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당직 개편
장동혁 대표의 인사권 행사와 당직 개편을 둘러싼 논의에서 평론가들은 대체로 부정적이거나 우려를 표했습니다. 김종혁은 윤리위가 당대표와 사실상 한 몸이라 독립적이지 않다고 지적했고, 하헌기는 윤리위가 정적 제거에만 사용된다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서정욱은 장동혁 대표가 징계 의지가 없다고 분석했지만, 김진욱은 이에 동의하지 않으며 공포정치를 재개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정광재는 징계 논의가 당의 반등 기회를 해칠 수 있다고 우려했고, 중도 성향의 김종욱은 징계 사유가 부족해 오히려 내분만 심화시킬 것이라고 봤습니다. 진영을 불문하고 대부분이 이번 인사권 행사가 당내 갈등을 증폭시킬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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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당이 10년 사이에 당의 간판이 28번 바뀌었어요.”
2026.07.15채널A News
“그 당대표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다라는 말을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제가 보기엔 그냥 그냥 같은 몸이십니다.”
2026.06.30YTN 라디오
“대선 당시에 경선통에서 김수 후보자가 뽑혔는데 그 한덕수 당시 그 쫓아가 가지고 막 도와줬던 분들 이분들 다 징계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거는 징계하지도 않고 본인들 정적 제거할 때만 쓰니까 사람들이 납득을 못 하는 거죠.”
2026.06.30YTN 라디오
“장동혁 대표가 지금 징계 의지가 전혀 없다라는 서정욱 변호사님 말씀에 좀 동의하기 어려워요. 장동혁 그 대표는 공포정치 바로 다시 시작할 겁니다.”
2026.06.29MBN News
“저한테 저한테 질문을 하시 제가 국민 제가 국민의 힘이 아니어서 기본적으로 여러분 징계의 사유가 없어요. 어떻게 징계할 수 있죠?”
2026.06.29MBN News
“장동혁 대표는 징계할 생각이 전혀 없어요.”
2026.06.29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