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발언
지금은 유시민 작가의 여당 전당대회 관련 발언을 두고 진영 간에, 또 진보 내부에서도 날선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김종대, 김만권이 백낙청의 내전 언어 사용을 비판하며 당내 정치의 극단화를 우려했고, 최혁진은 유시민의 발언이 충정이 아닌 분노와 저주라며 이진숙의 태도와 다를 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중도 성향의 김철근은 유시민의 비판이 정확하고 재미있다고 평가했고, 보수 진영의 김근식은 유시민의 지지율 전망에 일리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처럼 같은 발언을 두고 진보 내부에서는 비판과 옹호가 갈리고, 보수에서도 일부 공감하는 등 논점이 단순한 진영 대립을 넘어섰습니다.
패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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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저주를 퍼부었다라고 하는게 사람이 얼굴에 다 써 있는데 무슨 충정입니까? 예. 충정이면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대통령께서 하시는 일 중에 정말 충정이라면요 일은 요렇게 하시면 조금 더 좋은”
2026.08.28오마이TV
“아 무슨 총칼이고 진압이에요. 그러니까 당내 정치를 이런 내전의 언어를 가지고 자꾸 하다 보면 사고와 진단 자체가 굉장히 극단화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저는 이제 백낙청 선생님 같은 분은이”
2026.08.25한겨레TV
“유시민이 말은 정확히 잘해. 맛있게 해요.”
2026.08.25동아일보
“중간에 전세가 좀 안 좋으니까 중립으로 갔다가 다시 또 진천기 세 명이 오니까 조금 또 이제 발톱을 드러내기 시작해요.”
2026.08.24오마이TV
“그래서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유시민 작가 김어준 씨 정청래 의원은 정치적으로 어느 정도의 책임은 감수해야 되지 않을까 싶고”
2026.08.24오마이TV
“전 그 표현은 솔직히 그렇게 적절하게 생각을 안 하는 게 어 41.5% 5% 정도의 지지를 받은게 이제 정책 후보인데 그분들이 국민의 힘 지지하는 분들은 아니기 때문에 그분들을 반란으로 규정하고 나머지 당원들이 진압으로 규정했다면 더불어민주당을 너무 축소시키는 국가가 있기 때문에 그 표현 자체에는 제가 동의를 하지 않지만”
2026.08.24오마이TV
“아, 그 진짜 정확하신게 교수님 그 사실은 정권을 짧다 전까지는 반명이라고 하기에는 좀 미안한 감이 없잖아 있었어요. 천 지도부잖아요. 근데이 그 말이 나오자마자 그다음에 유시민 작가 관련해서 뭐 노코멘트 하겠다 뭐 이런 것들이 쌓이고 쌓이면서 약간 그 구도가 형성되는 결정적인 한 장면이었던 거 같습니다.”
2026.08.17뉴스토마토
“의견이 갈렸어요. 저는 그게 이번 전당 대회가 왜 이렇게 치열해졌는지 그 출발점이 정권을 짧다라고 하는 그 SNS거든요. 그 전에 이제 정청래 후보가 반명으로 찍히게 되는”
2026.08.17뉴스토마토
“아, 그런가요? 계속 그런 식으로 말하죠. 그러니까 저는”
2026.08.03정치시그널
“유시민 작가 바로 여기다. 유시민 작가 한 번쯤은 접해보고 그리고 이렇게 또 사건 하나를 유심히 봐온 결과 다들 동의할 거예요. 유심민 씨는 요만큼의 일을 요만큼으로 부풀려 말하는 좋게 말하면 뭐랄까요? 이제 저는 이분하고 이제 그 노예찬호원 장례식장이 처음 받고 그게 이제 마지막인데 그때 무슨 생각이 야이 사람 그니까 이게 좀 나쁜 의미가 아니라 우리나라 이제 소위 말하는 진보진영정에서 3대구라 하면서 황석경 너 누구 누구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야이 사람 정말 그런 사람들 중에 하나 같다. 막습니다.”
2026.08.03정치시그널
“저는 근데 이번에 투표율이 현재까지는 낫잖아요. 전 이거 볼 때는 영향이 지금 중요한 건 국민한테 무슨 영향 가는 거 아무 의미 없어요. 지금 전당대회 표증는 분들한테만 영향 가면 돼. 근데 유시민 작가는 그 점에서 성공하고 있다. 왜냐면 지금 투표율이 낫잖아요. 그리고 어쨌든 정청래가 지금 결국 두 번 한 거 보니까 이겼잖아. 현재까지 이기고 있잖아.여 여 분명히 지금 영향을 미치고 결집시켰다.이 투표이 낫다는 것은 제가 볼 때 전통적인 친문 친윤 친문 친노 계통의 당원들은 많이 투표했고 반대적으로 반대 그 뉴 이재명 지금 당원들이 상대적으로 덜 투표했다 이렇게 볼 수 있거 주식으로 따지면은 고점을 찍었고 이제 성장률이 두되니까 큰 의미가 없는 거예요. 이게 다 반영됐습니다.”
2026.08.03정치시그널
“막 그 지금 방송 패널에 열중 거의 열명은 비판을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리조리 이분 TV 뭐 이런 데까지 나가 가지고 그 얘기를 하는 거는 자기의 말이 어느 정도 지금 효과가 있다라고 판단하는 측면이 있어요.”
2026.07.2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어 대통령께서 챙기기에는 사실은 어떤 당의 영역인 건 맞아요. 근데 역설적으로 그래서 당무 개입이 아니라 그냥 국민의 한 사람 1분 같은 어법으로 쓴 거 같다는 것이죠.”
2026.07.20한겨레TV
“공적으로 난 사실은 대통령이 꼭 이런 메시지를 냈어야 될까는 의문이 있어요. 요즘 뭐 아닌게 아니라 부동산의 집가 하락에 지금 여러 가지 그런데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주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2026.07.20한겨레TV
“아니 그러니까 당무기입이 안 되니까 저렇게 메시지를 낸 거 아닙니까? 그냥 전화하거나 정무 수석시켜서 나 저거 인정 못 하니까 저거 고치라 그래 당무 개입했다면 저런 메시지를 공개적으로 낼 이유가 없죠.”
2026.07.20한겨레TV
“그래서 전반적으로 봤을 때 국정운영에 도움은 안 될 거예요.”
2026.07.17박재홍의 한판승부
“저는 정청래 대표께 안 좋은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해요.”
2026.07.17박성태의 뉴스쇼
“유시민 작가가 한 유튜브 방송에 나와서 한 발언 후폭풍이 좀 커진데 어제 청와대에서도 어 유 유 유자과의 그 얘기죠.”
2026.07.17박성태의 뉴스쇼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결국 자신들의 그 성체가 흔들리는 그러니까 자신들이 생각하기에 자신들의 정치 공동체 자신들의 부족 있지 않습니까? 네. 그런 그이 부족의 중심성 기득권 이런게 흔들리는 것에 대한 본인들의 중심이 흔들리는 네. 뭐짜증, 스트레스 이런 걸 저런 식으로 발하는데 저게 정권을 흔들고 여당을 흔들면 안 되는 거죠. 왜냐면 정치 책임질 사람들 아니잖아요.”
2026.07.01채널A News
“요번에 이거 보니까요. 유시민의 참전은 정청래에게 거의 독약 수준이 어 정청래 전 대표에게 예. 왜냐면 유시민의 얘기는요. 저는 한마디로 딱 정리하면 나 유시민은 꼰대 기득권이야. 그게 자기 얘기예요.”
2026.07.01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