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17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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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프로젝트 논란

진영별 찬반인프라 부족정치적 시기 논란

이 이슈에 대해 보수 평론가 강수영과 중도 평론가 박영식은 긍정적 톤으로, 강수영은 3대 메가프로젝트를 구조적 다수 실현의 기획으로 평가했으며 박영식은 지역 균형 발전과 청년 일자리 기여를 기대했습니다. 반면 진보 평론가 강전애는 관치경제이자 졸속 추진이라며 부정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진보 평론가 장윤미는 프로젝트 자체는 긍정 평가하되 전력·용수 인프라 부족과 전당대회 시기 추진을 지적했으며, 노영희는 호남 투자 논란에 대해 지역 소외론은 옳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김완과 하어영은 중립적인 태도로 논의의 필요성과 청와대 메시지를 소개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보수와 중도는 찬성, 진보는 찬반이 엇갈렸으며 진영 무관하게 인프라 부족 문제와 정치적 시기 논란에 대한 언급이 나타났습니다.

비판 11%중립 61%우호 28%

패널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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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9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전계완답변 인용

    “반드시 이 문제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이번에 이제 국정 감사를 할테니까 국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속도와 관련된 것 그다음에 기업들의 의지와 관련된 부분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이렇게 좀 말씀을”

    2026.09.26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근데 정부가 무리하게 뭐 진행을 했다라고 하는 이제 예를 들어 가정이 있을 수 있고 지금은 지지율이 떨어지니까 야 그냥 국민들 보는데 삼성 SK가 해주는 척하고 뭐 적당하게 찾고만 하면 되지”

    2026.09.26스픽스
  1. 민경윤답변 인용

    “아, 제가 그 봤을 때는 정부에서 먼저 파악하는게 맞는 거고요. 저 제가 지금 전달드리는 건 그 회의에 참석하신 분들이 의지가 없다는 거예요. 실무진들이 의지가”

    2026.09.26스픽스
  1. 민경윤답변 인용

    “이야기인 거죠. 그니까 저는 뭐 그게 총수들의 입장인지 아닌지 제가 확인해 보지 않았으니까 모르겠는데요. 일단”

    2026.09.26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근데 그것은 정부에서 추진 의지가 없다는 게 아니라 이제 SK나 삼성에서 그렇게 발빠르게 움직이지 않는다는”

    2026.09.26스픽스
  1. 민경윤답변 인용

    “다른 겁니다. 그리고 사실은 저도 어 반도체 업계에 대해서 나쁘게 평가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실제로 제가 한 두 세 달 전이죠. 이 메가 프로젝트 발표한게 그때 어 반도체 건설하고 관련된 임원하고 제가”

    2026.09.26스픽스
  1. 민경윤답변 인용

    “어, 실제로 반도체를 생산하는 그 업체들에서 의지는 많이 꺾인 거 같아요. 대통령 지지율이 꺾이면서 아, 그냥 뭐 내가 열심히 안 해도 돼. 아 열심히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정도로 좀 생각이”

    2026.09.26스픽스
  1. 민경윤답변 인용

    “원래는 처음에 발표하실 때만 하더라도 모든 인허가 사항들을 신속하게 처리하면서 진행하겠다는 의지가 있었고 어 그런 의지 속에서 사실은 아 될 수 있겠다라는게 어 좀 어렵지만 될 수 있겠다라는게 일반적인”

    2026.09.26스픽스
  1. 민경윤답변 인용

    “아, 제가 뭐 국회의원실에서 함께 회의하신 분들을 통해서 좀 확인한 내용을 보면 어, 이제 광주에 반도체 공장 건설하는 그 프로젝트에 관해서 어, 초기에 지금 열심히 해 가지고 빨리 해서 어, 그 2029년”

    2026.09.26스픽스
  1. 김어준답변 인용

    “그래서 저는이 메가 프로젝트에 매우 관심이 많고 여기에 2, 30년 걸렸다는 건 맞다. 미래가”

  1. 김어준답변 인용

    “그래서 이제 이거 발표할 때 중국에서 구군을 걸었다고 표현했던 말이죠. 제가 보기에도 구군을 걸었어요.”

  1. 김어준답변 인용

    “어 현정부 최대 국정가제는 그리고 앞으로 한국 2, 30년 동안은 가장 중요한 국책 프로젝트는이 3대 메가 프로젝트가 될 겁니다.”

  1. 박영식답변 인용

    “일단은 저는 이번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청사진인을 이제 대통령이 보여 주셨다라고 하면 하나하나 지금 스텝바이스텝 이제 그 발걸음을 밟아가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굉장히 선명하게 좀 보여 주시는 거 같아요.”

    2026.07.07뉴스토마토
  1. 김완답변 인용

    “구주적 다수라는 말이 그래서 중요하네요. 저는 굉장히 중요한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이 얘기한 거는 지금까지 이제 말하자면 전통적으로 민주당이 선거를 임해왔던 어떤 방법 뭐 이거에서의 최선 최상의 결과를 끌어내는 이런 얘기였고이 당연히 그거를 인정하고 그 토대해서 구조적 다수로 가겠다는 얘기를 했고 그거가 맞물려 있는게이 3대 메가 프로젝트잖아요.”

    2026.07.06한겨레TV
  1. 김완답변 인용

    “뭐 제가 많이 했던 얘긴데 그니까 김대준 대통령 때 이른바 정보도로를 깐다라고 할 때 산업화를 넘어서 정보화 시대로 간다라는 얘기 많이 했어요.”

    2026.07.06한겨레TV
  1. 김종배답변 인용

    “의사 결정을 만약 미룰 순 없습니다.”

  1. 박충권답변 인용

    “예. 어, 이게 지금 이제 진짜 초대형 규모의 어떤 투자자 천문학적인 투자 사업을 네. 어, 단칠 만에 어떻게 보면은 불가 정말 그 얼마 전에 국회의 4월 달에 4월 말쯤에 SK의 최태원 회장이 방문해서 뭐 강년인가 이런 걸 했었죠.”

    2026.07.01KBS 1라디오
  1. 권순우답변 인용

    “SK가 훨씬 더 드라이브를 세게 걸고 있어요.”

  1. 김치형답변 인용

    “아마 제 이걸 정치공방으로 끌고 와서 너무 치열하게 싸우고 있기 때문에 대통령도 그 얘기를 조금 했는데”

    2026.06.29KBS 1라디오
  1. 김치형답변 인용

    “음,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반도체 지을 때는 세 가지가 제일 이슈거든요.”

    2026.06.29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