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분석 영상 432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분석 영상 432건
ISSUEMAKER

민주당 적통 논쟁

진영 분열지도부 견제통합 공방온도차

지금 다툼은 더불어민주당이 유시민·조국 등 외부 인사들의 비판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김민석 대표의 당 운영과 진영 통합 방식이 적절한지를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발언자 다수는 진보 진영에 속하며, 조국혁신당과 유시민 등의 비판이 진영 분열을 가속화한다는 부정적 톤의 지적이 반복되는 한편, 김민석 대표를 향한 견제와 당내 갈등 분석도 함께 나옵니다. 전계완과 김현은 김민석 대표를 둘러싼 당내 통합 행보와 이재명 대통령의 개혁성 및 당내 이견 문제를 언급하며 당 운영 상황을 전하고, 박정호는 조국혁신당 측이 김민석 대표를 겨냥해 배제 정치를 비판한다는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한 출연자는 김민석 대표가 유시민 등을 키워 논란을 확대한다고 비판했고, 다른 출연자는 전당대회 후유증을 지적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등 진영 내부에서도 온도차가 나타납니다. 정리하면 진보 진영 내부에서 외부 비판 수용 여부와 당 지도부 대응을 둘러싼 이견이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비판 74%중립 19%우호 7%

패널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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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6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김성열답변 인용

    “나오면 안 되거든요. 근데 그렇게 오래 기다리시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드릉드릉 하고 계세요. 예. 준비 다 시동 걸고 부릉부릉하고 계시고 곧”

    2026.09.28동아일보
  1. 정광재답변 인용

    “진보진영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 이재명 대통령이 추구하고 있는 정책적 변화나 정치적 변화에 대해서 민주당”

    2026.09.28동아일보
  1. 정광재답변 인용

    “그 보수진영이 하나로 결집될 구심력이 있는 반면에 반대로 분열될 원심력도 있다고 봐요. 2028년 총선 특히”

    2026.09.28동아일보
  1. 김성열답변 인용

    “하셔야 될게 뭐냐면 중도를 보고 가셔야 돼요. 진짜 이제는 당 강성 당원이 아니라 국민들을 보고 가셔야 돼요. 이 사람들 진짜 한줌이거든요. 유시민 쪽을 지지하는 사람 정말 많지 않아요. 그럼 그분들을 휘둘려 가지고”

    2026.09.28동아일보
  1. 김성열답변 인용

    “예. 이게 그냥 벌어진 일이 아니고 전당대회라는 정치적 이벤트에서 편이 완전히 갈라져서 싸웠기 때문에 이 전당대회 후유증이 그대로 가는 거고요. 사실은 이거는 대통령께서 너무 깊이 개입해 가지고 벌어진”

    2026.09.28동아일보
  1. 강경석답변 인용

    “진화 모드로 갔고 박지현 의원도 야 이거 지금 어 유시민 때문에 지금 지지율 겨우 좀 바닥 치고 올라가려는데 지금 또 다시 또 꺾이고 있다. 걱정하고 이루고 있단 말이에요.”

    2026.09.28동아일보
  1. 강경석답변 인용

    “오늘 또 김민석 대표가 아침에 민주당 TV 출연해 가지고 유사시민 뭐 이런 약간 민주당. 민주T 아직도 하고 있어요. 아, 하고 있나 봐요. 하고 있나 봐요. 열심히 하고 있어요.”

    2026.09.28동아일보
  1. 강전애답변 인용

    “저는 유시민 작가라든지 지금 뭐 조국 전 대표 추미애 지사 이런 분들이 발언하시는 내용들을 중앙당에서 받아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에서 이분들에 대해서 자꾸 날선 발언들 그리고 심지어 노무현 탄핵이란”

    2026.09.28YTN 라디오
  1. 김현답변 인용

    “이제 당이 왜 그러냐 제발 싸우지 마라라고 하면서도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국정운영을 뒷받침해 줘라라는 걸로 이렇게 모아지는 거라서 안심은 합니다.”

    2026.09.26스픽스
  1. 김현답변 인용

    “싸우니까. 요즘 다행이다. 근데 그걸 제가 2023년도처럼 한 3, 40명이 가결해야 된다고 하면서 움직이는 그런 흐름은 없습니다. 그래서 조금은음”

    2026.09.26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원칙과 소신을 가진 이제 김현 의원이 지금 당에서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고 또 김민석 대표가 과거에 뭐 노무현 대통령과 뭐 결별했다 다시 왔다라고 하는 것을 오히려 김현 의원은 1988년부터”

    2026.09.26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그래서 이제 뭐 어쨌든 친정 쪽에 계셨던 분, 정청래 대표하고 가까운 분하고도 또 만나고 김민석 대표하고 지금 함께하는 분도 만나고 뭐 여러분들 이제 만나는 모습이 좋아서 예를 들어서 김현 의원이 뭐”

    2026.09.26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이런 것들을 그 김현 의원이 굉장히 원칙주의자 강단 있는 분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지만 바깥에서는 뭐 안 좋아하는 분들도”

    2026.09.26스픽스
  1. 김현답변 인용

    “음. 음, 저는 이재명 대통령을 2018년 그니까 그 이전에 이제 사실은 당에서 부대변인 활동할 때 이제 경기도지사 나가기 위해서 부대변인 활동하셨고 저는 이제 그 상주하면서 부대변인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어 쭉”

    2026.09.26스픽스
  1. 봉건우답변 인용

    “계속해서 이 진영의 분열을 가속화하고 있는 요인이 무엇인가라고 생각을 좀 해보지 않을 수가 없는 게요.”

    2026.09.25오마이TV
  1. 박정호답변 인용

    “그렇게 얘기합니다. 뭐 조국혁신당 혁신정책 연구원장도 이번에 또 어떤 얘기 했냐면 김민석 대표를 겨냥해서 민주당 지도부는 향후 민주진보진영 내부를 갈라치는 배제 정치 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해라. 이런 또 주문을”

    2026.09.25오마이TV
  1. 강찬호답변 인용

    “유시민 씨는 그 신랄한 돌멩이를 아마 강경친명 뭐 이재명 대통령만 이제 계속 그냥 붙잡고 막 이제 비명들 공격하는 강경 친명이 얘기지 모르 우리 국민 입장에서는 그런 민주당 전체가 돌멩이로 보입니다.”

    2026.09.21채널A News
  1. 김경율답변 인용

    “국민 통합이라든가 정치 세력간의 화해와 타협 뭐 정치 전망에 있어서 발전을 이야기한다라기보다는 끊임없는”

    2026.09.21채널A News
  1. 김경율답변 인용

    “말을 듣고 전 개인적으로 좀 기함을 했습니다. 국민을 상대로 한 기자 회견에서 이 뭐 당원 단합대회도 아닌 예 일종의 망언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2026.09.21채널A News
  1. 전계완답변 인용

    “민주당이나 이재명 대통령 쪽에서 보면 이제 이런 국면 뭐 진보 내에서 분열 또는 진보 내에서 이견이 대통령에 대한 실질적인 공격으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결국 중도시용 확장 노선 외에는 돌파구가 없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2026.09.05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