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7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8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추미애의 직격, 무엇을 뜻하나분석 영상 251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7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8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추미애의 직격, 무엇을 뜻하나분석 영상 25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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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대표의 수첩 메모가 정청래 의원에게 불쾌감을 준 이유를 분석

민주당 전당대회 구도 · 발언 48

이 이슈에서 김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아니 그런 얘기를 많이 했었어요. 그 토론회나 이런 데서 정청래 후원이 이제 행정 경험이 없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디테일해서 송영기 의원이나 김윤석 의원회 좀 밀리는 거 아니냐 행정 경험을 쌓으면 좋겠냐 좋지 않겠냐”

    2026.09.09YTN 라디오
  2. “지금 이제 당에 남아 있으면 어쨌든 정청래 의원에 대한 주목도가 발생하면서 전당대회 때 이제 벌어졌던 장면의 연장선이 될 수도 있거든요.”

    2026.08.19스픽스
  3. “아무튼 송영길 의원은 이번 전당대회에서 사실 이런 거보다 얻은게 더 많은 거 같아요.”

    2026.08.19한겨레TV
  4. “그래서지면 레임덕이란 얘기가 이제 나오셨 나왔던 거죠.”

    2026.08.17한겨레TV
  5. “정리할 수 있다라고 보는데 그리고 이제 세력 분포나 이런 것들로 봤을 때에도”

    2026.08.17한겨레TV
  6. “대의원들의 전략적 투표에서 결과가 판가름 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6.08.17한겨레TV
  7. “저는 여론 조사도 10% 이상 차 거라고 봅니다.”

    2026.08.17한겨레TV
  8. “근데 저는 그래서 집권 2년 차에 전당대회대를 이런 방식 그니까 차기 구도까지 사람들이 생각하게 하는 방식으로 치르면 안 됐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2026.08.17한겨레TV
  9. “이렇게 한다고 다 두겨지는게 아니잖아요. 두고 가야죠. 뭐 어떻게 하겠습니까? 당장에 선거는 결과가 나오면 진쪽에서는 어쨌든 당내 선거기 때문에 자수가 자맹 모드로 가는 거고 졌는데 그다음 날부터 뭐 어 댓글거리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2026.08.17한겨레TV
  10. “남은 투표인단이랑 여론 조사를 감안했을 때 정청래 후보가 이걸 뒤집으려면 이제 60% 이상 예 이제 득표를 보여야 되고 김민석 후보를 묶어야 되는데 그 아래로 지금요 추세는 그렇지 않은 거 같고”

    2026.08.17한겨레TV
  11. “길 가는 사람들한테 물어봐 지나가서 한동훈이 다음 대선에 나올 것 같아요. 정청래에 나올 것 같아요라고 하면 한동훈이 더 많을 거예요.”

    2026.08.16스픽스
  12. “제가 또 AI 시켜 갖고 계산을 또 다 해 봤죠. 나와야 얘기나.”

    2026.08.14한겨레TV
  13. “호남 같은 경우에는 뭐 뭐가지를 변수를 꼽는데 아 그래도 우리가 민주당이 어 똘똘 뭉쳐 갖고 대통령 배출했는데 집권 2년 차에 흔들리면 되겠냐? 흔들리면 되겠냐? 왜 자꾸 대통령 하는 일에 뭔가 좀 뭐 불편해 하냐? 냐는 건 광주 강성구의 뭐 김 김원 씨에게 된 거 같아요.”

    2026.08.12스픽스
  14. “정청래 후보는 오늘은 그 JTBC를 나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2026.08.12스픽스
  15. “호남 같은 경우에는 뭐 뭐가지를 변수로 꼽는데 아 그래도 우리가 민주당이 어 똘똘 뭉쳐 갖고 대통령 배출했는데 집권 2년 차에 흔들리면 되겠냐?”

    2026.08.12스픽스
  16. “같뜩기 그 전부터 뭐 정청래 후보가자 본인들에게 우호적인 방송에만 나간다라는 비판이 있었잖아요. 근데 이제 그게 이제 자기한테는 경제적 가장 이제 이익이 되는 행동이니까 그렇게 할 텐데”

    2026.08.12스픽스
  17. “저게 이제 정청래 캠프에서 초반에 경선 초반에 어 기세가 우리한테 있다. 맨날 우리만 때리고 우리만 공격하고 우리가 그래 근데 이슈를 다 끌어가고 있지 않냐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면서 그 기세론이 있었거든요. 그 기세론을 좀 반영한 숫자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6.08.12스픽스
  18. “일단은 그 명분의 효과가 크겠죠. 그니까 김석대표 김민석 후보가 국무 총리를 1년 동안 안정적으로 하면서 그니까 기존에 이제 김민석 총리가 뭐 어떤 전술 전략 뭐 이런 이미지가 있었다면 이재명 정부에서는 조직 뭐 안정 이런 이미지까지 좀 갖추고 있는 상태에서 등장을 했고”

    2026.08.10스픽스
  19.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구도를 만들면서 김민 후보가 등장을 한 건데 저는 만약에 그 구도라고 하면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비율만큼은 김민석 후보가 표가 나와야 되는데 지금 그렇지 않은 거로 놓고 보면 구도의 유리함은 있지만이 흐름 그러니까이 정권에 이제 말하자면 흐름에 연동되어 있는 지금 정치인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좀 반영이 있어서”

    2026.08.09뉴스토마토
  20. “정청래 후보 입장에서는 질대 지더라도 본인의 지분율 그니까 본인의 유의미한 지분율이 높은 상태에서지는 것이 어쨌든 본인의 체급이라든지 몸값이 될 거기 때문에 뭐 끝까지이 기조를 유지할 것 같은데 저는 어 호남이 결국엔 가를 거라고 봅니다.”

    2026.08.09뉴스토마토
  21. “근데 이제 성원도 이제 그런 부분에서 뭐 예를 들면 특정한 비판을 하면서 뭐 학벌주의를 드러내는 것으로 읽힐 수 있는 발언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은 그니까 송일원이 다음 스텝을 생각한다면 극복해야 되는 지점인데 그게 이제 뭐 약간 자기의 경계를 풀었을 때 나오는 발언이고 성유보의 화법이라는게 그런 거를 거침없이 얘기하는 스타일이어서 그게 이제 노출이 되는데 예를 들면 뭐 20년 전 감각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지금 보면 굉장히 뭐 예를 들면 어떤 감수성 문제를 건드리는 이런 발언들이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그거는 극복해야 되는 부분이겠죠.”

    2026.08.09스픽스
  22. “그러니까 이제 그 부분이 뭐 이번에야 뭐 이미 선거가 중반 전에 치달았으니까 어쩔 수 없지만 어 돌 돌파야 되는 부분이고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민 국민의 힘임으로 가면 이미 40대표를 한번 내봤고 그것도 이제 뭐 예를 들면 낙점에서 낙하산으로 내린게 아니라 당원들의 선택으로 40대을 내봤고 지금 이제 주요하게 보수해서 스피커로 활동하고 있는 한동훈 의원도 이미 70년대생으로 넘어와 있는 상태거든요. 그런 면에서 본다면 그 부분에 대한 어떤 어 대비 혹은 이제 그 새로운 정치인이 세력이라든지 정치인에 대한 발구 이런게 민주당이 남은 과제겠죠.”

    2026.08.09스픽스
  23. “엘리트에 가깝다. 김민석 후보도 약간 그런 느낌이 그런 이미지가 있죠. 예. 그런 느낌이 있고 그게 지금 민주당이 어쨌든 뭐 사 뭐라 그럴까요 40년 전에 학생 운동을 했던 사람들이었다. 40년 전 학생 운동에서 자기 이력을 출발시켜야 되는 분 세 명이 경쟁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는이면 자체 이렇게 짜여진 구성 자체는 민주당이 어쨌든 향후에 극복해야 되는 문제라고 봅니다.”

    2026.08.09스픽스
  24. “근데 저는 오히려 역효과 혹은 어 본인의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라고 보는게 지금 이번 주에는 이제 인천 인천이랑 이제 뭐 강원 이렇게 가지만”

    2026.08.09스픽스
  25. “지금 정청래 후보가 저쪽은 조직이고 난 바람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아까 소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지난 1년간 당권 주자 당권파였단 말이에요.”

    2026.08.07뉴스토마토
  26. “지금 부산에서 굉장히 정청래 후보측에서 빼하는 건 뭐냐면 송영길 후보의 표 잠식이에요. 그러니까 부산에서 노물라든지 기존에 친문진영의 조직표를 상당 부분 자기네 흡수할 거라고 봤는데 어쨌든 그 표가 김민석 후보한테 넘어가진 않았는데 그게 송영길 후보로 갔다.”

    2026.08.07YTN 라디오
  27. “왜냐면 호남 관련된 가깝기도 하고 이제 실제 추량민들이라든지 뭐 이런여론도 있어서 또 호남과 이제 목포로 오가 오고 가기 때문에 교류도 많고 뭐 그래서 늘 이제 보면 민주당에서 제주 경선이 어느 정도 판세를 정한다.”

    2026.08.03스픽스
  28. “민주당의 이제 권리당원 구조가 서울 수도권과 호남을 합치면 70%가 넘어요.”

    2026.07.31뉴스토마토
  29. “정청래 후보 측에서는 어쨌든 본인들이 대세론을 형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첫 번째 경성 그리고 이제 지역 연구가 있는 지역이니까 여기서 뭔가 기세를 잡아야 어 이게 어 이게 김민석 후보가이기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

    2026.07.31뉴스토마토
  30. “그러니까 이게 지금 대통령과의 내가 더 가깝. 세 명의 워딩이 조금 더 워딩만 조금 다를 뿐이지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한 정책을 다 내가 함께 했다. 이게 김민석 후보예요. 송일 후보 뭡니까? 이재명의 정치적 역정 뭐 일정과 내가 늘 함께했다. 이게 이제 송영길 후보예요. 그리고 정책에 뭡니까? 이재명과 가장 깊은 대화를 나누고 을이 있는 사람 나다. 이거거든요. 그니까 사실 이걸로는 가게 안 서죠.”

  31. “근데 사실 또 여당의 그 당대표 선거라는게 그게 맞는 거잖아요. 맞. 그건 2년째로 넘어가는 여당 당대표 선거가 그게 맞아요.”

  32. “그런 허무함이 어제 그 대표들 토론에서도 조금 엿보였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서로 되게 달라라고 얘기를 하는데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뭐가 다른 거냐 뭐 이런게 안 나오는 거죠.”

  33. “지금 대통령과의 내가 더 가깝. 세 명의 워딩이 조금 더 워딩만 조금 다를 뿐이지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한 정청래을 다 내가 함께 했다.”

  34. “뭐 그렇게 되겠죠. 지금 이제 쟁점이 되는 거는 어쨌든 신천지 문제가 쟁점이 될 거 같고”

    2026.07.29YTN 라디오
  35. “그러니까 사실 다른 지역에서 신승을 한들 서울 수도권과 호남에서 한 10% 격차로 이겨 버리면 다 뒤집는 결과가 나오거든요.”

  36. “이게 이제 2주를 끌일이었냐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이렇게 이제 결정을 할 거였으면. 그러면 당원상의 규정이 있었고 당모회에서 이미 작년 7월에 논의를 했었고 전준이라고 하는 자율적인 의결 기구가 이거를 규정을 위임을 받아서 진행을 했던 거면 사실 이제 통상적인 절차로 보면 최고의가 바로 인준을 해 주는게 맞았는데”

    2026.07.14한겨레TV
  37. “선거라는게 당내 선거든 외부 선거든 되는 쪽에 사람이 많은게 이제 상정인 거잖아요.”

    2026.07.10뉴스토마토
  38. “예. 그니까 주변에 사람이 없다는 얘기는 지금 여의도에서 나오고 있어요.”

    2026.07.10뉴스토마토
  39. “어쨌든 오늘 뭐 밤에 최고를 해서 오늘은 결정을 낸다라는게 지금 입장이기 때문에 오늘을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 근데 문제는 뭐냐면 오늘 아침에 정청래 의원 측 정청래 의원측과 가장 가까운 의원 중에 한 명이 한민수 의원이 나와서 이게 지지자들은 법적 소송도 갈 수 있다라는 가능성이 있다.”

    2026.07.10뉴스토마토
  40. “지난 방송에서도 얘기했지만 정청래이나 노성 경쟁으로 가야 되는데 인물에 대한 어쨌든 공격, 직접적인 공격이라든지 인신 공격성 발언들을 하는 거냐 어떤 후보가 하더라도”

    2026.07.10뉴스토마토
  41. “애매한 지점 예를 들면 확실하게 하려면 뭐 당주 정도는 개정을 확실하게 해 놓고 하는게 맞는 거 같긴 한데”

    2026.07.10YTN 라디오
  42. “상황 자체를 정원호 대표가 잘 복게 봐야 된다. 왜? 어 대표 한번 더 하셔야죠. 아 연임하셔야죠.”

    2026.07.10YTN 라디오
  43. “아니 대표를 사태하고 하는 이유가 다음 대표에 도전하기 위해선인데 그거를 지금 한 달째 공식적으로는 말을 못 하고 있는이 상황”

    2026.07.10YTN 라디오
  44. “그니까 결선은 명확하게 알잖아요. 가면 후보가지지 선언을 하고 해서 몰아주는 방식이니까 이제 우리한테는 굉장히 익숙한 방식인데이 선호 투표제는 투표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전략적으로 해 줘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한 거는 아직 민주당 내에서도 약간 그 계산이 다 안 되는 거 같고”

    2026.07.08YTN 라디오
  45. “지난번에 이제 이재명 대통령도 조정식 국회의장 뽑힐 때 선호투표를 이제 당으로 정했었다라는 얘기를 이제 본인 SNS에 올렸었는데 그렇게 되면 이게 이제 선호축 부자가 될 거라는 거는 예측 가능한 상황이었는데 말씀하신 대로 이게 이제 정치권은 그런 이제 예측 가능성이 아니라 유분리의 문제로 지금 좀 바라보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 듭니다.”

    2026.07.08YTN 라디오
  46. “더블 스코어가 이렇게 나는데 사실 이렇게 되면 일반적인 정치 기사를 쓰는 기자들이나 이런 거에서도 뭐 김민석 대세론 이런 제목을 뽑아야 될 때 그렇지 않아요.”

    2026.07.06한겨레TV
  47. “김민석 대세론 이런 제목을 뽑아야 될 때 그렇지 않아요.”

    2026.07.06한겨레TV
  48.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민주당에서 제일 인기가 좋은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이에요. 예. 그리고 일반 국민들 대상으로 하는 여론 조사를 해보면 30%가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2026.07.03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