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지금 논의는 검찰 개혁의 결과로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처(중수청)가 출범하는 것을 두고, 그 상징성과 개혁의 필요성을 어떻게 평가할지를 둘러싼 것이다. 진보 진영에서는 일관되게 긍정적 톤으로, 검찰개혁을 국민적 숙원으로 규정하며 개혁 비용에 대한 국민 이해를 요청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최강욱은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 출범하는 수사 기관이라는 점에서 그 메시지와 상징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최욱은 공소청과 중수청의 출범이라는 구체적 결과를 언급하며 논의를 이어갔다. 김종욱은 검찰개혁이 국민적 숙원이라며 개혁 비용에 대한 국민 이해를 요청했다. 진영 간 차이가 있는지는 주어진 발언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으며, 확인된 발언들은 모두 진보 진영의 긍정적 평가에 집중돼 있다.
패널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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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렇다고 하더라도 검찰 개혁이라고 하는 과제는 이재명 정부만의 과제가 아니었고 오랜 기간 동안 국민들이 수건했던 상황이었었고요. 중간에 뭐 여러 가지의 우여곡들이 있었습니다만 어 소위 검찰의 개혁이 이루어지지”
2026.09.30뉴스토마토
“그 메시지가 중요한 거예요. 그 메시지가 왜 더 중요하냐면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 출범하는 수사 기관이잖아요. 그리고 이게 그냥 어느 날 보니까 하나 없으니까 새로 만들어야겠네 이런게 아니잖아요.”
2026.09.30[팟빵] 최욱의 매불쇼
“새롭게 출범하는 공서총, 중수청 박수를 받으면서 첫발을 떼야 되는데 지금 상황이지 그렇지 못해서 굉장히 가슴이 좀”
2026.09.30[팟빵] 최욱의 매불쇼
“않아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시스템을 뭉개 버리면 시스템상으로 다투는 거를 붕괴시키기 때문에 이 뭐 경찰 출신 어떤 브로커들이 아마 활개를 칠 거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네.”
2026.09.30매일신문
“지난번에 뭐 이렇게 되면 변호사들 좋지 않겠냐 그러는데 예 요즘에 브로커들이 좋지 변호사가 좋지”
2026.09.30매일신문
“이제 검찰이 없어집니다. 오늘이 9월 30일이죠. 10월 2일부터. 예. 10월 2일부터 우리나라 수사 시스템이 완전히 바뀌어요. 아 그나저나 근데 10월 2일부터 바뀌는데 김병기 의원은 아직”
2026.09.30매일신문
“지난번에 뭐 이렇게 되면 변호사들 좋지 않겠냐 그러는데 예 요즘에 프로커들이 좋지 변호사가 좋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시스템을 뭉개 버리면 시스템상으로 다투는 거를 붕괴시키기 때문에 이 뭐”
2026.09.30매일신문
“이제 검찰이 없어집니다. 오늘이 9월 30일이죠? 10월 2일부터. 예. 10월 2일부터 우리나라 수사 시스템이 완전히 바뀌어요. 아, 그나저나 근데 10월 2일부터 바뀌는데 김병기 의원은 아직”
2026.09.30매일신문
“네. 예. 매초 사법 통제부라는 이름으로 추진하다가 여당 강경파들의 반발로 불송치 심사부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는데요. 서울중앙공소청 불송치 심사 1부장에는 이시전 서울중앙지검 인권 보호부장이 2부장에 김정”
2026.09.3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어제 단행했네요. 예. 검사 192명의 인사를 발표를 했는데요. 이문정 동부 지검장을 빼고 큰 변동은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입니다. 임지검장 같은 경우에는 중대범죄 수사처로 가는게 확정된”
2026.09.3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네. 단적으로 검찰 청사의 외벽이나 내부에 검찰 로고 문구가 붙어 있죠. 어, 붙어 있죠.”
2026.09.3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뭐 이렇게 뭐 흡수 합병되는 회사의 그 분위기와 별 차이가 없는 거 같습니다. 지금 본인들이 어떻게 될지 앞으로 어떻게 어 무슨 일을 해야 되는지 여태까지는 사실 형사소송법에 본인들이 해야 될 업무라든가 이런”
2026.09.27뉴스토마토
“의문입니다. 실제로 지금 현재로서는 이게 뭐 이 변화 시점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사건들이 어 제때 처리되지 못하고 있는 구속 사건이라든가 아주 뭐 촉박한 시이 촉박한 사건을 제외하고는 제대로 처리가 안 되는”
2026.09.27뉴스토마토
“일단 3개월 내에 완 뭐 저 미진한 부분을 보완 수사하도록 되어 있는 걸로 규정을 만들어 놨다는 거 같고요. 그리고 나서 근데 제가 보기에는 3개월 내에 이게 의미 있는 보완 수사가 이루어질지는 뭐 저도 어”
2026.09.27뉴스토마토
“회의감이 있어요. 어 검찰총장 직무대행 체제예요. 얼마 전에 이제 또 어 그 차장 검사가 임명이 되면서 그렇죠. 예. 직무대행 체제로 공소청 이제 개청을 맞을 것 같은데 그리고 직제 안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2026.09.27뉴스토마토
“이제는 이제 어 프로세큐션 서비스가 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뭐 각 청마다 지금 뭐 여러 가지 정확한 아주 세세한 지침까지 내려오지 않아서 이 정문에 붙어 있는 이 동판이라든가 이런”
2026.09.27뉴스토마토
“이제 프로세큐션 서비스로 다 통일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공소 제기의 중점을 두느냐 아니면은 뭐 수사와 공소의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서 각 나라마다 부르는 이름이 달랐는데 이제는 이제 어 프로세큐션 서비스가”
2026.09.27뉴스토마토
“뭐 어쨌든 구성원들도 아마 많이 착잡한 모양이던데 기본적으로 뭐 검찰이라는 거는 영어로 뭐 프로세큐션 서비스로 번역을 하고 검찰청이라는 건 프로세큐터스 오피스. 그러니까 검사들이 일하는 곳이라는 그 관청”
2026.09.27뉴스토마토
“검찰청은 간판되고 공수청으로 가고 음 뭐 그런 날인데 뭐 지금 직도 이제 뭐 오저께 뭐 또 대충 또 축소해 가지고 정했다 그러고 네”
2026.09.26여의도너머
“아, 그니까 정무 감각이 파탄난 거예요. 저는 이게 뭐 두 분 말씀 다 동의하고 전 새 이게 좀 제일 궁금해요.이 이제 10월 달이 되면 새롭게 출범하잖아요. 중수청, 공소청, 경찰”
2026.09.23매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