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43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4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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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2026-W40 · 3일 기준

강신철 장관의 지뢰 발언은 적절했나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취임 이튿날인 23일 파주 육군 25보병사단 현장 행보에서 지뢰 발언을 했다. 적절했느냐를 두고 5명 중 3명이 부적절하다고 봤고, 나머지 둘은 문제 삼을 여지가 없다고 봤다. 매뉴얼을 준비해 둔 게 아니라 즉흥적으로 여론전을 편 것이라는 지적이다. 개인적 쇼맨십에 천착해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취임 직후부터 북한 소행이라는 말을 먼저 꺼내 분위기를 몰아갔다는 지적이다. 브리핑만 받은 상태에서 확정적 발언을 한 데는 한계가 있고 논란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5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1. “상응하는 조치 대응도 저는 어 실제 그것을 뭐 준비해 두고 매뉴얼을 가지고 얘기한 것이 아니고 즉흥적으로 여론 단경으로 말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면 2015년에 상황 대응 아까 말씀하셨지만 그게 뭐냐면”

즉흥적·쇼맨십으로 부적절
  1. “무엇보다도 뭐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그 지뢰폭발 사고 나서 다음날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완라 보완노라 이견노라 얘기를 했는데 제가 볼 때는 완라 문게 아 어 뭉노라 아 저는 완라 못 봤노라 뭉이”

즉흥적·쇼맨십으로 부적절
  1. “강신 장관이 제가 볼 때는 개인적인 어떤 뭐 쇼맨십 뭐 그런 것에 굉장히 천착해 있는게 아닌가는 생각이 들어요. 뭐 완라 보완노라 그 얘기 제가 안 하겠습니다만은 지금 말씀하신 그 발언들”

즉흥적·쇼맨십으로 부적절
  1. “역할을 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평가를 합니다. 지금만 그런 것이 아니라요. 장관 취임하자마자 가장 먼저 어, 이 사건에 대한 질문부터 기자들에게 받았거든요. 그 당시에도 북한의 소행이라고 하는 이야기들이”

북한 소행 단정은 부적절
  1. “않은 상황에서 책임자 그니까 국방부 장관이면 어쨌든 안보에 대한 최종 책임자 아니겠습니까? 얘기하는데 좀 조심스러울 수는 있다. 그래서 확정적인 발언을 하는 데는 뭐 저는 한계는 있을 수 있다고 봐요. 다만 이”

확정 발언은 신중해야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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