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위원장이 김승원 코치처럼 편파적으로 청문회를 진행했다고 비판
서영교 자격논란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상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니 자기가 김승원 누나예요? 누나래도 그러면 안 되지. 음니 무슨 어 마이크 다음 사람에게 넘겨야 되는데 안 넘고 김승원은 뭐 어 정치 검찰의 희생양이니 이런 소리하고 아니 나는 무슨 막간 막간 사회자인 줄”
2026.09.18펜앤마이크TV“국민들은요 김승원하고 잠시 후에 눈물 흘린 섭 서영교를 보면서 더 웃었어요. 그걸 포복 절도라 그래. 웃다가 눈물이 납니다. 악어는 먹이를 앞에 놓고 눈물을 흘리지만 사람은 웃다가도 눈물을 흘려요. 어제 그런”
2026.09.17펜앤마이크TV“아니 자기가 김승원 누나예요. 누나래도 그러면 안 되지. 음니 무슨 어마이크 다음 사람에게 넘겨야 되는데 안 넘고 김승원 뭐 어 정치 검찰의 희생양이니 이런 소리하고 아니 나는 무슨 막간 막간 사회자인 줄”
2026.09.17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