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한 것만 편집 제출 의심 등 녹취록 증거가치 의문 제기
명태균 여론조사 · 발언 2
이 이슈에서 신현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러니까 이게 증거 가치가 얼마나 있는지에 대해서부터 따져 봐야 되는 거죠. 네. 일심이 판결이 되고 난 이후에 제주도에서 핸드폰이 별장에서 확인이 돼요. 그러면서 거기서 녹취록이 일부가 제출이 된 건데”
“근데 저는 일심에서도 와 정관 출신을 아홉 명 변호사를 선임했어요. 엄청난 돈을 퍼부어 가지고 변호사들이랑 싸웠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만 원을 받은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