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의 수위 계약 쪼개기를 고의적 불법으로 비판
선관위 수의계약 · 발언 2
이 이슈에서 강대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니까 서울시 선관위가 나주에 있는 전남 나주에 있는 업체와 5억 5천만 원의 수위 계약을 체결했는데 수위 계약은 여러분들 체결하는 이유가 금액이 작아서 어 그 금액이 작가는 경우에 수혜 계약을 체결하고요.”
“중에 상위 다섯 개의 회사가 1180억한 49%인데 뭐 거의 50%죠. 상위 다섯 개가 계약금의 50%를 차지했다는 것입니다. 11만 100억을 1180억을 차지한 것인데이 중에 1위를 했던 회사는 1위 했던 회사는 수위 계약만 345억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