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재산분할
박성태와 손수호 두 진보 성향 평론가는 최태원 노소영 재산분할 소송 항소심 선고에 대해 중립적인 톤으로 논의했습니다. 박성태는 판결의 쟁점, 특히 재산분할 기준 시점이 2년 전으로 결정된 배경에 의문을 제기하며 최태원 회장에게 유리한 판결이 아니냐는 취지로 질문했습니다. 손수호는 최태원 회장의 판정승으로 분석하며, 재산분할액이 노소영 측 주장대로 5조 원이 아닌 9,440억 원으로 산정된 점을 들어 법원의 기준 적용을 설명했습니다. 두 평론가 모두 진보 진영에 속했으나, 서로 다른 쟁점에 초점을 맞추며 일관된 진영 논리 없이 판결의 사실관계와 법리적 측면을 각각 짚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들의 발언은 소송 결과 자체의 정당성보다는 재산분할 산정 방식과 법원의 판단 논리에 관한 분석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패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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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의 판결만 이제 남겨 두고 있습니다. 대체로 저도 어 우리 안기자님하고 생각이 비슷한데 시간을 벌려고 하는 거 같다.”
2026.08.21디지틀조선TV
“시간을 벌기 위함이란 얘기가 있습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 음. 9,억이에요. 예. 딱 여기서 본인이 제한굴하지 않는 순간 최종 효력을 발생합니다.”
2026.08.21디지틀조선TV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는게 대법원에선 뭐 형량을 줄인다, 금액을 줄인다. 그러지 않습니다. 대법원에서는 법을 제대로 적용을 했는지만 봅니다.”
2026.08.21디지틀조선TV
“노 관장 측에서 싫어. 싫고 그냥 현찰로 다줘라고 했는데 이게 어찌 보면은 정말 나는 현찰이 좋고 주식은 싫어서가 아니라 가장 많이 곤란하게 만드는 방법일 수도 있어요.”
2026.08.17장르만 여의도
“그래서 아이거 현찰 너무 부담되니까 주식을 좀 받아라. 섞어서 줄게. 이렇게 좀 섞어서 줄테니까 이렇게 좀 하자.”
2026.08.17장르만 여의도
“노서영 관장 측에 아, 주가가 많이 올랐으니까 이거 고려해 가지고 그럼 재산 3분할 비율 13로 좀 높게 해 줄게.”
2026.08.17장르만 여의도
“그래서 이번 파송에서는 이렇게 본 겁니다.”
2026.08.17장르만 여의도
“글쎄요. 뭐 만약에 돈이 마련됐으면 어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최태현 회장 측에 대리인단 입장에서 보면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없잖아 있을 거예요. 그 SK 주식 회사의 주식을 분할 대상 재산으로 삼느냐이 부분이 이제 문제가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이 부분을 또 어 상고를 해서 분리 오겠느냐 그 소송비용 이외에 분리 없다는 거죠. 재산고를 한 이후에 실제 그게 어 뭔가 바뀔 가능성 본인들한테 분리하게 바뀔 가능성 크지 않다.”
2026.08.14MBN News
“네. 재상고를 할 시릭은 현재로서는 결론이 바뀔 가능성 많지 않지만”
2026.07.28KBS 1라디오
“최태원 회장이 그 SK 시트론이라는 회사를 팔 거 같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거든요. 이게 그러니까 SK가 가지고 있는 지분이 한 70% 되고 최회장이 가지고 있는 지분이 한 30% 돼요. 이거를 팔면 한 1조 이상이 나온다고”
2026.07.26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이번 파기 환송에서 최외장이 보유한 SK 주식을 재산문할 대상으로 보게 된 거예요. 이게율 자체를 노관장 그리고 정면서이 금액이 나왔는데 사실 어마어마한 금액이긴 하죠.”
2026.07.26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그 뭐 언론 보도를 보면은 아직까지 좀 열려 있는 거 같긴 한데요. 어쨌든 지금 최태원장 같은 경우에는 뭐 이혼소송 관련해서 가장 큰 쟁점은 사실은 최태원 회장 입장에서는 뭐 금액보다는 어 뭐 SK 그룹을 뭐 이끌 수 있는 약간 경영권 관련해서 조금 영향이 없겠느냐 약간 이거였는데”
2026.07.25MBN News
“어쨌든 지금 이번 재판 결과에 따라서 최태원 회장 입장에서는 두 가지 측면에서 약간은 조금 안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첫 번째는 전체 금액이 줄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어 이게 이제 그 주식을 바로 나눠 줘야 되냐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2026.07.25MBN News
“노소형 관장 자체가 굉장히 인사이트가 있는 분위에요. 그래서 이미 15년 20년 전에 AI 시대가 도래할 거를 생각을 하고 납입 미래 연구소라는 걸 만들어서 SK가 AI 주축 그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그 굉장히 안으로 밖으로 많은 내조를 했던게 노형 관장이거든요.”
2026.07.25MBN News
“글쎄요. 아무래도 이심 판결 이전 판결보다는 금액이 줄었기 때문에 아마 재상고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지 않을까 싶고요.”
2026.07.25MBN News
“최태원장 같은 경우에는 뭐 이혼소송 관련해서 가장 큰 쟁점이 사실은 최태현 회장 입장에서는 뭐 금액보다는 어 뭐 SK 그룹을 뭐 이끌 수 있는 약간 경영권”
2026.07.25MBN News
“제설문화의 기준 시 시점을 사실신 변론 종결시로 정해서 특정해서 판단을 하는 것이 특별한 것은 아닙니다.”
2026.07.25MBN News
“전체 금액이 줄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어 이게 이제 그 주식을 바로 나눠 줘야 되냐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2026.07.25MBN News
“고민할 거 같아요. 사실 오늘 판결 놓고 보자면요. 9,440억 사실 감도 잘 안 오는 큰 돈 맞습니다.”
2026.07.24MBN News
“가정주부로서 내가이 가정에 담당을 하고 있었고 역할을 했다고 해도요. 워낙 길었습니다. 새 자녀를 양육해냈고요. 가사일에 집중했기 때문에 최태원 회장이 대회적으로 활동할 수 있었겠죠. 재벌가의 이혼님을 떼놓고 보자면이 정도 혼인 기간이면요. 기여도 30% 정도는 충분히 나옵니다. 전 그 부분이 반영되었다고 보고요. 다만 SK 주식이 포함될 것인가 포함되지 않을 것인가는 굉장히 중요한 쟁점이었습니다.”
2026.07.24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