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친문 갈등
지금 논의는 더불어민주당 내 친명-친문 갈등과 그 과정에서 나온 유시민·김어준 등의 발언을 두고 벌어지고 있으며, 다수의 발언자들이 이 갈등을 부정적으로 진단하고 있다. 보수 진영에서는 윤희석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구주류 사이의 구조적 갈등이 좀처럼 잦아들 수 없다고 진단했고, 김경율도 갈등이 봉합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으며, 황형준은 김민석의 유시민 발언 논란 관련 대응을 비판했다. 한편 한 출연자는 김민석을 민주당의 리스크로 지목했고, 또 다른 출연자는 친노·친문 세력의 종가 의식을, 다른 출연자는 친명 세력의 배려 부족과 김어준의 주장을 각각 비판하는 등 진영을 넘어 비판적 톤이 우세하다. 진보 진영에서도 김민석의 멸칭 사용과 갈등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이 사안이 특정 진영만의 문제 제기가 아니라 민주당 내부 구도 자체에 대한 폭넓은 우려로 확산된 양상이다.
패널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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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래서 구조적이라는 거예요. 족보가 달라서 그렇다는 이게 족보 투쟁이죠.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그 죄송한 얘긴데 제가 이게 보니까 이게 안 되는 얘기입니다. 구주류가 될 순 없잖아요. 이재명 대통령.”
2026.09.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이게 근본적인 이유가 있잖아요. 제가 여러 번 뭐 여기서도 강조를 했지만 구조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 어떤 어 정치 경력을 갖고 했느냐? 민주당 주류를 관통하지 않은 상태에서 대통령까지가 개인적 능력인데”
2026.09.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화해하고 싶어도 이재명의 양자 김민석이 있는 한 우리는 못 한다. 그런 얘기가 또 나올 거예요.”
2026.09.29동아일보
“장동혁 대표 근데 저는 어제 그 저도 이제 회계사님 말씀에 공감하는게 이제 김민석 대표가 어제 민 민티 공치를 출연해서 유시민 작가 발언 논란과 관련해서 이제 멸칭에 대해서 이제 상대가 한다고 꼭 해야 되는 건”
2026.09.29동아일보
“보면은 이건 도대체 진정성을 인정할 수가 없다. 우리가 당신을 양자로 드렸을 때, 개우자로 드렸을 때 그때 소상제사 잘못이고 대를 잇겠다고 한 약속 지키면 그런 건 하겠는데 이미 그건 틀린 거 같다.”
2026.09.29동아일보
“분명히 민주당의 주류 세력으로 됐죠. 친문이 친명으로 됐고 뭐 대통령에다가 당대표에다가 각종 당직 다 갖고 있고 뭐 칼을 들고 있습니다. 네. 그런데 말로는 뭐 어떻게 같이 가 하면서도”
2026.09.29동아일보
“하. 그런 거. 그러니까 저도 깜짝 놀랐는데 사실 조국혁신당이 지지율이 지지부진하다가 최근에 상당히 올랐더라고요. 저도 깜짝 놀랐는데 한 뭐 예를 들어서 이게 2주 간격으로 한다라면 한 4주 6주 전부터 2%”
2026.09.29동아일보
“말씀하셨지만 저도 기왕에 이제 정교 비유까지 나오셨으니까 저도 최근에 이제 막 락항 정신분석 학책 막 보고 있거든요. 너무너무 어려우니까 매일 이제 막 그 머리에 쥐가 오르는데 그럼 그런”
2026.09.29동아일보
“문 요즘 문조 털레 안 그러고 추조 털레우 그러던데 문은 좀 빼주고 어 추조 털레주고 그다음에 한강동 대주기 뭐 그걸로”
2026.09.29동아일보
“붙여요. 이름 세 글자 누구이 어 땡땡이 뭐 이렇게 해서 어 이게 과연 한 때 같은 진영이었고 어 정말 열렬히 지지했던 그런”
2026.09.29동아일보
“아니 근데 여권 내에서 여권 내에서 싸워 가지고 절대 수습이 안 돼요. 그 상대방이 거의 특히 진영 내 그 투쟁이라는 것은 지면 끝나기 때문에”
2026.09.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저도 어제 이제 기자 회견장에서 제가 이제 추석 민심 하는 기자 간담회가 좀 있어서 저한테 좀 질문을 해서 네 추석에서 쭉 그 추석 민심을 좀”
2026.09.28KBS 1라디오
“어떻게 될 걸로 보세요? 지금 보면은 거의 국민의힘이랑 장동혁 대표는 깍두기 상태인 거 같고 이제 여권 내에서 이재명 대통령측과 그리고 이제 뭐 정청래 의원이라든지 유시민 작가측 그니까 친노친문계랑의 갈등으로만 번지고”
2026.09.28KBS 1라디오
“하피 함께합니다. 자기가 친명임을 내세우면서 장사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전형적으로 비죠. 그렇죠. 예. 음.”
2026.09.27채널A News
“대화가 있고요. 첫 번째는 대화도 있죠. 물밑 대화도 있고 수면 위에 대화도 있고 논쟁도 있고 또는 어 예를 들어 전당대회 때 이미 논쟁을 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새로운 지도부가 구성이 됐잖아요.”
2026.09.26스픽스
“그러니까 친노에서 친문으로 분화하고 친문에서 새롭게 이제 이재명 대통령으로 형성되 있는 이 관계에서 다양한 의견 그룹이 존재하는데 그 의견 그룹 중에 하나다라고 생각하고 논쟁을 하고”
2026.09.26스픽스
“논쟁도 안 하는게 좋다고 아니죠. 논쟁하는 사람들이 있죠. 의원들이 있죠. 예를 들어서 전용기 최고위원이 어 공개 회의에서 의견을 냈으니까 왜 당 안에 다양한 의견 그룹이 있다고 보는 거잖아. 예전에는”
2026.09.26스픽스
“지나버렸습니까? 저는 유작가와의 관계에서는 어 그런 노력을 기울인 분들이 계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생각을 지속적으로 내겠다라고 한 마당에는”
2026.09.26스픽스
“대화가 있고요. 첫 번째는 대화도 있죠. 몰밑 대화도 있고 수면 위에 대화도 있고 논쟁도 있고 또는 어 예를 들어 전당대회 때 이미 논쟁을 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새로운 지도부가 구성이 됐잖아요.”
2026.09.26스픽스
“논쟁도 안 하는게 좋다고 아니죠. 논쟁하는 사람들이 있죠. 의원들이 있죠. 예를 들어서 전용기 최고위원이 어 공개 회의에서 의견을 냈으니까 왜 당 안에 다양한 의견 그룹이 있다고 보는 거잖아. 예전에는”
2026.09.26스픽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