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정청래 비판
이번 이슈는 김민석 전 총리가 정청래 전 대표를 비판한 가운데, 진보 평론가 박정호는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 김민석 전 총리에 대한 압도적 지지 현상을 지적하며 당심 우세를 강조했습니다. 중도 평론가 박재균도 김민석 전 총리의 당심 우세와 대세론 유지를 분석하며, 정청래 전 대표가 각을 세우는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진영과 무관하게 평론가들은 김민석 전 총리의 당내 지지율이 높다는 점에 동의하며, 정청래 전 대표의 비판이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번 논의는 김민석 전 총리의 당심 기반이 견고함을 재확인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패널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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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는 서울시장은 나가면 의원직을 내려놓고 나가잖아요. 근데 민주당이 쉬운 선거는 아니니까 여기에 나를 뭐 이거 수단으로 이런 또 신뢰관계가 그렇게 있지 않은 상황에선 좀 불쾌감이 있을 순 있겠다. 이런”
2026.09.11한겨레TV
“네. 어, 정재 대표 의원이 그렇게 안 하셨으면 더 좋았을 거다라는 생각을 하는 거.”
2026.09.11한겨레TV
“어, 일단 근본적으로 둘 간의 신뢰관계가 형성이 안 돼 있는 거고요. 그리고 정진혜 대표 같은 경우에는 지난 연차에 그리고 이후에 당 운영에 있어서 다소 어 김윤석 대표에 대해서 오해할”
2026.09.11한겨레TV
“김민석 대표가 초선이 아니에요. 음. 예. 이거 뭐냐면요. 이거 본회의장에서 수첩 꺼내들면은 사진 찍히는 거 다 압니다. 예. 일부러 꺼낸 거고요. 우리가 소개팅 나가서 그러는 거”
2026.09.10박성태의 뉴스쇼
“근데 이제 정청래 전 대표가 저렇게 꼭 굳이 공개적으로 페이스북에 불쾌감을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표현했잖아요. 그러려면 연길이 민석이 올려라 이렇게 하는 걸 보면 네”
2026.09.10박성태의 뉴스쇼
“저는 정청래 대표의 그 발끈함을 보고 이제 제3자 입장에서 보면 이게 민주당 내 전당대회가 끝났어도 앙금이 상당히 오래 남아 있구나. 그러니까 지금 우리 박성 탱커 말씀”
2026.09.10박성태의 뉴스쇼
“아니 일단 우리가 그 저 테드 강연 같은 저 강연의 형식을 보면 어 되게 진짜 잘한다. 그 제가 어 사석에서 뵙을 때도 한시간을 얘기하든 10분을 얘기하든 아 어 저렇게 놓칠 부분이 하나도 없이 재미있고 조리 있게”
2026.08.29뉴스토마토
“거기 때문이라고 저 생각합니다. 김민석 당대표가 이제 임기를 시작한 지가 한 2주 정도가 됐어요. 지금 지금 보고 계신 이 장면을 약간 저는 테드 강연을 보는 듯했습니다. 여기다 이제 살색 마이크를 차고 사실”
2026.08.29뉴스토마토
“분들이표를 찍었다라고 얘기하는 거 자체가 그 컨텐츠와 방법과 가치와 개념에 있어서 동조를 하는”
2026.08.29뉴스토마토
“그러니까 이렇게 뉴스토마토에서 이걸 또 언급하는 거 자체가 저는 부적절하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아 저희가 언급하는 거 어 아무튼 이슈가 돼 버렸어. 이제 워크샵이 이제 금요일에 있었으니까”
2026.08.29뉴스토마토
“하고 계세요? 우선은 김민석 대표가 이번 워크샵에서는 정말 김민석호로서의 민주당을 어떻게 이끌 것이냐에 대한 가치와 방향성에 노선 정리를 하려고 작정하고서는 사실 올라가신 거라고 저희 느껴지거든요. 그러면서 사실”
2026.08.29뉴스토마토
“저는 이제 이 문제는 지지율 문제하고도 아까 뭐 방송하셨는데 연결이 있는데요. 네. 제가 뭐 예전에 오마이TV 나와서 얘기를 했지만은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진 가장 핵심적 원인은 민주당 내부에서의 흔들기였다.”
2026.08.28오마이TV
“그래서 이제 정원호 시장 후보와 관련해서 제가 이제 취한 내용을 그냥 뭐 첫 말씀드린 거 같은데요. 이재명 당 대표 시절에 이재명 대표는 삼선 성동 구청장을 하지 않고 국회의원 출마를 준비하는 정원호 구청장에게”
2026.08.25스픽스
“김민석 후보가 신천지와 관련해서 민주당의 전대에 개입하려는 분들은 지위부든 중간이든 바닥 일선의 일반 당원이든 한걸음도 안 움직이는 것이 좋다. 이런 얘기를 했고요.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3자 비밀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다.”
2026.07.25스픽스
“예 좀 호남 민심을 좀 심층적으로 좀 살펴봤는데 뭐 김 저번에 얘기했던 김민석 대세로는 좀 유지가 되고 있는 거 같고 특히 호남에서는 뭐 좀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양자대결로 봤을 때 이제 두배 이상의 지지를 받고 있는데”
2026.07.06오마이TV
“아무래도 뭐 저번에 이제 저번 6월 조사 때 이제 김민석 후보 이제 대세론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어 또 송영길 전 대표 같은 경우는 최근에 이제 정원호 대표는 좀 각을 세우기도 했고 그러다 보면 이제 송전 대표 지층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김전 총리에게 더 많이 가는 건 당연한 거 같고요.”
2026.07.06오마이TV
“그니까 저런 식에 마치 모르는 척하는 저런 말을 보면”
2026.07.02펜앤마이크TV
“아니 두 번 하는 걸 왜 문제를 삼습니까? 이재명도 두 번 했잖아요.”
2026.07.02펜앤마이크TV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바심 내지 않은 건 인정해 줘야 됩니다.”
2026.06.09오마이TV
“어쨌든 김민석 총리 입장에서는 그 자신의 어떤 대권 지지율이 이재명 대통령의 고공 지지율과 커플링이 되지 않았어요.”
2026.06.09오마이TV