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의 출마 선언이 진정성 부족, 구체적 비전 없이 정청래 비판에 그침
김민석 도전 · 발언 2
이 이슈에서 이종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음. 일단 어 발언의 내용을 보면 어 정청래 어 대표 전 대표에 대해서 어 조목조목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아 물론 이제 정청래 전 대표가 지금까지 비판을 받던 대목들 그 부각을 했죠. 뭐 자기 정치를 하기 위해서 사실 뒷받침해야 되는 직권 여당의 대표로서의에 행보가 아니었다. 어 자기 정치를 했다. 그런데 좀 전 개인적으로 좀 아쉬운 건 어 김민석이라는 정치인이 정치인이 당대표는 처음으로 도전하잖아요. 그러면 당대표로서 어 당대표가 해야 될 건 어떤 리더십이라든지 승리, 선거의 승리라든지 또는 어 전체적으로 자신이 늘 이야기하지만이 정권이 그러니까 직권한 이의 정권을 어떻게 어 성공시킨다든지 하는 좀 더 구체적인 자기의 어떤 뭐랄까요? 어 뭐 내가 되어야만 하는 이유 상대가 안 되어야만 하는 이유가 또 중요하겠지만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김민숙 총리가 그런게 딱 하고 안 떠올라요. 그래서 제가 무슨 비판하고자 하는게 아니라 좀 어정쩡한 어떤 그런 느낌들이에요. 늘. 그러니까이 수속 최고위원인이었잖아요. 그때 보좌하는 어떤 이재명 당대표를 보좌하는 그런 그 뭐 역할을 하겠다라고 어 그때 출사표를 던졌었고 지금도 어 정권을 보좌하겠다. 정권을 안정적으로 성곡시키겠다라고는 하지만 어 호남 뭐 유권자든 아니면 누구 어떤 당원이든간에 그러면 김민석의 미래 가치는 뭐냐? 음대표하는 건이 사람이 물론 잘 도와주는 것도 좋지만이 사람한 투자하는 거거든요. 그런 면으로 봤을 때 지금이 어저께 출사표는 어 진짜 칼을 뽑고 지금 그 깃발을 지금 들었구나라고 하기에는 좀 너무 밋밋했다라는 생각입니다.”
2026.07.07뉴스토마토“지금 대통령의 국정운영 저 긍정 평가가 이렇게 떨어진 건 바로 당이 문제가 있었다. 그러니까 당이 여론모든 어떤 여론 조사의 지표를 견인해야 된다. 근데 지금까지 당이 대통령을 뒷받침하지 못했기 때문에 선거수도치고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느냐라고 이야기한 겁니다. 이건 다분이 포지셔닝이죠.”
2026.06.23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