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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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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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의 공격이 존재감 없이 타격감이 없다고 비판

장동혁 체제 혼란 · 발언 61

이 이슈에서 장성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러니까 국민의힘의 무능력함을 장동혁 체제의 여러 가지 불합리한 부분들을 인사청문회의 과정 중에서 우리가 확인할 수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2026.09.07스픽스
  2. “한동훈 대표께서 좀 발끈하신 거 같은데 민주당의 전략 자산 아니냐? 개인적인 증오로 보수를 뭐 분열시킨다 이렇게 좀 공격을 하셨어요. 이거는 적절한”

    2026.09.04YTN 라디오
  3. “장동혁 때문에 그런 거죠. 당대표니까 국민의힘의 어떤 메시지나 행보 같은 것이 장동혁 대표로 대표가 되잖아요. 올림픽 공원에서 부정 선거를 외치고 있습니다. 윤석열과 제대로 절을 아직도 못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2026.08.31스픽스
  4. “그대로 좀 진행이 될까? 본인의 고집과 신념만으로 당대표직을 유지할 수는 없잖아요. 저는 대단히 좀 취약한 당대표로서의 권위와 권력을 갖고 있다라고 판단을 하거든요. 선출직 최고위원 네 명 그만두면”

    2026.08.27KBS 1라디오
  5. “일반 국민들 여론이나 당내 여론들을 들어보면은 썩 그렇게 호의적인 거 같진 않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장동혁 대표나 그 측근들이 좀 깨달아야 돼 깨달아야 하는데 깨달을 수 있을까라는 좀”

    2026.08.27KBS 1라디오
  6. “본인은 되게 신났죠. 자신감이 뿜뿜 몇 번의 위기를 지금 계속 넘긴 거 아닙니까? 그니까 단식도 하고 필리버스터 24시간도 하고 미국도 갔다 오고 그다음에 징계로 하고 그래서 이제 당을 장악을 한 건데”

    2026.08.27KBS 1라디오
  7. “그렇게 좀 퍼포먼스를 할 수 있을 것 같고 근데 이러한 분위기 바꿀 수도 있어라는 사인을 준”

  8. “근데 하는 거 보니까 어라, 지금 뭐 하는 거지? 나도 건들 수 있겠네. 까부네. 안 되겠네. 바꿔야 되겠네.”

  9. “장동혁 대표는 지속적으로 강하게 이재명 대통령 당신이 이거 안 한다라고 입으로 얘기해라라고 계속 요구할 거 같아요.”

    2026.08.01여의도너머
  10. “장동혁 대표는 정당과 이익 단체, 시민 단체가 뭐가 다른지 정치학 교과서부터 다시 한번 살펴보는게 좋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드네요.”

    2026.07.21YTN 라디오
  11. “진흙탕이 돼 버릴 거 진흙탕 물 같아요 지금 국민에”

    2026.07.17신용산객잔
  12. “그리고 권영세 의원은 친윤의 핵심 중에 핵심이잖아요. 이분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장동혁 대표 그만두라는 거는 두 가지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2026.07.16KBS 1라디오
  13. “아, 그니까이 장동혁 대표의 어떤 메시지나 행동을 우리가 좀 정치적으로 네. 또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합리적으로 분석을 하고 비판하는 것은 좀 어렵다.”

    2026.07.16KBS 1라디오
  14. “뭐라고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게 뭐냐면 말만 하는 사람이 제일 나쁘다니까요. 책임과 권한을 가진 사람이”

    2026.07.16KBS 1라디오
  15. “장동혁 대표가 뭐 PKC위하고 장애 투쟁하고 재명아 나랑 놀자 막 이러고 그게 부정적인 요인으로 보세요.”

    2026.07.15YTN 라디오
  16. “하간 그 진념과 이념이 다르더라도 대통령한테 요런 식으로 뭐하는 것은 좀 옳지 않은 거 같다라는 좀 생각이 들고요.”

    2026.07.14YTN 라디오
  17. “한동훈 이준서 오세훈이 상식적이고 좀 합리적인 분들이 보수후파의 주류가 돼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장동혁 뭐 친유 세력들 이런 사람들이 정치를 정말 망가뜨렸잖아요.”

  18. “그래도 뭐 어, 야, 우리가 지지율이 좀 더 오르겠네.”

    2026.07.10YTN 라디오
  19. “정당은 정치하는 곳이잖아요. 근데 그 정치력 갖고 대화 타협을 해서 상황을 풀어 나가야 되는데 서로 그냥 적대시해요.”

  20. “리더십이 완전히 붕괴됐다, 상실됐다 이렇게 평가할 수밖에 없는게 즉 어 야당의 당대표가 어떤 행사장을 가게 된다라는 것은 정무적으로 상당히 준비할게 많습니다.”

  21. “상황이 이렇게 되니까 장동혁 대표가 장애 투쟁으로 돌파구를 좀 찾고 있는 거 같아요.”

    2026.07.09YTN 라디오
  22.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선 패배 이후에 윤리 징계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었는데 이게 생각대로 잘 안 굴러가는 모양이에요.”

    2026.07.09YTN 라디오
  23. “이러한 부분들이 장동의 체제가 얼마 남지 않았구나라는 사전 징조가 아닌가라는 생각”

  24. “다음번 회의 때도 또 나오지 않는 분들이 또 있으면은 그분들은 좀 정리하고 장동혁 대표가 본인의 마음에 안 드는 사람들을 징계하려는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25. “그런데 의원 총회를 하면 장동혁 대표가 참석을 안 하거나 참석하다가도 그냥 다가 나가거나 이러면은 확 분위기가 빠지잖아요.”

    2026.07.08YTN 라디오
  26. “이런 사람 봤어요? 사퇴를 요구 받으니까 그런 사람들 징계하겠다. 윤리를 개최하겠다. 이런 당대표 본 적 있으십니까?”

    2026.07.04여의도너머
  27. “이런 사람 봤어요? 사퇴를 요구 받으니까 그런 사람들 징계하겠다. 윤리를 개최하겠다. 이런 당대표 본 적 있으십니까?”

    2026.07.01여의도너머
  28. “아마 당은 한동훈 대표에게 권력의 추가 기울려질 수밖에 없어요.”

    2026.06.27신용산객잔
  29. “지지율도 많이 뭐 올라갔고 또 대통령 긍정 평가율도 많이 내려갔으니까 이건 내 덕분이야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고 어쨌든 당내에서 당대표 그만둬.이 이 얘기가 그냥 공 매알이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30. “왜냐면 정점식 원내 대표가 지금 중진원들 다 차례차례 만나고 있거든요.”

    2026.06.25KBS 1라디오
  31. “장동혁 대표가 어제 퇴원해서 당대표직에 복귀를 했는데 사퇴하시오 그랬더니 사퇴 안 한다.”

    2026.06.25YTN 라디오
  32. “근데 이제 못 버틸 거 같아요. 장동혁 대표. 왜냐면 많은 의원들이 리더십을 인정하지 않고 그냥 당대표 취급 안 할 거예요.”

  33. “결국에는 뭐 신동호 신동호인가? 신동욱 그리고 김재원이 두 분이 결심을 해야 될 거 같고 그 두 분들은 친윤들이 당신들 사퇴해. 그럼 사퇴 사람들이라서 그분들의 뭐 지금 메시지라든지 의지는 별로 중요한 거 같지가 않고”

  34. “이제 조금 그냥 자극적이고 극단적으로 얘기를 하면 가볍게 얘기를 하면 한동훈 대표에게 잘 보이고 줄서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35. “지금 여러 가지 분위기나 정점식 원내대표의 얘기를 들어보면 당대표로서 인정을 안 하는 거 같아요. 모임해졌다.”

    2026.06.23신용산객잔
  36. “한동훈 오세훈 이러한 걸한 대권 후보군들이 합리적인 상식적인 사람들이 딱 이제 살아 돌아오니까 국민의 힘을 실어 주는 거지 장혜 대표가 이뻐 가지고 지지하는 거냐 그렇게 생각한다면 인식 장애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37. “그것이 이제 나파야 돼. 나 입원할 거야. 뭐 그것을 의도했는지 의도하지 않았는지 모르겠지만은 어쨌든 막 당신 그만둬야 돼라는 요구가 본물 치듯이 빗발듯이 치듯이 나왔는데”

  38. “장동혁 대표를 당대표로 인정하지 않고 창피해 하는”

  39. “지금 친윤들이 예, 서류 면접 하고 있다.”

  40. “당이 강제적으로라도이지도 체제를 무너뜨려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얘기도 많이 있습니다.”

    2026.06.22YTN 라디오
  41. “재선거 특별법 도입해 정치적으로 해결하겠다. 다주택자 한성숙 마귀가 아니라 대마이다. 이러면서 민주당 공격하면서이 상황 돌파하려고 해요.”

    2026.06.19YTN 라디오
  42. “당 대표 얼굴 한다. 이거는 보수파 진영이 완전 비극인 거 같아요.”

    2026.06.18한겨레TV
  43. “우재준 양영자이 두 최고위원은 그만두겠다라는 생각과 판단을 얘기하고 있잖아요네.”

  44. “그 제가 봤을 때는요. 어제 진정성 있는 좀 조언이라고 좀 생각이 들고 근데 복당을 하려면 선재적으로 해결돼야 될 문제가 있어요. 장동혁지도 체제가 무너져야 돼요.”

  45. “그런 거예요. 장소장님. 저 말씀도 맞는데 일단 친들 핵심 주류들 뭐 영남권 의원들도 이제 아 장동혁 진짜 창피하다”

    2026.06.18KBS 1라디오
  46. “저런 거 보면 저런 마지막 바락이라고 생각하고 얼마 안 남았다.”

    2026.06.18신용산객잔
  47. “견대 아니 솔직히 생각해 봐. 여기 우리 같이 방송하는데 나보고 막 다 그만둬라 그래.”

    2026.06.18신용산객잔
  48. “어제 장동혁 대표 우청장 얘기 듣다가 중간에 나갔어요.”

    2026.06.18YTN 라디오
  49. “결국에는 장동혁 대표가 그만두려면 친들이 움직여서”

  50. “철수 철수시켰다 본인이 경찰들을지가 뭔데 그런 권한이 어디 있어요? 그리고 제도권 정치에 있는 사람이잖아요.”

  51. “그니까 문제를 확대 재생산을 해야 장동혁 대표가 자신의 단권을 유지하는데 훨씬 더 도움이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습니다.”

  52. “장동혁 대표가 조롱과 비한양의 대상이 됐기 때문에 어쨌든 당대표로서의 권위와 리더십은 완벽하게 잃어버렸어요.”

  53. “본인은 무조건 전당대회에 나가서 당대표에 출마할 것이다.”

    2026.06.16신용산객잔
  54. “결국에는 스스로 고립돼요. 예. 스스로 고립되는 거예요.”

    2026.06.16신용산객잔
  55. “그러면은 저 체제가 무너진다고 보기 어렵고 장동혁 대표는 그냥 아 몰라 몰라 그냥 필요 없어. 나 그냥 안 그만 둘 거라니까.”

    2026.06.13신용산객잔
  56. “저렇게 되면 의원들이 장동혁 대표를 보는 눈이 거의 경멸 수준이 거라고.”

    2026.06.13신용산객잔
  57. “국민의힘에서 전 단내 대표를 뽑는 거는 세 단계라고 전 보여집니다. 첫 번째는 서류 전형이 있습니다. 서류 검토가 있고 두 번째는 면접이 있습니다. 그 세 번째 전당대회 당원들과 국민 투표가 있는데 지금 찐들이”

  58. “계속 저렇게 그냥 사퇴해라. 사퇴 안 한다. 너희들은 떠들어라. 나는 그냥 고한다. 뭐 이런 상태가 계속 될 거 같고요. 사퇴에 대한 압력은 좀 더 높아질 거 같아요. 네. 그런데 결국에는 친윤들 찐들이 움직여야 되거든요.”

  59. “왜냐면 최고위원들이 어쨌든 움직여야 되는데 우재준 최고위원 외에는 안 움직이잖아요.”

    2026.06.11신용산객잔
  60. “대단한 정신력 멘탈이 강한 분인 거는 맞는 거 같고”

    2026.06.11신용산객잔
  61. “근데 제가 이거는 그냥 다른 얘긴데 누가 될지 안 될지 뭐 그건 알 수는 없지만 제가 만약에이 원내대표 후보 군 보자관 참물하면은 이번에 출마하지 말라 그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