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퇴진은 절차에 따라야 하며, 당헌 뜻에 따라 가능하다고 봄
장동혁거취 · 발언 6
이 이슈에서 김성열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최고위원들이 자기들이 사퇴하는 방식으로 해서 이거는 결국엔 지도부의 몇 명이 끌어내리는 방식으로 하라는 거잖아요.”
2026.08.24매일신문“장동혁 대표가 만약에 문제가 있다라고 한다면요. 정식적인 절차를 밟아 가지고 퇴진을 하는게 맞죠.”
2026.08.24매일신문“이렇게 징계가 희와지는 거 자체가 이미 소용 없는 일이라는 거예요. 지금 말씀대로 자세를 낮추고 의원들과의 접점을 넓히면서 정치를 해야 될 때예요. 근데 저렇게 가시면은 혼자 계속 고립되는 길만 갈 가게 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2026.07.02여의도너머“저는 실행에는 안 옮길 거라고 봐요. 왜냐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요. 만약에 장동혁 대표가 내년 말까지이 당대표지을 유지할 수 있는 임기가 그때까지라면 공천권이 걸려 있기 때문에 움직일 거예요.”
2026.07.02여의도너머“저는 원칙적으로는 맞는 이야기라고 봐요. 왜냐면은 어쨌건 당원들의 투표를 통해 가지고 권한을 위임받는 거거든요.”
2026.06.27여의도너머“선관위에 대해 선관위의 잘못에 대해서 지적하는 건 모든 국민이 해야 되는 일이에요.”
2026.06.13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