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54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5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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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 출범과 검찰 인사 내용을 전달

검찰개혁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도형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네. 예. 매초 사법 통제부라는 이름으로 추진하다가 여당 강경파들의 반발로 불송치 심사부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는데요. 서울중앙공소청 불송치 심사 1부장에는 이시전 서울중앙지검 인권 보호부장이 2부장에 김정”

  2. “어제 단행했네요. 예. 검사 192명의 인사를 발표를 했는데요. 이문정 동부 지검장을 빼고 큰 변동은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입니다. 임지검장 같은 경우에는 중대범죄 수사처로 가는게 확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