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 처분 지연 이유와 처분 과정을 설명
한성숙 다주택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선원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래서이 중기부 장관때 약속한 것을 이행한 것이 아니 이행을 안 했다. 이런 비난이 있을 수 있는데요. 사실은 중기부 장관이 되면서 바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다주택을 처분하기 위해서 이미 노력을 해 왔다. 그런데 안 팔렸는데 그러면 왜 이번에 팔렸느냐? 에 손해보고 많이 가격을 내려서 팔렸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7억짜리를 5억에 내려서 내놓았더니 팔렸다. 또 어 한성숙 총리 후보자가 부동산을 팔려고 내놨다. 이런 것들이 알려지면서 어 그나마 다 처분할 수 있었다 이렇게 이야기하기 때문에 이미 문제가 되는 다주택문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2026.06.26KBS 1라디오“그 다만이 중기부 장관을 하면서 다주택을 처분하기 위해서 이렇게 이제 부동산 시장에이 물건을 내놓았다고 해요. 근데 이제 안 팔린 거죠. 왜냐면 이게 아파트가 아니고 그 단독 주택, 토지 이런 것들이었기 때문에 금방금방 팔리지 않은 겁니다.”
2026.06.26KBS 1라디오“예. 그렇게 비판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장관만 하고 물러날 정도로 생각을 하면서 아니면 또 거꾸로 중소 벤츠프 장관하면서 그 일에 집중하다 보니 이러한 그 재산 문제에 또이네 주택이네 개가 있는 불구하고 팔지 않았던 정리하지 않았던 문제를 아 총리 지명을 받으면서 아 참 내가 이러면 안 되지 이렇게 다시 각성을 각성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2026.06.24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