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후보가 신천지 모함과 조국혁신당 합당 발언으로 당내 분열을 부추긴다고 비판
정청래 적통론 · 발언 2
이 이슈에서 강찬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쪽이란게 이재명 대통령하고 친명이에요. 그걸 저쪽이라 그래요. 저쪽은 개헌하고 연임 개 연임 개헌하고 공소 취소에 정말 진심이다. 그런데 그게 실제로 김민석이나 송영 돼 가지고 그게 실현되면 우리 다음 대선 총선 필패다. 그 민주당 망하는데 당신 그러면 되냐? 정성 너무 비파만하지 거 밀어 달라. 그런 얘기를 했다고.”
2026.08.03YTN 라디오“어저께 정청래 대부가 어 절까지 했거든요. 절까지 하면서 아주 간절하게 부경에서의 승리를 기원하는 모션을 했고 실제로 이겼어요.이긴 다음에 그래서 이제 그 본인이 소감을 묻는 그걸 하는데 두 가지가 굉장히 뛰었는데 첫 번째가 신천지이 말도 안 되는 모함을 하는 이런 김여석 후보 쪽 대놓고 지적한 거죠. 이거 반드시 윤리의 재소 있겠다. 1번 2번 조국 혁신당과 합당 그 저 실현하겠다. 두 가지 했습니다. 이거 두 개가 굉장히 섬뜩한 얘기예요.”
2026.08.03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