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비유로 세력 구도 분석
보수 계파 갈등 · 발언 5
이 이슈에서 김준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오시장이 이거 뒤집는게 쉽지가 않아요. 제가 보기에는. 예. 그니까 완전히 무죄가 나오거나이야 이래야 되는데”
2026.08.01시사저널 TV“장기적으로 모르겠습니다. 이제 뭐 대선까지 지금 얘기하는게 너무 먼 얘기긴 한데 한동훈 의원이 조금 이제 좀 경쟁자들이 마땅한 대선 후보가 오세훈 시장 빼고 놓은 없는 상황에서 한동훈 의원이 이득을 받다라는 건데”
2026.08.01시사저널 TV“아니 뭐 장동혁 대표가 제일 큰 수혜를 입은 거는 명백하잖아요. 예. 그러니까 본인을 당대표직을 없애야 된다라고 계속 주장을 했던 오세훈 시장 이게이 한동훈 의원이나 친한계 쪽에서 비판하는 거는 좀 의뢰적이다.”
2026.08.01시사저널 TV“한동훈이 어쨌든 한동훈 대표가 가장 상징성이 있는 거는 제가 보기에는이 비상개원과 관련해서 한동훈 대표는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어요. 오세훈 시장도 약간의 그 강성보수를 의식해서 좀 오락가락하고 오세훈은 또 오세훈의 장점이 있고 뭐 이런 것도 있잖아요. 그리고 이준석 의원도 장점이 있지만은 이준석 의원은 안티가 너무 강하다. 제가 보기에는. 예. 뭐 이런저런 때 보수재건에 가장 어 앞장설 수 있는 사람은 모두가 앞장서겠지만은 한동훈 후보가 한동훈 의원이 가장 최적이다. 제가 개인적으로 그렇게 봐요.”
2026.06.08동아일보“한동훈이죠. 비상개과 관련해서 한동훈 대표는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어요. 오세훈 시장도 약간의 그 강성보수를 의식해서 좀 오락가락하고 이준석 의원도 장점이 있지만은 이준석 의원은 안티가 너무 강하다. 제가 보기에는 도수재건에 가장 어 앞장설 수 있는 사람은 한동훈 의원이 가장 최적이다.”
2026.06.08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