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회장의 처신 문제를 지적하며 부적절한 자리였다고 비판
김용범 발언 · 발언 2
이 이슈에서 전계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게 좀 부적절하다라는 이야기가 있고 그 옆에 또 기업인들이 동석을 했다는 거예요. 어떤 성격의 모임이었느냐. 그것도 자기가 가족들이 소유하고 있는 뭐 자기 회사죠. 그 포시즌스 호텔에서 왜 이렇게 했느냐. 그리고 또”
“그런데 이제 증권사의 회장이 이제 이런 자리를 굳이 바깥에 소문이 날 정도로 만들어야 하느냐? 이제 소문이라는 것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