니다. 왜냐면 이분 같은 경우 어떻게 보면 벼락이 지금 수습을 하고 있잖아요.”
2026.06.23YTN 라디오
“그건 아닌 거 같아요. 이게 지금 본격적인 현안이나 뭐 아이템으로 배치되고 있는 거 같지 않고”
2026.06.23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