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들의 장동혁 대표 사퇴론에 대해 소신 있는 목소리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조언
장동혁거취 · 발언 6
이 이슈에서 조용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이젠 장동혁 대표의 저 말을 가지고 좀 너무 이제 확대해서 갈 필요는 없다라고 하는데 제일 중요한 거는 저 3선, 4선, 뭐 5선 뭐 당 중진들이 있습니다. 그 장동혁 대표한테 쓴 소리도 좀 하고 힘을 실어줄 때 또 힘을 실어 주는 저는 소신 있는 목소리 통해서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26.08.19MBN News“지금 장동혁 대표가 그 취지에서 했던 말이라고 보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고요. 현재까지 지도부 내에서는 장동혁 대표의 임기라던가 그런 걸 얘기하는 목소리는 굉장히 소수에 불과합니다.”
2026.08.05MBN News“저걸 그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2026.08.05MBN News“장동혁 대표 뭐 생각할게 뭐 있습니까? 당대표 인기가 2년이라서 2년을 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2026.08.05MBN News“당연히 저는 당내에서 다른 목소리를 낼 수 있다라고 봅니다.”
2026.08.05MBN News“뭐 비서실장한테 검토한 걸 얘기 안 할 리가 없죠. 음 근데 이제 제일 중요한 것은 현재 정청래 의장을 하셨던정식 원내대표가원대표로 취임을하면서 그 자리가 공석이 됐습니다. 그렇고 이젠 그 원내대표가 신임 원내대표가 나오면서 뭐 수석부대표라든가 이런 당직들이 다 개편이 됐거든요. 원내에서. 음심 검증되어 있던 의원님들이 있기 때에 이분들의 역할을 부여하는 문제들이 이제 부각이 되다 보니까 그 뭐 개편이다. 전면 개편이다 이런 얘기까지 나왔는데 우선 정청래의 의장에 대한 빈자리는 먼저 채워야 되겠죠. 음보을해면 보을할 것이지 기존에 심던 분들을 갖다가 굳이 교체할 이유는 없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기 때문에 그러한 차원에서 박준태 비서 실장도 전면 개편에 대한 그러한 당직 개편에 대해서 검토한 바가 없다라고 이야기한 걸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병원을 간 것이지 이게 어디 갔다가 온게 아니거든요. 진짜 몸이 안 좋아졌고 건강 상태가 많이 안 좋아진 상태에서 정말 병원에 잠깐 며칠 동안 간 거기 때문에 그 안에서 뭐 아 뭐 당직 계편이란 것도 건강해야지 할 수 있는 것이지 지금은 절대적인 휴식을 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당직 개편에 대한 전면적인 그런 말씀은 없으셨다는 말씀을 저도 같이 드리겠습니다.”
2026.06.22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