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
ISSUEMAKER

박원석

진보2영향력비판패널 전체 이슈 →

장동혁 체제 연장 시 보수 분열과 창당 가능성 경고

장동혁 체제 혼란 · 발언 67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러면 저는 보수 분열의 길로 갈 거라고 봐요. 아 예. 창당이는 시 한동은 원 청소한테 복당 안 시킬 거예요. 어떤 경우에도 그럼 뭐 방법이 있어요.”

    2026.09.23동아일보
  2. “근데 장동혁 대표 체제가 8월에 안 끝나고 음 연장이 된다. 연임을 한다. 예. 꽝이죠 그러면.”

    2026.09.23동아일보
  3. “글쎄요. 근데 저는 뭐 그 당연히 장동혁 대표가 하고 있는 그런 당운영이나 정치가 정당하지도 않고 예. 예. 어, 이게 이제 국민의힘의 수권 능력을 감하거나 외연을 확장하는데”

    2026.09.02채널A News
  4.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니까 저 뭐 저 말이 과거의 사례를 보면은 이제 맞는데 근데 이제 요즘의 정당 정치가 일종인 뉴말이어 가지고이 극단화되잖아요. 제가 아까 정체성 정치라고 얘기했던”

  5. “아니 저는 이대로 가면 장동혁 이긴다고 봐요. 한동훈 의원이 들어오면 한동훈 의원이 들어온 변수가 되죠. 근데 이제 절대 못 들어온다. 장동혁이 당 대표가 있는 한”

  6. “근데 못 들어온다. 절대로 못 들어온다 이거인 거 같고. 네. 근데 한동훈 대표는 지금 들어가는 걸 이외에 다른 가능성을 상정하지 않고 있잖아요. 근데 생각해 보세요. 차기 전당대회가”

    2026.08.26정치시그널
  7. “지금 이제 양측 얘기를 다 들어보면 이른바 이제 장동혁 대표 당권파 쪽에 얘기를 들어보거나이를 테면 우리 신호원님 같은 친한계 얘기를 들어보면 이거는 같은 배에 타고 있을 수가 없어요. 양세력은 그 이게 뭔가 서로”

    2026.08.26정치시그널
  8. “음. 그런 상황에서 어쨌든 당의 이제 영향력이나 이런 것들을 좀 확대하기 위해서 자연스럽게 어쨌든 지금 장동혁 대표 체제에 대해서 비슷한 문제 의식을 갖는 거 같고 서로가 서로에게 좀 지뢰가 되는”

    2026.08.26정치시그널
  9. “같아요. 그 최근에 장대표가 이제 다선 중진들을 향해서 용퇴론 비슷한 말씀을 하셨어요. 물론 다선 중진들이 최근에 회동을 갖고 장대표 체제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는”

  10.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전망을 합니다.”

    2026.08.19동아일보
  11. “근데 저는 이해할 수 없는게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얼굴로 청소 치른다는 상상은 아무도 안 할 거예요.”

    2026.08.12동아일보
  12. “저는 국민의힘의 다선 중진들의 비겁함이이 상황을 낳고 있다고 봅니다.”

    2026.08.12동아일보
  13. “본인이 사퇴 시점을 정하고 그걸 명분으로”

  14. “저는 장동혁 대표가 권영진 의원은 재명출당까지 끌고 갈 거라고”

  15. “그니까 저는 정점식 원내대표의 침묵이 모든 걸 말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 장동혁 대표 거취와 관련해서 구심점 역할을 해 주리라 이런 기대가 선출 직후에 있었는데 거기서 손 뗐어요.”

  16. “장동혁 대표 뭐 상식적이지 않고 너무 그구적이고 어떻게 보면 능력도 없고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2026.07.29KBS 1라디오
  17. “절차적으로 이게 법적 시비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2026.07.29채널A News
  18. “아니 형평성도 있고 형평성 문제도 있고 국민의 윤리위원회의 정당성 자체가 지금 붕괴된 거 아닌가요?”

    2026.07.29채널A News
  19. “근데 이제 장동혁 대표 사퇴에 대해서 의견이 잘 안 모인다. 정점시 의원이 얘기하고 있는 반은”

    2026.07.15동아일보
  20. “그니까 장동혁 대표는 당을 정말이 수렁 깊숙히 끌고 돌아가서 망가뜨리더라도 내가 살아남겠다는 각오가 돼 있는 사람이에요.”

    2026.07.15동아일보
  21. “정말 걱정돼요. 그니까 저는 질서 있는 퇴진이 없다고 생각해요.이 장동혁 체제에.”

    2026.07.15동아일보
  22. “근데 저는 중진들의 그런 판단이 하나만 생각하고 둘은 생각 못 하는 거 같아요. 장동혁 대표는 가만히 있냐고요?”

    2026.07.15동아일보
  23. “아니 그게 왜 그러냐면 지금 국민의힘매임의 의원 구성을 보면 영남이 TKPK 합쳐 가지고 한 60명 정도예요.”

    2026.07.13프레시안TV
  24. “아니 뭐 어제인가요? 윤리 소집이 됐는데 오늘 우리 녹화할 기준으로 네. 네. 네. 네. 의결 종족수가 안 됐대요.”

    2026.07.13프레시안TV
  25. “근데 저는 저게 거의 불구 대천 수준인 거 같아.”

    2026.07.13프레시안TV
  26. “그 결국에는 이게 지금 국민의힘이 대위가 별로 없어요.”

    2026.07.13프레시안TV
  27. “그래 가지고 징계 강해할 가능성이 높아요.”

    2026.07.13프레시안TV
  28. “당 내부적으로 선거 끝나고 나서 당이 어디로 어떻게 나가서 견제력을 행사할지에 대한 아무런 전략도 계획도 없어요. 그냥 계속 이제 자기 자리 지키려고 저런 그이 행위만 하고 다니는 거예요.”

  29. “대역 교섭력이 없는 당대표입니다. 너무 명확해졌어요.”

  30. “그 결국 국민의힘의 소위 말하는 의원들의 집단 지성이 어떤 방향을 향해서 어떤 결론을 내리느냐데 쉽지 않아 보여요.”

    2026.07.08채널A News
  31. “그러니까 이게 장동혁 대표한테 틈을 주는 거죠. 자 그러면은 올림픽 공원 사퇴도 터졌고 하니까 잘 버틸 수 있겠다 해가지고 좀 지금 저거에 나섰다고 봐요.”

    2026.07.08채널A News
  32. “그래서 저는 그 지금 이제 국민의 의초 의원들의 마음이 여러갈래다. 너무 기술적인 고민들을 많이 하고 이게 쇠불도 단김에 뺐어야 돼요.”

    2026.07.08채널A News
  33. “부정 선거 음모론 같은데 막 편승하고 또 징계 정치 가동하고 근데 지금 뭐 본인에 대해서 비판했다고 물러나라고 했다고 징계한다는 건 말도 안 되잖아요.”

  34. “그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은 제가 보기에 끝났습니다. 다만 형식적인 당대표직을 유지하고 있는게 언제까지냐?이 문제만 남은 거 같아요.”

  35. “근데 징계가 무서워야 기강이 서는데 할템은 해 봐라.”

  36. “아니 근데 지금 그 징계에 대해서는 당내 기류가 부정적이잖아요. 게다가 거의 뭐”

  37. “근데 저는 그 이제 장동혁 대표 체제가 더 갈 수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객관적으로”

    2026.07.01동아일보
  38. “그니까 이제 장동혁 대표 핵심적인 문제는 제1야당을 어떤 당으로 어떻게 만들어 가야 될지를 모른다는 겁니다. 이분이.”

    2026.07.01동아일보
  39. “진흙밭에 가서 뒹굴겠다고 본인이 저렇게 당체를 진흙밭으로 끌고 들어가다 끌고 들어가려 한다 하더라도 국민의도 이제는 그 주축이 이제 의원들인데 의사 결정의 중심이”

    2026.07.01동아일보
  40. “근데 이거 할 겁니다. 왜냐면이이 세상을 진흙탕으로 만들어야 자기 생명장이 더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장동혁 대표는. 그래서 그냥 진흙탕 싸움 하자. 나는 진흙탕으로 여러분과 같이 들어가려니까 들어오면 들어오고 이판사판이다.”

    2026.07.01채널A News
  41. “그 저거는 국민의힘이 하루라도 빨리 장동혁 체제를 끝내야 국민의힘이 세출을 바할 수 있는 홍명보가 빨리 없어져야 대한민국 축구가 새로 시작할 수 있듯이 말씀하시던데 국민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홍명보도 물러났는데 장동혁 대표 뭔 수심줄입니까”

    2026.07.01채널A News
  42. “그러니까 지금 야당 입장에서는 여당이 전당대회 앞두고 이제 내부 분열이나 충돌 갈등이 이게 커지고 있기 때문에”

    2026.07.01채널A News
  43. “그 저거는 국민의힘이 하루라도 빨리 정동 체제를 끝내야 국민의힘이 세출을 바할 수 있는”

    2026.07.01채널A News
  44. “근데 다른 거 다 떠나서 장동혁 대표가 선거 2부에 지금 보이고 있는 모습을 보면”

    2026.07.01채널A News
  45. “글쎄요. 뭐 지금 장동혁 대표 퇴원에서 뭐 기자 회견 한 내용이나 이런 걸 보면 버티겠다라는 얘기인 거 같고”

    2026.06.25YTN 라디오
  46. “그러니까이 정이 저 장동혁 대표는 당에서 흔드는게 문제가 아니고 제가 예전에도 얘기했듯이 이분의 무능이 문제예요.이 당을 어디로 어떻게이 끌고 가서 당의 수권 능력을 회복하고”

  47. “본인이 당대표의 거치를 정했던 의원 아니에요? 본인이 최고연일 때 사퇴함으로써 한동은 그렇게 그 체제를 무너뜨렸잖아요. 내려난 불이라고 저는 보고요.”

  48. “근데 저는 그 기술적 고민을 하면 안 된다고 봅니다. 그 하루라도 빨리 저거를 내려야 돼요.”

    2026.06.18YTN 라디오
  49. “일단 뭐 장도육 대표 체제 이대로 둘 수 없다는 공감대가 광범이 한 거죠.”

    2026.06.18YTN 라디오
  50. “근데 계속 저렇게 장동혁 대표가 뭐 송파 나가 가지고 무슨 올공 어쩌고 하면서 그 이거 부정선거 팬말 들고 그럼 끝나요.”

    2026.06.18YTN 라디오
  51. “민주당 입장에서는 선거 승리 1등 공신이니까. 아니”

    2026.06.18YTN 라디오
  52. “어찌됐건 앞으로 이제 최고위원에 열리면 우재준 최고위원이 오늘 했듯이 그 장면이 계속 반복될 겁니다.”

    2026.06.18YTN 라디오
  53. “이런 거를 결국에는 오세훈 한동훈 이런 분들이 주도하면서 시선을 여기로 모아야 장동혁 대표 체제를 더 고립시키고 결국에는 이제 그걸 좀 정리할 수 있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2026.06.17KBS 1라디오
  54. “실력 행사할 방법은 많습니다. 연판장도 돌 수 있고 강물을 다 거부할 수도 있고 뭐 그렇게 해서 압박을 해가서 최고의 의원들이 부담을 느껴서 최고위원들이 이제 수건 던지도록 이렇게 만들어야 되는데”

    2026.06.17KBS 1라디오
  55. “장동혁 리더십에 대해서 이제 국민의 의원들도 더는 기대를 벌지 않고 사퇴를 요구하는 거 같은데 전 최교수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2026.06.17KBS 1라디오
  56. “장동혁 대표가 급기와 부정 선거 음모론의 편승에서”

    2026.06.17동아일보
  57. “그 부정선거냐 부실선거냐 이렇게 질문을 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만 부정선거라는 답변이 더 높아요.”

    2026.06.17동아일보
  58. “장동혁 대표 체제가 단지 좀 극단적인 이념 성향을 뛰서의 문제에만이 아니라 무능해요.”

    2026.06.17정치시그널
  59. “국민의 임에는 굉장히 치명적인 독이 되는 정치를 하고 있는 거죠.”

    2026.06.17정치시그널
  60. “당내 이제 영남당은 그걸 갖다 방치하고 있는 거죠.”

    2026.06.17한겨레TV
  61. “그니까 장동혁 체제에 대한 미련은 별로 없는데 급격한 변화는 좀 위험하다. 이게 이제 이번 원해 대표 선거에 전 메시지라고 보고요.”

  62. “근데 주류가 거리를 두기 시작한 그니까 정점식 개인의 입장이 아니고 집단적 의지라고 봐요.”

  63. “저는 그 절차로 가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 절차를 통해서 설령 과반 이상의 재신임을 확보해서 장동혁 대표 체제를 유지한다 한들 바뀔게 하나도 없어요.”

    2026.06.10KBS 1라디오
  64. “국민의힘 기득권의 본질이 뭐 장동혁이 아니고 윤석열이 아니고 영남당입니다.”

    2026.06.10KBS 1라디오
  65. “사실은 장동혁 대표도 이른바 이제 친윤 세력들이 만들어낸 당대표잖아요.”

    2026.06.09MBN News
  66. “그니까 이번에 오세훈 시장이 어쨌든 캠페인을 하면서 일관성을 지킨 거는 저는 인정할 만하다고 봅니다.”

    2026.06.03동아일보
  67. “둘 다 버티게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데음 그럴 경우에 이제 쫓아내야 되는 거죠.”

    2026.06.02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