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 규명과 선관위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
투표용지 집회 · 발언 2
이 이슈에서 이창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렇다면은 제가 한 숫자로 예를 들게요. 서울시장 선거를 주장하셨으니까 서울시장 선거에서 우리가 정원호 후보를 약 6만 픽이겠어요. 근데 서울시내 17개 투표소에서 투표 용지가 부족했다 그래요. 그러면 여개 투표지에 배정대 유권자 수가 있습니다. 대략 2,에서 4,명 사이인데 4,명이라고 가정할게요. 투표를 50% 가정했을 때 한개 투표 소당 2,명이 투표를 못 했어요. 그니까 17 * 2,명 하면 34,표예요. 34,표가 다 정원표를 찍었다는 가정을 하더라도 익만표가 뒤집히지 않아요. 그럼 재선거 요건이 안 되는 거예요. 공직 선거법상”
2026.06.14MBC 라디오 시사“그래서 지금 해야 될 일은 앞서도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지만 선관위가 왜 선거 때마다 이런 부실 관리 논쟁이 생기고 왜 개선이 안 될까? 그렇다면 이번 기회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요. 그렇다면은 헌법을 예를 들어서 헌법 기관이라는 이유를 들어 가지고 선관위를 손을 못 댄다고 하면은 영원히 부시 관련는 없어지잖아요. 그래서 진상 규명, 책임자 처벌 그리고 헌법이 존재하지만 헌법 개정을 못 한다면은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선관위 개혁에 매진해야 돼요. 그게 우리들이 해야 될 일이에요.”
2026.06.14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