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징계
장동혁 대표가 진종오 의원의 거처 마련을 문제삼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비판 조경태 의원의 소신 있는 발언을 옹호하고 응원 조경태의 경선 후 행위가 부적절하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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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 이제 받아들여지면 이제 그럴 수는 있겠죠. 근데 이제 가처분 신청이 인형이 인용이 되면 그거는 이제 어 윤리위의 이제 어떤 내용이 정당했느냐라고 하면서 윤리위에서 어떤 징계했던 그 나머지 세 명에 대해서도”
2026.09.04MBN News
“뭐 동의되는 부분이 좀 있죠. 어, 장동혁 지도부의 지금 국민의힘의 징계가 전 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징계를 받은 내분 전부 다 저도 다른 정당입니다만 정당인의 입장에 봤을 때 징계를 충분히 논의할”
2026.09.04MBN News
“인용 적절하다. 저는 그렇게 보입니다. 가처분 아마 기각될 가능한 거 중에서 두 번째 사유 돌려차기 사건을 관련돼서 관련돼서 부적절한 발언한 거 이거는 본인도 인정을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 건”
2026.09.04MBN News
“뭐 다 이제 받아들여지면 이제 그럴 수 있겠죠. 근데 이제 가처 신청이 인형이 인용이 되면 그거는 이제 어 윤리의 이제 어떤 내용이 정당했느냐라고 하면서 윤리의 어떤 징계했던 그 나머지 세 명에 대해서도”
2026.09.04MBN News
“2년 적절하다. 저는 그렇게 보입니다. 가쳐 보실지 아마 기각대가 더 높다고 봅니다. 아까 말씀한 거 중에서 두 번째 사유 돌려차기 사건을 관련돼 관련돼서 부적절한 발언 거 이거는 본인도 인정을 합니다. 제가”
2026.09.04MBN News
“당원권 정지 2년이라는 징계의 양형이 너무 과도하기 때문에 저는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질 것으로 봅니다.”
2026.09.04MBN News
“왜냐면 어, 지금 진종 의원의 징계 사유가 크게 두 가지거든요. 하나는 한동훈 당시 무소속 후보를 도왔다는 거, 지원했다는 거. 다른 하나는 어 그 토론회 그 보완수사권 관련 토론회에서”
2026.09.04MBN News
“네. 오늘 오전에 이제 별도로 SNS로 입장을 밝혔는데요. 재심을 신청하지 않고 곧바로 법원으로 가겠다. 그래서 이번 주 안에 당원 정지 2년 처분에 대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겠다라고”
2026.09.03MBC 라디오 시사
“그것도 있고 보좌진이 특정 유튜버에 가서 뭐 하고 뭐 이런 것들이요. 그래서 아마 국민의힘 윤리에서도 그 가처분을 예고 예정을 하고 아마 그 절차를 촘촘히 했을 거예요.”
2026.09.03YTN 라디오
“네. 박성집 변호사가 대리인인데 그분이 이제 하고자 하는 거는 그거더라고요. 어 기피 신청을 본인이 이제 하려고 그랬고 하려면 서면으로 원래 하라 그래서 위원들 이름을 알려 달라 그랬더니 위원들 이름을 안 알려”
2026.09.03YTN 라디오
“같습니다.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현재 우리 당의 윤리위원회는 윤리 구성 자체에서 네. 어 그 적법성을 지켜내지 못하고 있다. 환경성 위원이 지금”
2026.09.03동아일보
“이제 진정호 의원 같은 경우는 뭐 징계가 좀 과하다고 저는 생각할 수도 있어요. 왜냐면은 치자면은 그 돌려차기 마원에 관련돼서는 주범이 아니라 종범이고 그리고 이제 한동훈 지지한 거에”
2026.08.29펜앤마이크TV
“저는 그래서 특히 이제 반대로 서범수 의원 징계를 더 세게 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게 지금 단순히 그냥 개인 의원 한 사람의 뭐 일탈 잘못이 정도가 아니에요. 분명히 앞으로 이 보안수사권에 관련된 여러”
2026.08.29펜앤마이크TV
“아니요. 저는 그 화끈하게 다 2년씩 할 것 같은데요.”
2026.08.20동아일보
“그렇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진종오 의원이 나는이 윤리의 부당함에 대해서 좀 법조인의 조언을 들으면서 명확하게 윤리위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 하나하나 따지고 싶다 이래 가지고 진종오 의원만 박상수 변호사를 법률 대리인으로 선임을 한 것이고”
2026.08.20동아일보
“그 진종오 의원도 어제 또 방송 나가서 뭐라고 합니까? 징계 뭐 사당화를 하려고 한다. 징계 정치다.”
2026.08.05매일신문
“아유 의원님 그건 좀 아니죠. 이렇게 이건 대응해야 맞지 않나요? 동조를 넘어서”
2026.08.05매일신문
“조경태 의원은 그 고비고비마다이 국민의힘이 좀 올바르지 않은 쪽으로 가려고 할 때 저는 큰 소리를 잘 내줬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2026.07.27박재홍의 한판승부
“제가 판단하기에는 아니 선거 결론이 났으면은 경선 결론이 났으면 승복을 하든가 아니면 그냥 경선에 참여하지 말든가”
2026.07.27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니까 예를 들면 진종 의원처럼 본인이 뭔가 선언을 하신 분에 대해서 저는 뭐 형식적으로라도 징계가 있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원칙의 문제니까.”
2026.07.06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