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6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유경수 피격 영화 제작, 역사 왜곡인가 창작의 자유인가?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42건1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6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유경수 피격 영화 제작, 역사 왜곡인가 창작의 자유인가?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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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발언 사태

데이터 해석 논란지지층 반발방송 중단 영향

이 사태는 김어준 씨의 이재명 지지율 하락 발언을 둘러싼 논란으로, 중도 성향 평론가들이 주로 부정적 톤으로 반박했습니다. 신인규 평론가는 김어준 씨의 논리를 '뱃살과 코어 근육' 비유를 들어 '옳지 않다'고 지적했고, 최보라 평론가는 진보 지지층은 변함없는데 중도층 변화로 지지율이 움직였다며 발언이 맞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배종찬 평론가는 김어준 방송 중단이 친문 지지층의 반발을 불렀다고 분석하며 '자꾸 김어준을 건드린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평론가들은 일관되게 김어준 씨의 데이터 해석이 부적절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비판 81%중립 17%우호 2%

패널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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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5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김성열답변 인용

    “유시민이 뭐고 김어준이 뭔데 대통령이 나서 가지고 이거를 반응을 하고 거예요. 그니까 어쨌든 대통령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건 안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제가 제가 보기에는요. 유시민 김어주는요 뭐이”

    2026.09.29매일신문
  1. 김성열답변 인용

    “아니 왜냐면은 지금 이제 2년차인데요. 벌써부터 여권 내부에서 저렇게 흔들어 가지고 대통령 지지율 박살 내놓고 그렇게 하면 레임덕이 진짜 빨리 오거든요. 그러면은 나라 진짜 개반대요.”

    2026.09.29매일신문
  1. 김성열답변 인용

    “유시민이 뭐고 김어준이 뭔데 대통령이 나서 가지고 이거를 반응을 하고 거예요. 그 어쨌든 간 대통령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건 안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제가”

    2026.09.29매일신문
  1. 이동재답변 인용

    “김어준 씨가 요즘에 대통령에 대해서 온갖 불만을 뭐 작심한듯이 쏟아내고 있습니다. 왜 그러는 거예요?이 민주 궁금해요. 리트윗하지 말아라. 뭐 이게 거의 오더”

    2026.09.29매일신문
  1. 김종욱답변 인용

    “그래서 저는 ABC론 들고 나온 이후 현재까지는 지율이 엄청 추락했는데 거기 유시민 역할이 분명히 있는 거죠.”

    2026.09.28뉴스토마토
  1. 이재능답변 인용

    “이제 무게추가 양쪽에 고루 분포되고 있다고 한다면 양측이 싸우는 모습이 조금 치열하기도 하고 재밌을 것 같기도 한데 지금 많이 기운 거 같아요. 이재명이 지 그 친반명계 쪽으로 많이 기운”

  1. 선우윤호답변 인용

    “염불을 외고 있다. 이재명 지지율 20% 내려가라고 아주 그냥 염원하고 있다. 염불을 외고 있다. 저주하고 있다. 이렇게 막 김어준은 엄청 때리고 있어요. 심지어 유튜버들도 어 친명계로 분류되는 뭐 변호사들”

  1. 선우윤호답변 인용

    “바가 있습니다. 근데 이를 두고 개딸들 이재명 강성 극성들이 어 김어준이 저주하고 있다. 염불을 외고 있다. 이재명 지지율 20% 내려가라고 아주 그냥 염원하고”

  1. 김민수답변 인용

    “그럼 김어준 같은 경우는 이렇게 이야기했죠. 20%까지 갈 것이다. 30%도 깨질 것이다. 그럼 김어준이 왜 이런 이야기를 했냐? 김어준이 이재명하고 사이가 좀 안 좋아요.”

  1. 이재능답변 인용

    “지금 반대로 김어준 씨를 비롯한 나머지 반명계 인사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박수 치고 팝콘 뜯고 있을”

  1. 이재능답변 인용

    “이제 무게추가 양쪽에 고루 분포되어 있다고 한다면 양측이 싸우는 모습이 조금 치열하기도 하고 재밌을 것 같기도 한데 지금 많이 기운 거 같아요. 이재명의 지 그 친 반명계 쪽으로 많이 기운”

  1. 강대규답변 인용

    “그니까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김은진 씨가 한 이야기는 결국 대통령 지지율이 이대로 가면은 20% 대도 무너질 수 있다. 걱정된다. 한마디로 이거거든요. 근데 같은 진영에서 그거를 두고”

  1. 선우윤호답변 인용

    “자, 그리고 여러분들 김어준 문조털레에 나오는 그 준 김어준 얘기를 좀 해 볼게요. 아, 이것도 너무 재밌어요. 김어준이 이런 말을 해서 한 바탕 난리가 났었고 실제로 김어준의 말처럼 지금”

  1. 배종찬답변 인용

    “꽃에서 여기 잘 보십시오. 반드시 어 반등이 이루어져야 한다. 예. 그러니까 이루어질 수 있다가 아니죠. 이루어져야 한다. 당위형이에요. 당위. 그러면 대통령이 우리 말을”

    2026.09.15KBC 뉴스
  1. 노정렬답변 인용

    “실제로 객관적으로도 지금 말한 레거시 미디어 혹은 유시민의 이런 평론들이 제가 보기에는 지금 절반 이하로 영향력이 떨어졌습니다. 그 영향력”

    2026.09.07뉴스토마토
  1. 노정렬답변 인용

    “철학자지는 현인으로 이렇게 한 시대를 풍미했던 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 일 아닙니다. 아까 제가 우팔 얘기를 했잖아요. 또 다른 평론계 기득권처럼 됐거든요. 수십년을 누렸기 때문에 아 시대가 바뀌는거나 그리고 내가 말한”

    2026.09.07뉴스토마토
  1. 안진걸답변 인용

    “예전에는 전 응원했는데 최근에는 부분적으로 수용하고 전체적으로는 다르거나 틀리셨다라고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저 계속 만약 이렇게 정말 고의적으로 악의적으로 흔드신다면”

    2026.09.07뉴스토마토
  1. 안진걸답변 인용

    “않을까요? 저는 그 믿음이 있습니다. 유시민, 김어준, 채우 또는 그 누구라도 이분들이 진짜 이재명 대통령을”

    2026.09.07뉴스토마토
  1. 김갑수답변 인용

    “범여권 내부에서의 충돌이 굉장히 지지율 하락에 큰 요인이 됐다. 그니까”

    2026.09.07뉴스토마토
  1. 노정렬답변 인용

    “사실 유시민 선배에 대한 얘기는 저도 이제 주로 MC를 해왔기 때문에 어, 아주 격렬한 논쟁 한가운데 있는 이렇게 유튜버들처럼 표현을 안”

    2026.09.07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