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반명 경고
지금 논의는 김어준의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경고성 발언과 친문·친노 계열의 반명 움직임을 두고 벌어지고 있으며, 두 검증된 화자 모두 이를 단순한 의견 차이가 아닌 진영 내부의 균열로 보고 있다. 배종찬은 김어준의 발언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헤어질 결심'을 요구하는 수준으로 거칠어졌다며 상황을 전하고, 진중권은 이를 오랜 기간 축적된 힘이 터져 나온 증오 관계의 폭발로 규정하며 비판적으로 분석했다. 두 사람 모두 김어준과 친문 세력이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겨냥하고 있다는 점에는 공통된 인식을 보이지만, 한쪽은 중립적으로 전달하고 다른 한쪽은 부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점에서 톤의 차이가 드러난다. 논의의 중심은 김어준의 발언 강도와 그 배후에 있는 친문·친노 세력의 움직임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관계를 어떻게 재편할 것인지에 맞춰져 있다.
패널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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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예. 그래서 우정 뭐 이런 얘기는 그냥 희망 사항에 불과하고 표면적으로 우정을 내세우지만 실질적으로는 이미 증오와 혐오의 관계로 들어섰다. 그래서 이건 결국 뭘 말을하는 거냐면 자기들이 선동 정치하다가 선동 정치에”
2026.10.01시사저널 TV
“그래서 이걸 보게 되면 결국은 미워하거나 증오하는 관계 말고 다른 관계라고 얘기를 하고 있지만 그래서 그걸 우정이라고 억지로 부르고 있지만은 그다음에 비판적 지지지만 실제 지지는 안 하고 뭐예요? 비판만”
2026.10.01시사저널 TV
“그러니까 그 어느 한 쪽이 지금 옳다라고 한다면 이게 갑자기 협상을 하든 타협을 하든간에 그래도 좀 약간 옳은 방향으로 진로가 올 수가 있는데 이쪽으로 가든 가든 저쪽으로 가든간에 둘 다 틀렸거든요. 지금 그”
2026.10.01시사저널 TV
“본질적인 건 바로 뭐냐면 국힘이 쟤들이 제 능력을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아 그래 가지고 역학관계가 압도적으로 쏠려 버리게 된 거 아니겠습니까라고”
2026.10.01시사저널 TV
“싸움 구경처럼 또 재밌는 건 없지 않습니까? 어 오랜만에 이제 싸움 싸움이 벌어졌는데 그정 그동안에 이제 축적된 힘들이 지금 터져나오는 거라고 좀 보는데 본질적인 건 바로 뭐냐면 국힘이”
2026.10.01시사저널 TV
“교수님 김어준 방송인이 이제는 거칠 것이 없는 모양입니다. 사랑의 시기는 끝났다. 이제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헤어질 결심 굿바이 굿바이 이런”
2026.10.01시사저널 TV
“하는 거 같다.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중소장 임명이 전형적으로 그런 문제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뭐 우리가 검사를 검사 전체를 악마하면 안 된다. 이런게 이제 논리적으로 너무 맞는”
2026.09.30스픽스
“그런 관계가 고착되는데 김어준 씨 방송이 기여하는 측면이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그렇죠. 지금도 그 관계 정말 기형적인 상태를 온전시키는 역할을”
2026.09.30스픽스
“나붙이고 있는 그래서 그 채널을 보고 있는 사람들이 다른 채널을 보면 정말 정작 중요한 문제들이 있는데 김원준 씨는 그런 걸 취소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요새 보면 종종 야이 얘기는 뉴스장에서 아예 하지도 않았다 이런”
2026.09.30스픽스
“그러니까 뭐 뭐 저는 뭐 사회비 종교라고까지 말하고 싶지 않은데 네. 근데 어쨌든 뭐 그 김어준 씨를 정점으로 해서 본인이 쓴 표현이 알고리즘의 과목인데 김어준 씨를 정점으로 한 그 알고리즘이 사실상”
2026.09.30스픽스
“그러니까 김어준 씨 방송 보면 약간 종교 방송 같은데 종교라는게 두 가지가 있는 거 같아. 진짜배기 종교와 이제 사이비 종교가 있는 거 같은데 제가 가르는 기준은 이런 거거든요. 경전에 충실해서네 마음속에”
2026.09.30스픽스
“대해서 그 지점들 계속 얘기를 하는 거고요. 얘기를 하는 거고 저는 헤어질 결심을 넘어서 이미 같이할 수 없는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게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이재명 대통령은 그 공소 취소를 절대”
2026.09.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아마 유시민 김어준 씨 같은 경우에는 가장 우려하는 지점이 그걸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떻게든 대통령 임기 중에 공소취소를 하려고 하는 이 상황을 맞이하게 되면”
2026.09.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떠난 거죠. 이게 우정의 관계 이거 이런 거죠. 연예인들 서로 어 연애하다가 헤어질 때는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 뭐 이혼할 때 주로 그런 얘기 하죠.”
2026.09.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예. 김어준 씨 같은 경우뭐 잘 아시다시피 충정로 대통령에 불릴 정도로 좌파 진보진영이 막대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특히 또 뭐 유심민 작가도 그렇지만 김어준 씨 같은 경우도 이재명 대통령 맞는데 본인이”
2026.09.29KBC 뉴스
“사랑의 시기가 지났다는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 저는 이런 거 자체를 사실은 통합을 원한다면 김어준 방송에도 올리지 말아야 되는 거예요. 근데 이걸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2026.09.29KBC 뉴스
“이제 헤어질 결심을 한 거 같아요. 최근에 어 뼈의 장국을 잔뜩 집어넣어 가지고 이제 감자탕까지 끓이는 건데 저는 이제 김어준도 그렇고 조국도 그렇고 추미에 유심민 다 헤어질 결심한 거 같아요. 이미 이제 돌아올”
2026.09.29KBC 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중도 확장 중도 확장 합리적 보수를 영입해서 중도를 확장하겠다라는 뜻을 가지고 가다가 요즘 추세를 보면은 어 검찰 뭐 이런 강경파들의 목소리에 휩쓸려 가지고 다시 또 좌쪽으로 가는 거 아니야라는”
2026.09.17동아일보
“뭐 어쨌든 우리들의 입장에서는 주전파가 좋죠. 예. 우리는 주전파가 좋고 어쨌든 보수는 김승원 후보자 같은 사례 그다음에 뭐 공소 취소가 됐던 앞으로 몇 가지가 더 터져 나오면”
2026.09.17동아일보
“볼게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런데 그런데라고 하는 거는 문조레우 뭐 검찰 주장하는 강경파들 있죠? 그런데다가 포커스 맞춰서 지지율을 반전시키려고 하면 절대로 성공 못”
2026.09.17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