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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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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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의 정치력을 두고 부정적 전망을 내놓음

장동혁 체제 혼란 · 발언 30

이 이슈에서 김종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이야기에 100% 공감하는게 그 지금 제가 양당 모두 이제 출입하고 있는데”

  2. “진짜 서로가 서로의 전략 자산이에요. 국민의힘에 이야기 해 보잖아요. 대체 당면 개혁 한면요. 개혁과 쇄신”

  3. “지금 계산이서는 정치를 장동혁 대표가 하고 있다라고 얘기하면서 추석 전에 원래이 윤리 징계를 부분을 정리하려고 했대요.”

  4. “지금 장동혁 얼굴로 지방상걸 치어 보니 장동혁 얼굴로 총선 치르면 어차피 망하는 건 명확해.”

  5. “국민님 내부에서 이게 재밌는 얘기가 어떻게 제가 최근에 들었냐면”

  6. “그래서 이번 주에 제가 취한 것 중에 되게 흥미로웠던 것 중에 하나가 원래 국민의힘 의원 중에 징계 1호 인사로 유력하게 거론됐던 분 중에 하나가 진종훈 의원이었어요.”

  7. “다시 국민의힘 지주은 추락할 가능성이 되게 높거든요.”

  8. “지금 여권이 약간 어려운 상태였잖아요. 지주율로 일부 여론 조사에서 데드 크로스가 나오고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보다 높게 나오는게 있었는데이 모든 거에서 국민의힘이 잘하는게 단 하나도 없고”

  9. “장동혁 대표의 기강이 너무 서지 않고 령이 서지 않기 때문에 질서를 잡아야 된다.”

    2026.07.03KBS 1라디오
  10. “네. 바람 같은 거기도 하고 거꾸로 장동혁 체제가 그렇게 내년 8월까지 혹은 내년 2월까지 지금 내년 2월이라고 이야기하는 거는 소청 지금 선관위 사태에서 소청했으니까 두 달 그리고 그게 소송으로 가면 6개월이거든요.”

  11. “단풍 비대위가 뭐예요? 그러니까 이제 지금 여름이 덥잖아요. 근데 이제 곧 계절이 바뀔 이제 바람이 선선해지면 그때 장동혁 체제는 붕괴하고 단풍비대위가 열릴 가능성도”

  12. “지금 장동혁 그 대표 체제에서 윤리가 다음 주 월요일 날 징계를 실제로 단행하면 오히려 그게 장동혁 대표의 정치 생명을 스스로 좁혀서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오늘 국민의 무원들한테 물어봤더니 단풍 비대위가 나올 수 있다.”

  13. “징계의 칼이 원내 인사들을 향하지 않을 거라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14. “오늘 국민의 무원들한테 물어봤더니 단풍 비대위가 나올 수 있다.”

  15. “장동혁 대표의 징계 카드는 분명히 어 칼집에서 칼이 꺼낼 것 같아요.”

  16. “장동혁 대표가 지금 이렇게 올공 이제 올림픽 공원 잠실 저 시위에 계속해서 나가면서 오른쪽 행보를 보이는 이유가 이제 당내에 장동혁 대표 이상으로 더 오른쪽인 분들이 원내에 진입을 했어요. 바로 대표적으로 이진수구 있잖아요.”

  17. “예. 그래서 그 지금 당 안팎에서 장동혁 대표에 대한 사태론이 쏟아지고 있는데 그거에 대한 돌파으로 어 이번 정치에서 징계 정치로 간다. 이거는 오히려 당대표의 수명을 더 제촉하는 셈이다라고 일축하더라고요.”

  18. “오늘 제 국민의힘 그 취재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게 뭐냐면 장동혁 대표가 왜 갑자기 저렇게 태어나고 나서 느닷없이 강수를 둘까? 아 왜냐면 이게 자승자박이라고 당대표 순명을 더 제촉하는 셈이라는 안 보니까라고 했더니 저한테 어떤 한 중진 의원이 정점식 원대표의 엊그제 중앙일보 인터뷰에 되게 위험하게 느끼는 거 같다.”

  19. “저도 거꾸로 이제 장동혁 대표의 저 오늘 이제 연의은 보수 유튜버 출연에 대한 반응을 이제 당 중진들한테 많이 물어봤거든요. 그랬더니 한마디로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장동혁 당대표의 수명을 더 제촉하는 셈인 거 같다”

  20. “보수정당 출신인 황교안 대표 장동혁 대표가 왔다가 가고 있죠.”

  21. “장동혁 대표 체제가 유지되는게 지금 한국 정치 엄청나게 어떤 안 좋은 후폭풍을 낳고 있다”

  22. “그래서 지금 이제 가령 국민의 힘 장동혁 대표를 사퇴하세요라고 하는 의원들한테 엄청난 문자 폭탄이 쏟아지고 있거든요.”

  23. “지난 개엄과 탄핵 이후에 국민의 힘의 당원 구조가 엄청나게 급변했어요.”

  24. “장동혁 대표 체제 리더십은 붕괴했다. 그럼 그 이후에 어떻게 질서 있게 이거를 퇴서 국민들한테 안정되게 이제 신과 개혁의 길로 갈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되게 지금 많이 이루어지고 있긴 한데”

  25. “기술력이 뛰어나다 얘기해서 예 얘기 다 200% 공감하면서 장동혁 대표의 생정 본능은 대단하다음 음. 다만 당이 점점 좀비정이 돼가고 있다.”

  26. “그 판사잖아요. 장혁 판사 출신인데 그걸 모를 리도 없고 그러니까 자신을 향한 사태론을 돌파하기 위해서 장동혁 대표가 사실 늘 이런 경우가 많았어요.”

  27. “이게 부정 선거라는게 그니까 지금 선관위 사퇴가 부실 선거지 부정 선거 아니잖아요. 근데이 지금 장동혁 대표처럼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거는 민중호의 근간을 랩으로부터 흔드는 위험 천만한 시도이자 행동이거든요.”

  28. “야, 선관이가 살려졌네요. 장동혁 대표를. 그러니까 선관위 사태로 지금 안팎에서 쏟아지는 사태론을 돌파하려고 하는 건데 어 쉽지 않아 보여요.”

  29. “국민 내부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떤 이야기를 많이 하냐면 지금 정점 신임 원내대표가 송원석 시즌 2다. 이런 얘기를 되게 많이 하거든요.”

  30. “8월지인데 장표 체제로 만에 하나 장 대표가 연임이 된다라고 하면 이번에 의원들이 지방을 치르면서 지역에 가서 알았어요. 장동혁 대표 얼굴로는 선거를 치를 수 없다라는 거를 어마어마한 비토가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