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주적발언
이번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에서 '주적' 발언은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진보 평론가들은 주로 청문회 준비 부족과 보여주기식 질문의 문제를 지적하며, 서용주는 보좌진의 무능을, 고현준은 후보자의 모호한 답변을 비판했습니다. 반면 보수 평론가들은 한성숙의 안보 인식 부족을 강하게 질타했으며, 허현준과 손수조는 후보자가 북한을 주적으로 명확히 답하지 못한 점을 문제삼았습니다. 중도 평론가들은 주적 질문 자체가 생산성이 떨어진다며 회의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특히, 일부는 80년대식 질문이 평화와 대화를 저해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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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의원님도 주신 말씀들 잘 새겨서 어 잘 양 그 대만과 중국 간의 부분들을 잘 살피고 그리고 중 그 살펴습니다.”
2026.09.11스픽스
“지금 주신 부분들은 굉장히 가정적 상황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예단해서 언급드리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중국과의 관련된 부분에서의 경제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외교적 상황에 있다는 부분들은”
2026.09.11스픽스
“예. 네. 그 뭐 의원님 말씀 주신 것처럼 양국간의 신뢰는 굉장히 중요하고 또 정상이 지속적으로 만나서 어 만남이 잦아질수록 이해가 높아지고 그리고 좋은 관계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모두 잘 아실 겁니다.”
2026.09.11스픽스
“저는 외교는 한일 양국간의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양국간에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신뢰와 소통 그리고 관계를 지속적으로 가야 한다는 부분에서 지금 이렇게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6.09.11스픽스
“주적이 누구냐? 남친냐 북이냐 그것도 잠깐 실수로 잘못 말했다가 또 국민의 의원들이 굉장히 신나하더라고요.”
2026.06.27뉴스토마토
“뭐 유치하죠. 그 주적 챌린지 한 거 아닙니까? 국민의에서.”
2026.06.27뉴스토마토
“어, 저는 2026년에 이제 주적이 어디냐 이런 질문은 더 이상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2026.06.27뉴스토마토
“뭐 유치하죠. 그 주적 챌린지 한 거 아닙니까?”
2026.06.26뉴스토마토
“저도 말씀하신 대로 뭐 이제 질문의 의도가 너무 뻔해 보이기 때문에 사실 대답할 가치를 좀 못 느끼는 질문이다라는 생각이 들고”
2026.06.26뉴스토마토
“무적 무적이다라는 것은 너무 강해서 감히 덤빌 적수가 없을 때도 무적이지만 사실 관계를 잘 형성해서 적을 두지 않을 때도 무적이라고 말할 수 있거든요.”
2026.06.26뉴스토마토
“어, 저는 2026년에 이제 주적이 어디냐 이런 질문은 더 이상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2026.06.26뉴스토마토
“그렇죠. 어 그 중개부 장관 때도 지금 문제가 됐는데 그때 그 측문에서도 그 중개부 장관 나서 내체 논란에 됐어도 안 팔았어요.”
2026.06.26펜앤마이크TV
“방금도 받았는데 물론 저것을 뭐 어도적으로 했다기보다는 본인 말대로 뭐 실수를 한 측면이 있는데 문제는 이게 그 국방 분야에 대해서”
2026.06.26펜앤마이크TV
“일단 그 우리 앵크께서는 그 학교 다닐 때 반공 교육 받으셨었어요.”
2026.06.26펜앤마이크TV
“그거 똑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교억을 받고 온 겁니다. 교억을 받고 그 그런 말이 나왔을 때는 절대 북한이라는 이름을 올리지 말고 좀 저 대충 물어라.”
2026.06.26펜앤마이크TV
“교육을 저 그 사전에 저 뭐 인사 준비팀이 있잖아요. 거기서 또 이런 질문이 나올 거라고 예상을 하고 교육을 시킨 거 같아요.”
2026.06.26펜앤마이크TV
“지금 한상쪽 후보자가 보니까 1967년생이니까 아마 방금 교육도 받았을 거예요.”
2026.06.26펜앤마이크TV
“어 매우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이제 IT 전문가로서 또이 중소 벤처 기업부 장관으로서 자기 전문 분야가 있는 거 아닙니까? 음”
2026.06.26KBS 1라디오
“근총리 인사청문회 같은 거 하면은 이제 막 의원들이 막 있고요. 사실 저도 항상 그 국회에 가면 그 기가 있어요. 그 살벌한 약간 기도 있고 아마도 언론들도 굉장히 많았을 거고요. 그런 상황 속에서 좀 당황하셔서 표현을 그렇게 하셨고 그리고 중요한 건 바로 정정을 하긴 하셨어요.”
2026.06.25매일신문
“주적이 어디라고 물어봅니까? 하는데 북한이라고 말을 못 해요. 어, 북한이라고 말을 못 한다는 거. 이거는 굉장히이 안보 인식에 지금 문제가 있는 것이고이 625 전쟁에 대해서 북침입니까, 남침입니까? 이렇게 물었는데 당연히 북침이죠.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니까 아 아 죄송 남침입니다.”
2026.06.25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