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며 리더십 붕괴를 비판
장동혁거취 · 발언 2
이 이슈에서 최창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끝나고 벌써 3개월째입니다. 3개월째인데 도대체 대한민국 정치는 말이죠 모든 정치가 다 그렇습니다만 책임을 져야 돼요. 정치라는 게 제가 쭉 88년도부터 쭉 정치 봐왔습니다만”
“푼다라는 이런 말씀하셨는데 전이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의원의 이건 앙금의 차원이 아니고 장대표가 물러나야 됩니다. 아 뭐 다른 거 다 얘기하고 지금 얼마나이 특정 영나 제1야당의 당대표 거취도 몇 얼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