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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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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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의 당협위원장 직선제 무산과 리더십 약화를 비판적으로 분석

장동혁 체제 혼란 · 발언 21

이 이슈에서 곽우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네.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본인이 내년 8월까지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전당대회 출마해 가지고 연임을 돌려서 총선 공천권까지 가져가겠다. 그러니까 그걸 염두에 뒀으니까 지난 1주년 기자 회견때 총선 얘기를”

  2. “큰 타격이죠. 어 사실상이 저는 그러니까 안에서의 본인의 권한을 강화하기 위한 일종의 쿠데타 난처럼 보이는데 이제 장동혁의 난이 진압된 거다. 정점식에 의해서라고 저는 봅니다.”

  3. “중진들을 너무 우습게 보는 아닐까 싶은 생각을 듭니다.”

  4. “이게 사실 당대표가 인기 그니까 저기 좀 힘을 좀 발휘하려면은 어쨌든 뭔가 자신들을 지지해 주는 사람들이 조직화되어 있고 동시에 원내에서도 어느 정도 세수 개파라고 할 정도의 숫자는 확보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근데 엄밀히 말자 지금 장대표 여행이라기를 하는 거는 당 밖에 있는 한동훈 의원만도 못한 상황이 된 겁니다.”

  5. “그니까 중신들이 장대표가 마음에 들어 가지고 그냥 가만히 뒀던게 아니라고요. 대파별로 그래서 장대표를 실각시키면 그다음에 누가 하는게 맞는데 어떤 얼굴로 해 가지고 보궐도 치르고 내년에 뭐 전당대회 치르고 선거 준비할 건데 B대로 갈 건지 B대위원 누가 갈 건지 이게 정리가 안 됐기 때문인 거지.”

  6. “있냐라는 거 없어요. 지금 다 뭐 해봤자 저기 뭐 미디어 대변인이나”

  7. “근데 엄밀히 말자 지금 장대표 여행이라기를 하는 거는 당 밖에 있는 한동훈 의원만도 못한 상황이 된 겁니다.”

  8. “장로 대표가 당원 주권 얘기하는게 너무 뻔한 너무 투명한 유리구슬 아닙니까? 그 의도 자체가 원내에서 자기 편 아무도 없고”

  9. “너무 명백하게 잘못을 한 거라서 이거를 어떻게 이걸 쉴드를 치니까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게 좀 약간 힘을 잘 못 받고 있는 측면이 있는 거예요.”

  10. “두 번째로는 최근에 이제 공직자 선출 관련 TF에서 얘기했다는게 잘 싸우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 거예요.”

  11. “> 어제 백불이 되게 재밌었던게이 빌드업이 있었네요. 처음 질문이 아 이거 어떻게 준비하고 있느냐 했더니 당차원에서이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어요. 그다음 질문이 당사 파시나요? 여 거였거든요. 당사 내가 질문이 나오니까 박성 대이 약간 당황한 눈치를 좀 보이더라고요.”

    2026.07.28한겨레TV
  12. “조광한 최고거나 이제 김민수 최고 박준태고 딱요 세 명 말고 친 장동혁 누가 있습니까?”

  13. “좀비라는 표현이 적절한 표현인 거 같아요. 죽을 듯 죽을 죽지 않잖아요. 그 이미 사실 죽어 있는데 죽은 줄 모르는 거죠.”

  14. “사처도를 한고이 당의 좀 어렵다라고 이야기할 거 그니까 당에서 공식으로 만들어 가지고 기자들에게 배포한 보고서인데 언내대표가 그 저희 생각하고 좀 다른데요.”

  15. “이제 정치 원대표가 장동혁 대표의 조기 토진 가능성 올인데 한 2월 사태론이 나오네요.”

  16. “여의도 쪽에 기자들은 국민의 힘의 어떤 장동혁 체제가 내년 여름까지 간다로 관측하시는 분들이 더 많으세요.”

    2026.06.17YTN 라디오
  17. “그니까 지금 당장 흔들릴 가능성 적긴 합니다. 왜냐면은 그니까 만약에 의원총에서 내일 다수가 결의를 한다고 하더라도 대표가 그냥 버티면 버티는 거잖.”

    2026.06.17YTN 라디오
  18. “그 부정 무세가 되는 거예요. 부정 무세, 재선거 무세가 돼 가지고 그거 반복하는 걸 연명하다가 결국엔 고가라질 수밖에 없다.”

  19. “그죠? 아, 그렇죠. 장대표는 아,이 어제도 아주 엄청 분괴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했잖아요. 뭐 지지율이 오른 거 내 덕이 없는 건데 따로지면 내 타신 거냐고. 이거 말이 안 된다.”

  20. “아니 나오겠죠. 도시까지 나올 텐데 그 왜냐면은 사실 장 대표 리더십에 균열 가고 있는 지점지 여러 개 지금 재선거라는 요것 때문에 일종에 지금 진통제 막고 있어서 그런 거지 균열은 굉장히 분명해요.”

  21. “어 저는 그렇게까지 오래 못 버틸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