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의 연착륙이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
검찰개혁 · 발언 4
이 이슈에서 황연실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정치적인 고민은 필요해 보입니다. 아까 제가 이제 인터넷도 없고 책상도 없더라 뭐 이런 얘기를 드렸는데 어제 밤 늦게까지 막 책상 들어가고 간판 달고 뭐 난리가 났더라고요. 그리고 어제 이제 여기서 일하실 분들 좀”
2026.10.02뉴스토마토“과제라고 보여집니다. 근데 그게 가능할까요? 오늘 오전만 해도 개문발차 얘기가 한 열 번은 제가 들은 거 같은데 그러니까 김지용 중수청장 초대청장 후보자 관련한 것도 이제서야 이제 인사청문 요구를 국회로”
2026.10.02뉴스토마토“회의감이 있어요. 어 검찰총장 직무대행 체제예요. 얼마 전에 이제 또 어 그 차장 검사가 임명이 되면서 그렇죠. 예. 직무대행 체제로 공소청 이제 개청을 맞을 것 같은데 그리고 직제 안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2026.09.27뉴스토마토“아 그렇군요. 예. 그날 새벽에 아마 이제 영상 기자들이 가서 그거 이제 간판 떼는 모습도 찍고 그럴 것 같습니다. 역사적인 날이 될 거 같은데. 근데 이제 준비가 제대로 됐느냐의 부분에 있어서 약간 제가”
2026.09.27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