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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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2026-W40 · 3일 기준

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

장동혁의 탄핵 주장이 안보 사안을 둘러싼 정치 공방의 쟁점이 됐다. 정치적 과잉이라는 쪽이 12명 중 11명으로 우세하다. 안보는 진영 문제가 아니라 진상 확인이 먼저인데 탄핵·매국 공세로 쟁점화했다. 대응이 서툴렀더라도 탄핵이나 매국이라는 표현은 지나치다는 것이다. 현장 검증 없이 국회에서 여론전을 벌이는 정치쇼라는 시각도 있다. 야당 대표라면 국민 입장에서 문제를 제기할 만하다는 쪽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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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1명 · 정당한 비판: 야당 대표의 권한정치적 과잉: 안보 정쟁화 · 11명 비판
  1. “어 당연히 야당이 비를 걸 만하죠. 이걸 정쟁이라고만 하기에는 저는 뭐 저 이것을 국민의 힘이나 이런 차원에서 말씀드릴 생각은 전혀 저도 없고 우리 국민 입장에서 한번 보면은”

정당한 비판: 야당 대표의 권한
  1. “대해선 아주 강도 높은 대응이 있어야만 하는 거예요. 그건 흔들리지 않는 전제입니다. 이런 안보는 진보와 보수의 문제도 아니에요. 다만 그 경각까지 가기까지 확인돼야 되는 이 전제 사실들 이게 2015년도 목함지뢰”

정치적 과잉: 안보 정쟁화
  1. “이제 저는 이 안보 문제와 관련해서는 어 이제 중요한 사안이 진실이 어떻게 되느냐 비무장 지대에서의 이런 사고가 나왔는데 어떻게 여기까지 접근했고 어떤 사과 봤는지에 대한 것들을 명확하게”

정치적 과잉: 안보 정쟁화
  1. “야당이 이런 식으로 문제 제기하는 건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 이럴 테면 저한테 국방부의 공보 기능이 일면 문제가 있다. 설명이 부족하다. 이런 정도의 비판을 했다면 전건 수용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제가 봐도 설명”

정치적 과잉: 안보 정쟁화
  1. “아니 뭐 얘기가 뭐 하네. 탄핵이나 매국이나 뭐 이건 너무 과한 얘기죠. 뭐 정치적 공방인 거고 이걸 갖고 무슨 탄핵을 하겠어요? 그리고 이걸 공격한다. 그래서 매국이라고 얘기하는 것도 말이 안”

정치적 과잉: 안보 정쟁화
  1. “현장에 안 가 보면 비무장 지대 안의 사항을 그릴 수가 없고요. 단지 거기 현장에 안 가고 국회에서 하겠다는 거는 이걸 정치 쇼로 만들겠다는 거죠. 실제 그에 대한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은 뒷전이고 결국은 정치쇼로”

정치적 과잉: 안보 정쟁화
  1. “모르겠어서. 이건 정확히 국민의힘이 두 개다 헛발질을 했어요. 논리가 말이 안 되는 말을 한 거거든요. 본인들이 뭐라 그랬냐면은 북한이 와서 심었을지도 모르는데 아 그걸 감추기 위해서 북한 눈치 보느라고 초동”

정치적 과잉: 안보 정쟁화
  1. “이제 정쟁으로 이을 수 있고 음모론으로 갈 수 있어요. 예를 들면은 장동혁 국민 대표처는 외환 죄에 얘기해 버리면이 사건의 본질가 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어 분명하게 군이 계산해야 될 부분들을 상임위와”

정치적 과잉: 안보 정쟁화
  1. “예. 첫째로는 일단 우리 군인들이 큰 부상을 당하는 중대 사고를 입었잖아요. 이런 문제를 가지고 정부를 흔들려고 하거나 음모론을 내세우는 거는 아주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아, 이런 사고의 원인,”

정치적 과잉: 안보 정쟁화
  1. “탄핵이라는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탄핵에 대한 규정은 명확하잖아요. 직무 수행에 이르지 못할 정도로 헌법과 법률의 중대한 위반. 어, 이런 거니까 지금 정도에 드러난 사실”

정치적 과잉: 안보 정쟁화
  1. “어 적어도 국가 안보의 문제 그리고 또 장병들의 사고 부상의 문제 이런 부분들을 정쟁의 소재로 삼는 거 자체가 저는 좀 바람직하지 않다. 국방부에서는 제가 보기에는 어 매뉴얼대로”

정치적 과잉: 안보 정쟁화

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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