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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1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대해선 아주 강도 높은 대응이 있어야만 하는 거예요. 그건 흔들리지 않는 전제입니다. 이런 안보는 진보와 보수의 문제도 아니에요. 다만 그 경각까지 가기까지 확인돼야 되는 이 전제 사실들 이게 2015년도 목함지뢰”
“이제 저는 이 안보 문제와 관련해서는 어 이제 중요한 사안이 진실이 어떻게 되느냐 비무장 지대에서의 이런 사고가 나왔는데 어떻게 여기까지 접근했고 어떤 사과 봤는지에 대한 것들을 명확하게”
“야당이 이런 식으로 문제 제기하는 건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 이럴 테면 저한테 국방부의 공보 기능이 일면 문제가 있다. 설명이 부족하다. 이런 정도의 비판을 했다면 전건 수용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제가 봐도 설명”
“아니 뭐 얘기가 뭐 하네. 탄핵이나 매국이나 뭐 이건 너무 과한 얘기죠. 뭐 정치적 공방인 거고 이걸 갖고 무슨 탄핵을 하겠어요? 그리고 이걸 공격한다. 그래서 매국이라고 얘기하는 것도 말이 안”
“그냥 일개 의원이 아니고 국민의힘임을 대표하는 국민의힘 당원들의 의지의 총합이에요. 근데 그런 분이 이걸 가지고 외환죄를 얘기하고 대통령 탄핵을 얘기하고 구속을 얘기하고 아니 그러면 그걸 그 듣는 국민들 입장에서”
“현장에 안 가 보면 비무장 지대 안의 사항을 그릴 수가 없고요. 단지 거기 현장에 안 가고 국회에서 하겠다는 거는 이걸 정치 쇼로 만들겠다는 거죠. 실제 그에 대한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은 뒷전이고 결국은 정치쇼로”
“모르겠어서. 이건 정확히 국민의힘이 두 개다 헛발질을 했어요. 논리가 말이 안 되는 말을 한 거거든요. 본인들이 뭐라 그랬냐면은 북한이 와서 심었을지도 모르는데 아 그걸 감추기 위해서 북한 눈치 보느라고 초동”
“이제 정쟁으로 이을 수 있고 음모론으로 갈 수 있어요. 예를 들면은 장동혁 국민 대표처는 외환 죄에 얘기해 버리면이 사건의 본질가 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어 분명하게 군이 계산해야 될 부분들을 상임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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