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대표가 SNS 대신 사적 대화로 소통해야 한다고 지적
조국 출마 시사 · 발언 2
이 이슈에서 전계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않을까요? 그러니까 기본적인 이제 신뢰가 존재한다면 충분히 대화 가능하다. 이런 말씀은 이제 뭐 제가 듣고 있고요. Ja.”
“근데 혹시 그런 이제 좀 불편함이 있었다 하더라도 과거에 이제 이런 대통령의 결단을 생각해 보면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거나 또 아까 레드 팀이 실제 많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지금 뭐 제가 알기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