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캐나다 12척, 60조 원 규모의 잠수함 사업 수주 실패를 두고 평론가들은 다양한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보수 진영은 주로 정치적 원인을 지적했는데, 박상규와 최대현은 이재명 정부의 대외 신뢰 부족과 외교 실패를 핵심으로 꼽았고, 김기흥은 윤석열 정부의 탑다운 외교 부재를 원인으로 돌렸습니다. 반면 진보 진영은 조태임이 나토 상호운용성 문제를, 성치훈이 교훈을 바탕으로 한 방산 확장 가능성을 언급하며 구조적 한계를 강조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김종욱은 한국이 나토 회원국이 아니라는 점이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분석했고, 신혜원은 장동혁 대표의 부정적 발언을 투정으로 평가했습니다. 진영을 막론하고 성실성 등 한국 방산의 장점은 인정하면서도 국제 정세와 외교적 한계가 결정적 변수였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패널 10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그리고 이게 반복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왜냐면 국장 말씀하신 것처럼 기술 문제가 아니거든요. 가격 문제도 아니었어요. 그러면 결국에는 어 동맹의 문제, 신뢰의 문제, 생태기 안에 들어올 수 있는 나라인지 아닌지에 대한 문제라면은 이런 문제가 개선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다음에 또 밀릴 가능성이 있다.”
2026.07.18펜앤마이크TV
“이게 반복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왜냐면 국장 말씀하신 것처럼 기술 문제가 아니거든요. 가격 문제도 아니었어요. 그러면 결국에는 어 동맹의 문제, 신뢰의 문제, 생태기 안에 들어올 수 있는 나라인지 아닌지에 대한 문제라면은 이런 문제가 개선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다음에 또 밀릴 가능성이 있다.”
2026.07.13펜앤마이크TV
“어떻게 해 보세요? 초청을 받아서 갔다는 거는 나토가 이제 어느 정도는 괜찮은 나라고 인정을 해줬기 때문이잖아요.”
2026.07.13펜앤마이크TV
“방산이 시장이라는 것은요. 기본적으로 우리가 어느 나라로부터 무기를 도입한다는 건 유사시의 그 나라와 함께 전쟁할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이 있을 때 성립되는 시장인 거예요.”
2026.07.09펜앤마이크TV
“통상적으로 강대국이 무기 체계, 잠수함 같은 중요한 무기 체계를 누군가한테 수출하고 수를 받을 때는 30년 내지 50년 정도의 군사 전략의 판을 보고서 결정하는 거예요.”
2026.07.09펜앤마이크TV
“한미간의 문제를 먼저 마무리를 지은 다음에 나토를 가야 되는데 지금 나토에 가서 아무리 저렇게 젤렌스키나 유력 인사들하고 악수하고 사진을 찍은들 미국에서 전화 한 통이면 우리를 가로막을 수 있다는 점을 좀 말하고 싶고요.”
2026.07.09펜앤마이크TV
“대사를 10개월 공석으로 뒀다는 거는 이건 장사하겠다는 거야 말겠다는 거야 이런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지.”
2026.07.09펜앤마이크TV
“캐나다에 대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재명 정부가 말입니다. 캐나다 대사를 무려 10개월 동안 임명을 하했다. 이런 얘기가 있던데”
2026.07.09펜앤마이크TV
“이재명 정권의 정치적인 정체성에 대한 나토의 의구심 때문이다.”
2026.07.09펜앤마이크TV
“그니까 나토 벽이 높았다. 이제 알았나요?”
2026.07.09펜앤마이크TV
“저는이 상황을 지켜보면서 코리아 완전한 원팀이 되었다.”
2026.07.09MBC 라디오 시사
“실패 원인보다는 저는 이번에 실패를 했지만 착수를 보내고 싶은데요. 어 그렇게 말씀드리면 여섯적으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게 의하실 텐데 졌는데 무슨 박수냐”
2026.07.09MBC 라디오 시사
“그렇죠. 뭐 그런 부분도 볼 수가 있고요. 어 그런 장대 확실하게 낮출 수 있는 좋은음 기회의창 계기가 될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2026.07.09MBC 라디오 시사
“실패 원인보다는 저는 이번에 실패를 했지만 박수를 보내고 싶은데요. 어 그렇게 말씀드리면 여섯적으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게 의하실 텐데 졌는데 무슨 박수냐? 음. 아, 세계 최고편을 상대로 도전자가 경쟁을 해서 음, 저는이 상황을 지켜보면서 코리아 완전한 원팀이 되었다.”
2026.07.09MBC 라디오 시사
“이게 저는 앞으로 대한민국 위치를 확 바꿔 놓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6.07.08뉴스토마토
“그니까 캐나다 쪽에서 한국에 질문을 했던게 우리가 만약에이 일종인 북회나 이런 데에서 북극해나 이쪽에서 분쟁이 생겼을 때 한국은 뭘 도와줄 수 있어?”
2026.07.08뉴스토마토
“좀 아쉽죠. 우리 입장에서 한 100조원 시자링이라고 하고요.”
2026.07.08뉴스토마토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의 이런 말들은 저는 투정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2026.07.08장르만 여의도
“네. 결국 이제 독일의 TKMS가 이제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이 된 건데 사실 이거 두고서 우리나라의 장점 우리나라 사람들 되게 성실하고 부지런하잖아요.”
2026.07.08박성태의 뉴스쇼
“네. 이거 에피소드 하나 말씀드리면은 옛날에 어떤 풍력 회사 하나가 미국에서 풍력 터빈을 만드는데”
2026.07.07장르만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