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54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5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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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선고 내용과 불복 가능성 설명

최태원 재산분할 · 발언 14

이 이슈에서 손수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래서 이번 파송에서는 이렇게 본 겁니다.”

  2. “그래서 아이거 현찰 너무 부담되니까 주식을 좀 받아라. 섞어서 줄게. 이렇게 좀 섞어서 줄테니까 이렇게 좀 하자.”

  3. “노서영 관장 측에 아, 주가가 많이 올랐으니까 이거 고려해 가지고 그럼 재산 3분할 비율 13로 좀 높게 해 줄게.”

  4. “노 관장 측에서 싫어. 싫고 그냥 현찰로 다줘라고 했는데 이게 어찌 보면은 정말 나는 현찰이 좋고 주식은 싫어서가 아니라 가장 많이 곤란하게 만드는 방법일 수도 있어요.”

  5.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사실 저는 노서영 관장 측에서도 대법원의 판단을 다시 한번 받아보고 싶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6. “그러면 노서영 관장 측에서 대응할 수 있는 건 없어요. 법적으로 뭐 부대 상고한다든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죠. 맞습니다. 예.”

  7. “실제로 대법원 가서 다툴 만한 부분도 있는 거 아니냐. 대회장 측에서.”

  8. “이거 이런 부담이 있기 때문에 일단 확정을 뒤로 밀었다. 네. 이런 관측이 있고요.”

  9. “아, 최태원 회장 보유의이 주식이 재산불 대상으로 인정된 거는 노소용 관장 측에 유리합니다. 네. 최태원회장이 선친으로부터 증여받거나 뭐 상속받았거나 그니까 받은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특유 재산이에요. 그렇다면 원래는 분할 대상이 아닙니다.”

  10. “네. 아, 네. 어,이 사실 변론 종결일 당시의 가액을 기준으로 재산분할 대상 재산의 가치를 판단한다. 이게 원칙이거든요.”

  11. “만약에 노수연관장 측의 주장이 이번 재판에서 인정이 됐다면 재산 분해력액이 1조원이 아니라 9,440억 원이 아니라 5조원 정도 인정됐을 겁니다.”

  12. “아니 파기돼서 돌아가도 사실 아닌가? 이번이 사실 변론 종결이 아닌가? 근데 왜 2년 전을 했어? 이거 최태원 회장을 봐준 거 아니야?”

  13. “저는 약간 다르게 생각합니다. 명분은 노소형 하지만 실리는 최태원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굳이 따지자면은 조심스럽지만 최태원 회장 쪽에 판정승이 아닐까 이렇게 분석됩니다.”

  14. “자, 제 3분할 9,440억 원. 어, 최태원 회장이 노세 과장에게 현금으로 지급해라. 아, 이런 내용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