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가 자기 위치 확보에만 급급하고 지도자 가능성이 없다고 평가
장동혁 체제 혼란 · 발언 8
이 이슈에서 김종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내가 보기에는 뭐 별로 내가 보기에 지도자로서의 큰 가능성은 나는 없다고 봐요. 그 한동훈 대표는 어때요? 요즘에 막 김승원 장관 후보자 검증이 제일 열심히 하거”
2026.09.07YTN 라디오“그러니까 사실은 장동혁 지금 대표라는 사람은 오로지 자기의 지금 현재의 위치를 어떻게 확고하게 확보하기 위한 그 노력 이외에는 별로 하는게 없는 거 같아요.”
2026.09.07YTN 라디오“솔직히 국민의 힘을 이런 식으로 끌고가 가지고서 과연 2028년 총선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냐 이제 이런 것이 가장 초점이 돼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2026.08.20박성태의 뉴스쇼“내가 보기에는 지금 다음 총선을 앞두고서 국회에 출마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지금 장동혁 대표의 체제를 유지하려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느냐 생각을 해 봐야 할 거 아닙니까?”
2026.06.18박성태의 뉴스쇼“연말까지 이렇게 가는 거죠. 왜냐면은 이제 연말이 지나면은 이제 바로 다음 총선에 준비 상황이 정비가 될 거 아니에요. 그 당이 제대로 정비되지 않고서는 지금 다음 총선을 기대하기가 굉장히 어려울 거라고 봐요.”
2026.06.18박성태의 뉴스쇼“그러니까 지금이 소위 국민의 힘은 내부적으로 답답한 상황에 있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2026.06.18박성태의 뉴스쇼“그러니까 본인이 내가 보기에 정상적인 정신이라고 그랬으면 벌써 아마 태도를 결정을 해서”
2026.06.18박성태의 뉴스쇼“뭐이 지금 국민의 힘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 대해서 논평할 가치가 나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2026.06.18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