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도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당대표 도전 선언을 두고 평론가들은 다양한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보수 진영의 김종혁 평론가는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정당한 비판으로 지지했으나, 서정욱 평론가는 이를 '이재명 아바타 정치'라며 부정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진보 평론가들은 출마 장소와 전략에 주목했는데, 김완과 하어영 평론가가 광주와 서울 두 곳에서의 출마 선언이 이례적이라고 분석했으며, 김은지 평론가는 광주와 광화문의 상징성을 강조하고 정청래 전 대표를 직격한 메시지가 강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중도 평론가 김종배는 김민석이 의제를 던졌고 정청래의 대응 가능성을 제기했으며, 이가혁 평론가는 중립적으로 초기 반응을 전달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보수 진영은 출마를 부정적으로 보는 가운데, 진보 진영은 전략적 측면과 의제 설정에 주목하며 분석했습니다.
패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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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전반적으로는 사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조 운영을 닮은 직권 여당의 운영 방식 저는 그걸 김민석 대표가 좀 표방하고 있지 않냐 싶습니다.”
2026.08.24스픽스
“거기다가 전임 지도부에서 당직을 했던 분을 사무총장에 안치고 정책 의장이 사무총장 그렇죠. 그렇죠. 그다음에 이제 그 뭐 계파 상관없이 친문으로 분류됐던 분들을 주요 보지게 않으로써 이게 계파갈등이 없다라는 부분들을 좀 분명히 하지 않았냐.”
2026.08.24스픽스
“그렇게 하려면 정말 잘해야 될 거고 예 정말 잘해야 될 거고 그리고 20년 30년 한에 집권하면 일본처럼 됩니다.”
2026.08.21한겨레TV
“그러면 어 바로 그 하루 전에 있었던 부산 일정하고 다 연결되는 예예. 예.예. 빈공간이 있지 않습니까? 본인의 18년간의 야인생활의 빈공간을 이런 식으로 해서 명분을 채우겠다.”
2026.08.21한겨레TV
“그래서 참 이번 뭐 이건 농담인데 이번에 거의 뭐 몇 년만인거 2002년에 탈당한 다음에 이제 복귀한지는 꽤 됐지만은 이제 거의 24년 만에 지금 당대표 자리에 오른 거잖아요.”
2026.08.18뉴스토마토
“김민석 의원은 전략통입니다. 전략에 있어서는 뭐 당내에서 지금 있는 분들 중에 손꼽을 정도로 그 기획력, 전략통 이런게 있기 때문에”
2026.08.18뉴스토마토
“아, 저는 뭐 기대감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 각자 정치인들이 자기가 잘하는게 있잖아요. 정청래 의원 같은 분은 이제 투쟁력 그리고 이제 면발 뽑기 뭐 이런 거 잘 아시잖아요.”
2026.08.18뉴스토마토
“저는 항상 시대에 부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18서울의소리 VoiceOfSeoul
“저는 사실 어제 부산 뉴스에서 울고 싶었습니다. 24년 제 정치 인생을 터 놓았습니다.”
2026.08.04오마이TV
“호남의 스토리가 있습니다. 여러분 호남 하면 호남 연고를 이야기합니다.”
2026.08.04오마이TV
“그렇죠. 얼마 전까지 국정 이인자였어요. 때문에이 전당대회에 그 본인이 등장할 때 책임과 무게가 남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상대의 자격 없음을 말할게 아니고 본인이 왜 더 자격 있는지를 말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2026.07.27채널A News
“음. 일단 어 발언의 내용을 보면 어 정청래 어 대표 전 대표에 대해서 어 조목조목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아 물론 이제 정청래 전 대표가 지금까지 비판을 받던 대목들 그 부각을 했죠. 뭐 자기 정치를 하기 위해서 사실 뒷받침해야 되는 직권 여당의 대표로서의에 행보가 아니었다. 어 자기 정치를 했다. 그런데 좀 전 개인적으로 좀 아쉬운 건 어 김민석이라는 정치인이 정치인이 당대표는 처음으로 도전하잖아요. 그러면 당대표로서 어 당대표가 해야 될 건 어떤 리더십이라든지 승리, 선거의 승리라든지 또는 어 전체적으로 자신이 늘 이야기하지만이 정권이 그러니까 직권한 이의 정권을 어떻게 어 성공시킨다든지 하는 좀 더 구체적인 자기의 어떤 뭐랄까요? 어 뭐 내가 되어야만 하는 이유 상대가 안 되어야만 하는 이유가 또 중요하겠지만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김민숙 총리가 그런게 딱 하고 안 떠올라요. 그래서 제가 무슨 비판하고자 하는게 아니라 좀 어정쩡한 어떤 그런 느낌들이에요. 늘. 그러니까이 수속 최고위원인이었잖아요. 그때 보좌하는 어떤 이재명 당대표를 보좌하는 그런 그 뭐 역할을 하겠다라고 어 그때 출사표를 던졌었고 지금도 어 정권을 보좌하겠다. 정권을 안정적으로 성곡시키겠다라고는 하지만 어 호남 뭐 유권자든 아니면 누구 어떤 당원이든간에 그러면 김민석의 미래 가치는 뭐냐? 음대표하는 건이 사람이 물론 잘 도와주는 것도 좋지만이 사람한 투자하는 거거든요. 그런 면으로 봤을 때 지금이 어저께 출사표는 어 진짜 칼을 뽑고 지금 그 깃발을 지금 들었구나라고 하기에는 좀 너무 밋밋했다라는 생각입니다.”
2026.07.07뉴스토마토
“아마 이제 그 정청래 대표를 자기 정치한다고 계속 맹편을 하더라고요.”
2026.07.07KBS 1라디오
“그니까 지금 정청래전 대표가 상대적으로 굉장히 약자가 되어 있습니다.”
2026.07.06KBS 1라디오
“김민석 그 후보가 아 이른바 대통령 파리가 지금 선을 점점 점점점 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26.07.04MBN News
“원래 당대표 출마 선언을 이렇게 몇 차례나 이제 하는 경우가 있었나요? 그죠? 자기와 연관이 되는 상징적인 장소가 두 세 개라면은 두 세 개를 다 하는 겁니다.”
2026.07.04MBN News
“지금 대통령의 국정운영 저 긍정 평가가 이렇게 떨어진 건 바로 당이 문제가 있었다. 그러니까 당이 여론모든 어떤 여론 조사의 지표를 견인해야 된다. 근데 지금까지 당이 대통령을 뒷받침하지 못했기 때문에 선거수도치고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느냐라고 이야기한 겁니다. 이건 다분이 포지셔닝이죠.”
2026.06.23뉴스토마토
“조승민 사무총장이 김민석 총리 혹은 정부인사를 거론을 했습니다만 그 속내에는 대통령 때문에 우리가 격전에서 패배했다.”
2026.06.17KBC 뉴스
“송연기 전대표 지지층이 김민석 총리 쪽으로 좀 많이 좀 이동을 한게 아닌가? 그래서 김민석 총리가 좀 일강으로 올라선게 아닌가? 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2026.06.12오마이TV
“어제 전체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정청래 대표가 좀 더 잘했으면은 더 이길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플러스 이다음 대표는 김민석 총리가 했으면 면 좋겠다라고 하는 표현”
2026.06.09백운기의 정어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