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 오찬의 상징성과 통합 메시지를 긍정적으로 평가
대통령 회동 · 발언 2
이 이슈에서 전수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구체적인 화두가 민주지영 단학과 국민 토합이었데 약간의 같으면서도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2026.07.01KBS 1라디오“음악 무엇보다 음식이 비빔밥이라는 것도 되게 상징적인 의미였던 거 같아요. 그 비빔밥이라는게 기본적인 고추장이랑 소스가 있지만 각자의 야채나 들어가 있는 청과물들의 각자 색깔을 버리지 않으면서 다 살리면서 하나로 버무리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이제 이렇게 싸우지 말고 싸우는 모습으로 국민들 마음 아프게 하지 말고 진짜이 하나로 버무려서 예쁜 민주당 만들어 보자. 그런 이제 훈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2026.07.01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