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는 기업 자발적 선택이 아니라 정부 입지 결정이라 비판
호남충청 클러스터 · 발언 4
이 이슈에서 이준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말씀을 드렸던 겁니까? 아니까 기업이 예를 들어 지금 용인에다가 거기는 인력 확보도 쉽고 그리고 지금 이 부지가 마련되어 있고 산단이 되어 있고 뭐 한 두 가지라도 숙제가 풀린 곳을 하고 있다가 갑자기 모든 걸 처음부터”
2026.09.10KBC 뉴스“있다 말씀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반도체 사람 전력 용수 땅일 텐데 그중에 전력과 용수가 앞으로 만들어 나가야 되는 거면은 예. 이건 뭐 뭐가 준비된 거죠? 그거는 뭐”
2026.09.10KBC 뉴스“총리님 근데 용수하고 전력을 해 주겠다는 거였으니까 기업들이 애초에 거기 고른 것이고요. 정권이 바뀌고 나 가지고 안 되겠는데 이러니까 이제 사실 호남을 대안으로 고려한다는 거는 그건 옆구리 찌른 겁니다. 그거를 기업의”
2026.09.10KBC 뉴스“예. 그리고 총리님 오늘 보니까 호남 반도체에 대해서 많은 의원님들이 질문을 하신 거 같아요. 근데 호남 반도체 때문에 사실 총리님의 일관된 답변을 보면은 기업이 선택한 거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2026.09.10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