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받은 링크의 판입니다(2026.10.01). 이후 갱신본이 있습니다.최신 판 보기 →
외교·안보2026-W40 · 3일 기준
강신철 장관의 지뢰 발언은 적절했나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취임 이튿날인 23일 파주 육군 25보병사단 현장 행보에서 지뢰 발언을 했다. 적절했느냐를 두고 5명 중 3명이 부적절하다고 봤고, 나머지 둘은 문제 삼을 여지가 없다고 봤다. 매뉴얼을 준비해 둔 게 아니라 즉흥적으로 여론전을 편 것이라는 지적이다. 개인적 쇼맨십에 천착해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취임 직후부터 북한 소행이라는 말을 먼저 꺼내 분위기를 몰아갔다는 지적이다. 브리핑만 받은 상태에서 확정적 발언을 한 데는 한계가 있고 논란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5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상응하는 조치 대응도 저는 어 실제 그것을 뭐 준비해 두고 매뉴얼을 가지고 얘기한 것이 아니고 즉흥적으로 여론 단경으로 말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면 2015년에 상황 대응 아까 말씀하셨지만 그게 뭐냐면”
“무엇보다도 뭐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그 지뢰폭발 사고 나서 다음날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완라 보완노라 이견노라 얘기를 했는데 제가 볼 때는 완라 문게 아 어 뭉노라 아 저는 완라 못 봤노라 뭉이”
“강신 장관이 제가 볼 때는 개인적인 어떤 뭐 쇼맨십 뭐 그런 것에 굉장히 천착해 있는게 아닌가는 생각이 들어요. 뭐 완라 보완노라 그 얘기 제가 안 하겠습니다만은 지금 말씀하신 그 발언들”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